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70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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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打겄은 許諾하지 안은 일인 同時에 또 許諾할 수 업는 犯罪이였다. 盤石한번 치라는 겄를 許諾하는 바은 너이가 順從하고 信지 못함으로 墮落하여 하나님이 몸되는 實體에 사탄 侵犯를 받아 하나님의 몸을 破하는 (아담해와)를 죽이는 行動의 始作을 보았기에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盤石을 말함은 무었슬 말함인가 하면 卽 하나님의 몸에 表示다. 聖經新約 고전 十章四節에 盤石은 곧 그리스도라 하심 보아도 盤石은 하나님의 몸인 同時에 그리스도를 말함이였다. 그런데 한번 打는 겄를 容恕한 바는 아담이 不順때를 말미암아 破한 겄를 表証하는 바이였기에 하나님 自身의 代身 몸에 表示인 盤石를 打라고 하심이였는데 意外에 두 번를 친겄은 한번은 意外에 겄이 行動인 同時에 사탄의 다시금 하나님의 몸을 치는 表示的行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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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친(打)것은 許諾하지 않은 일인 同時에 또 許諾할 수 없는 犯罪였다. 盤石을 한번 치는 것을 許諾하는 바는 너희가 順從하고 믿(信)지 못함으로 墮落하여 하나님의 몸되는 實體에 사탄의 侵犯을 받아 하나님의 몸을 부수(破)는 (아담해와)를 죽이는 行動의 始作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盤石을 말함은 무엇을 말함인가 하면 卽 하나님의 몸을 表示한 것이다. 聖經 新約 고린도전서 十章四節에 盤石은 곧 그리스도라 하심을 보아도 盤石은 하나님의 몸인 同時에 그리스도를 말함이었다. 그런데 한번 친(打) 것을 容恕한 바는 아담이 순종하지 않음(不順)으로 말미암아 깨진(破) 것을 表証하는 바이었기에 하나님 自身의 代身 몸의 表示인 盤石을 치(打)라고 하심이었는데, 意外로 두 번를 친 것은 한번은 意外의 것의 行動인 同時에 사탄이 다시금 하나님의 몸을 치는 表示的 行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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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친 것은 허락하지 않은 일인 동시에 또 허락할 수 없는 범죄였다. 반석을 한번 치는 것을 허락하는 바는 너희가 순종하고 믿지 못함으로 타락하여 하나님의 몸되는 실체에 사탄의 침범을 받아 하나님의 몸을 부수는 (아담해와)를 죽이는 행동의 시작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반석을 말함은 무엇을 말함인가 하면 즉 하나님의 몸을 표시한 것이다. 성경 신약 고린도전서 10장 4절에 반석은 곧 그리스도라 하심을 보아도 반석은 하나님의 몸인 동시에 그리스도를 말함이었다. 그런데 한번 친 것을 용서한 바는 아담이 순종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깨진 것을 표증하는 바이었기에 하나님 자신의 대신 몸의 표시인 반석을 치라고 하심이었는데, 의외로 두 번를 친 것은 한번은 의외의 것의 행동인 동시에 사탄이 다시금 하나님의 몸을 치는 표시적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