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71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訓讀王 | 20191026083302

원리원본 171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171
를 함이였다. 한번 더 打겄은 모세가 치섰지만 사탄의 打겄가 갗은 行動의 結果로 되여지였다. 이 表示的事実에 失敗은 다시금 石板과 함끠 破함을 받은 行動과 같은 바이였다. 石板二은 다시 찾을 수 있는 예수와 해와의 表示이무로 다시금 찾저서 세울 수 있스나 盤石은(石板) 石이 根가 되는 하나님의 根本되는 바를 表示하는 바에 몸이였다. 그런고로 実体몸과 根本몸을 犯하는 犯行이야 사탄에게 있서서는 다시금 勝利할 수 있는 行動이 基礎를 不順과 不信한 結果로 잡게 되였다. 그러케 되니 하나님 앞에 犯한 모세와 이스라엘이 罪은 사탄의 터가 되는 始作인 同時에 다시 보내시여 第二次責任分担使命者로 오는 예수까지에 対한 未完成의 한 表示的 根本


[171]
를 함이였다. 한번 더 打겄은 모세가 치섰지만 사탄의 打겄가 갗은 行動의 結果로 되여지었다. 이 表示的 事実에 失敗은 다시금 石板과 함끠 破함을 받은 行動과 같은 바이였다. 石板 二은 다시 찾을 수 있는 예수와 해와의 表示이무로 다시금 찾저서 세울 수 있스나 盤石은 (石板)石의 根가 되는 하나님의 根本되는 바를 表示하는 바에 몸이였다. 그런고로 實体 몸과 根本 몸을 犯하는 犯行이야 사탄에게 있서서는 다시금 勝利할 수 있는 行動이 基礎를 不順과 不信한 結果로 잡게 되였다. 그러케 되니 하나님 앞에 犯한 모세와 이스라엘의 罪은 사탄의 터가 되는 始作인 同時에 다시 보내시여 第二 次 責任分担 使命者로 오는 예수까지에 対한 未完成의 한 表示的 根本


[171]
을 한 것이었다. 한 번 더 친 것은 모세가 치셨지만 사탄이 친 것과 같은 행동의 결과로 되어 버린 것이다. 이 표시적 사실에 실패는 다시금 석판과 함께 부수고 만 행동과 같은 것이었다. 두 석판은 다시 찾을 수 있는 예수와 해와의 표시이므로 다시금 찾아서 세울 수 있으나 반석은 (석판)석의 뿌리가 되는 하나님의 근본되는 것을 표시하는 것에 몸이었다. 그러므로 실체 몸과 근본 몸을 범하는 범행이야 사탄에게 있어서는 다시금 승리할 수 있는 행동의 기초를 순종하지 못한 것과 믿지 못한 결과로 잡히게 되었다. 그렇게 되니 하나님 앞에 범한 모세와 이스라엘의 죄는 사탄의 터가 되는 시작인 동시에 다시 보내시어 제2차 책임분담 사명자로 오는 예수까지에 대한 미완성의 한 표시적 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