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62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訓讀王 | 20191023084518

원리원본 162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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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못하였다. 대맛처 시내山上에 七十長老를 다리고 모세는 四十日 四十夜를 지내면서 十誡命 말삼 石碑를 받게 된지라. 그대에 六日間은 여호와의 榮光의 雲이 시내山를 覆더니 七日에는 여호와 雲中에서 모세에 顯메 여호와의 榮光의 形狀이 이스라엘이 目前에 火焰과 如치 빛치심매 모세는 그 雲裏으로 入아 四十日 四十夜를 지내게 되였다.

이 期間은 이스라엘에게 있서는 가장 重大한 期間인 同時에 百姓에게 가장 질우한 期間이였다. 이 十誡命 받음과 同時聖殿建設 始作를 보게된 바이다. 이것이 가장 重要한 実体에 事実이였다. 聖殿具造를 살펴보면은 至聖所가 있고 聖所가 있슴이였다. 至聖所에는 法櫃가 있고 其 上에 두 그릅이 있고 其 間에 贖罪所가 있고 또 그 앞에 聖所가 있는지라 聖所와 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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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못하였다. 때맞추어 시내山上에 七十長老를 데리고 모세는 40주야(四十日 四十夜)를 지내면서 十誡命 말씀인 石碑를 받게 된지라. 그때에 六日間은 여호와의 榮光의 구름(雲)이 시내山을 덮(覆)더니 七日에는 여호와께서 雲中에서 모세에 나타나(顯)셔서 여호와의 榮光의 形狀이 이스라엘의 目前에 火焰과 같이(如) 비치시매 모세는 그 구름 속(雲裏)으로 들어(入)가 40주야(四十日 四十夜)를 지내게 되었다.

이 期間은 이스라엘에게 있어서는 가장 重大한 期間인 同時에 百姓에게 가장 지루한 期間이었다.

이 十誡命을 받음과 同時에 聖殿 建設의 始作를 보게된 바이다. 이것이 가장 重要한 実体적 事実이었다. 聖殿 具造를 살펴보면 至聖所가 있고 聖所가 있었다. 至聖所에는 法櫃가 있고 其 위(上)에 두 그룹이 있고 其 사이(間)에 贖罪所가 있고 또 그 앞에 聖所가 있는지라 聖所와 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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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못하였다. 때맞추어 시내산상에 칠십장로를 데리고 모세는 40주야를 지내면서 십계명 말씀인 석비를 받게 된지라. 그때에 6일간은 여호와의 영광의 구름이 시내산을 덮더니 칠일에는 여호와께서 운중에서 모세에 나타나셔서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이 이스라엘의 목전에 화염과 같이 비치시매 모세는 그 구름 속으로 들어가 40주야를 지내게 되었다.

이 기간은 이스라엘에게 있어서는 가장 중대한 기간인 동시에 백성에게 가장 지루한 기간이었다.

이 십계명을 받음과 동시에 성전 건설의 시작을 보게된 바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실체적 사실이었다. 성전 구조를 살펴보면 지성소가 있고 성소가 있었다. 지성소에는 법궤가 있고 그 위에 두 그룹이 있고 그 사이에 속죄소가 있고 또 그 앞에 성소가 있는지라 성소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