원리원본 172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訓讀王 | 20191026083557

원리원본 172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172
実体를 犯하는 行動이 되게 되였다. 그런고로 이스라옐百姓의 不順과 不信은 예수가지 다시금 打수 있다는 根本原理가 始作됨이다. 이 무서운 한 行動이라 안히할 수 잇스라. 이 行動은 卽 하나님만 앞에서 한 바가 않이고 사탄 앞에서 하였기에 이와같은 사탄의 깁붐에 한 勝利圈를 보여주게 되였다. 그러무로 사탄은 더욱 이스라옐百姓対하여 侵入의 基台을 잡고 侵入할 수 있는 行動의 始作됨으로 이스라엘民族 앞에 蛇를 遺받아 물니게 하게 한 겄은 다시금 其 墮落식킴 本体의 侵入한대는 겄를 表示하는 바가 卽 蛇이였다. 이 蛇이 물인바가 無事하게 될러면 火蛇를 지은 겄이 旗竿上이 있는 겄을 보여만이 나옴을 받으리라고 한 겄을 表示하여 준 바이였다. 그런고로 모세가 盤石 두 번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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実体를 犯하는 行動이 되게 되었다. 그런고로 이스라엘百姓의 불순종(不順)과 不信은 예수까지 다시금 칠(打)수 있다는 根本原理가 始作됨이다. 이 얼마나 무서운 한 行動이라 아니할 수 있으랴! 이 行動은 卽 하나님 앞에서만 한 바가 아니고 사탄 앞에서 하였기에 이와 같은 사탄에게 기쁨의 한 勝利圈을 보여주게 되었다. 그러므로 사탄은 더욱 이스라옐百姓을 対하여 侵入의 基台을 잡고 侵入할 수 있는 行動이 始作됨으로 이스라엘民族 앞에 뱀(蛇)를 전해(遺)받아 물리게 하게 한 것은 다시금 其 墮落시킨 本体에 侵入한다는 것을 表示하는 바가 卽 뱀(蛇)이었다. 이 뱀(蛇)에 물린 바가 無事하게 되려면 불뱀(火蛇)을 지은 것이 깃대(旗竿) 위(上)에 있는 것을 봐야만  나음을 받으리라고 한 것을 表示하여 준 바이었다. 그런고로 모세가 盤石 두 번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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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를 범하는 행동이 되게 되었다. 그런고로 이스라엘백성의 불순종과 불신은 예수까지 다시금 칠 수 있다는 근본원리가 시작됨이다. 이 얼마나 무서운 한 행동이라 아니할 수 있으랴! 이 행동은 즉 하나님 앞에서만 한 바가 아니고 사탄 앞에서 하였기에 이와 같은 사탄에게 기쁨의 한 승리권을 보여주게 되었다. 그러므로 사탄은 더욱 이스라엘백성을 대하여 침입의 기대을 잡고 침입할 수 있는 행동이 시작됨으로 이스라엘민족 앞에 뱀을 전해받아 물리게 하게 한 것은 다시금 그 타락시킨 본체에 침입한다는 것을 표시하는 바가 즉 뱀이었다. 이 뱀에 물린 바가 무사하게 되려면 불뱀을 지은 것이 깃대 위에 있는 것을 봐야만 나음을 받으리라고 한 것을 표시하여 준 바이었다. 그런고로 모세가 반석 두 번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