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67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167
내리와 보니 全百姓이 아론으로허 부터 偶像를 自己들의 神으로 섬기는 겄을 目見한 모세는 大怒하야 手에 持힌 二石板를 던처 破하신는지라. 그런고로 여긔에 모세는 非法的行動를 始作하였다. 石板둘은 言를 記錄한 겄이였스나 이겄은 아담 해와의 実体들를 表示함이다. 卽 돌비석를 깨는 行동은 무었시나 하면은 하나님을 対하고 있는 사탄 対하여서는 깁버하는 行動이다. 卽 結果에 있서서는 사탄의 식킴받아 한 行動에 지나지 안은 行動이였다. 그러니 여기가 하나님께 있서 큰아큰 重大之事가 出現를 보는 事実이다. 卽 다시금 오실 存在에 対한 한 破壞를 意味한은 바를 表示하는 行動의 結果이였다. 이 二石板은 무엇이나 하면 自己이 몸을 表示한 바이요 全이스라엘 보담도 貴한 自体인겄이였기에 여호와 大怒하야 全百姓과 아론 以下 全
167
내리와 보니 全百姓이 아론으로부터 偶像을 自己들의 神으로 섬기는 것을 목격(目見)한 모세는 大怒하여 손(手)에 쥔(持) 두(二) 石板를 던져 부순(破)지라. 그런고로 여기에 모세는 非法的 行動를 始作하였다. 石板 둘은 말씀(言)을 記錄한 것이었으나 이것은 아담 해와의 実体들을 表示함이다. 卽 돌비석를 깨는 行動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대적(対)하고 있는 사탄이 기뻐하는 行動이다. 卽 結果에 있어서는 사탄이 시켜서 한 行動에 지나지 않는 行動이었다. 그러니 여기가 하나님께 있어서 크나큰 重大之事가 出現를 보는 事実이다. 卽 다시금 오실 存在에 対한 하나의 破壞를 意味하는 바를 表示하는 行動의 結果였다.
이 두(二) 石板은 무엇이냐 하면 自己의 몸을 表示한 바요 全이스라엘 보다도 貴한 自体인 것이었기에 여호와는 大怒하여 全百姓과 아론 以下 全
167
내리와 보니 전백성이 아론으로부터 우상을 자기들의 신으로 섬기는 것을 목격한 모세는 대노하여 손에 쥔 두 석판을 던져 부순지라. 그런고로 여기에 모세는 비법적 행동를 시작하였다. 석판 둘은 말씀을 기록한 것이었으나 이것은 아담 해와의 실체들을 표시함이다. 즉 돌비석를 깨는 행동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 사탄이 기뻐하는 행동이다. 즉 결과에 있어서는 사탄이 시켜서 한 행동에 지나지 않는 행동이었다. 그러니 여기가 하나님께 있어서 크나큰 중대지사가 출현을 보는 사실이다. 즉 다시금 오실 존재에 대한 하나의 파괴를 의미하는 바를 표시하는 행동의 결과였다.
이 두 석판은 무엇이냐 하면 자기의 몸을 표시한 바요 전이스라엘 보다도 귀한 자체인 것이었기에 여호와는 대노하여 전백성과 아론 이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