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63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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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所은 區別되여 있게 되였다. 卽 聖殿은 예수님의 한 몸의 建設의 한 터를 表示함의였다. 聖殿으로되는 예수속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겄를 表示함의 卽 至聖所部分이였다. 聖所은 예수이 몸 肉身를 表示함의였다. 그런고로 至聖所은 하날世界를 表示함의고 聖所은 地上世界를 像徵식키는 뜻이 있는 겄이였다. 예수 한 自体에게는 하날과 땅 完成에 한 存在로 있서야 한다는 表示를 말함이였다. 至聖所를 살퍼보면은 法櫃가 있고 그 우에는 二그릅이 있고 其 間에 贖罪所 있슴은 무슨 뜻이나하면 本來人間이 墮落함에 말삼을 일어벌린 겄과 같은 言에 理想実体인 하나님 몸인 아담과 회와를 일어버림이였다. 아담 해와 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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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所은 區別되어 있었다. 卽 聖殿은 예수님 한 몸의 建設의 한 터를 表示함이었다. 聖殿되시는 예수님 속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表示함이 卽 至聖所 部分이었다. 聖所는 예수의 몸 肉身을 表示함이었다. 그런고로 至聖所은 하늘世界를 表示함이고 聖所는 地上世界를 像徵시키는 뜻이 있는 것이었다. 예수 한 自体에게는 하늘과 땅 完成에 한 存在로 있어야 한다는 表示를 말함이었다.
至聖所를 살퍼보면 法櫃가 있고 그 위에는 두(二) 그룹이 있고 其 사이(間)에 贖罪所가 있음은 무슨 뜻이냐 하면 本來 人間이 墮落함에 말씀을 잃어버린 것과 같은 말씀(言)의 理想実体인 하나님의 몸인 아담과 해와를 잃어버림이었다.
아담 해와 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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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은 구별되어 있었다. 즉 성소는 예수님 한 몸의 건설의 한 터를 표시함이었다. 성전되시는 예수님 속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표시함이 즉 지성소 부분이었다. 성소는 예수의 몸 육신을 표시함이었다. 그런고로 지성소은 하늘세계를 표시함이고 성소는 지상세계를 상징시키는 뜻이 있는 것이었다. 예수 한 자체에게는 하늘과 땅 완성에 한 존재로 있어야 한다는 표시를 말함이었다.
지성소를 살퍼보면 법궤가 있고 그 위에는 두 그룹이 있고 그 사이에 속죄소가 있음은 무슨 뜻이냐 하면 본래 인간이 타락함에 말씀을 잃어버린 것과 같은 말씀의 이상실체인 하나님의 몸인 아담과 해와를 잃어버림이었다.
아담 해와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