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61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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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갗치 하나님의 直接指導를 받으면서 晝면 雲柱으로 夜면 火柱으로 引導함을 받아 시내 昿野에 至심이였다. 卽 이것은 直接품에 保護하여 引導한다는 겄이다. 그리하여 시내昿野山前에 留한지라. 그대 모세는 山上에서 도라와 야 이스라엘 百姓에게 告하여 갈아대 하나님의 말삼를 善의 듯고 我의 規例를 守면 祝福받아 世界에 업는 祭司長囗과 聖한 百姓의 된다는 말삼을 宣布하신지라. 이 말삼은 예수 오서서 大祭司長이 되어 全世界를 統治할 後日에 約束를 세우심이였다. 이겄의 하나님의 뜻하는 바의 理想目的이다. 이와갗치도 사랑를 받은 이스라엘百姓은 더욱 하나님한테 合할사록 사탄은 이스라엘뒤를 딸으면서 昿野까지 딸라나와 不信不順從의 自体를 対할러고 示圖는 如前이 繼續하였다. 그런고로 이스라엘百姓 뒤에는 사탄이는 뒤를 딸에 되였다. 이겄을 아지 못하는 이스라엘百姓은 다시로 不信不順從이면 死亡에 處하는 겄을 切切의 骨에 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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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하나님의 直接指導를 받으면서 낮이(晝)면 구름기둥(雲柱)으로 밤(夜)이면 불기둥(火柱)으로 引導함을 받아 시내 昿野에 이르(至)심이었다. 卽 이것은 直接 품에 保護하여 引導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시내昿野山 앞(前)에 留한지라. 그때 모세는 山上에서 돌아와 이스라엘 百姓에게 告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말씀을 善하게 듣고 나(我)의 規例를 지키(守)면 祝福을 받아 世界에 없는 祭司長國과 거룩(聖)한 百姓이 된다는 말씀을 宣布하신지라. 이 말씀은 예수가 오셔서 大祭司長이 되어 全世界를 統治할 後日의 約束을 세우심이었다. 이것이 하나님이 뜻하는 바의 理想 目的이다. 이와 같이 사랑을 받은 이스라엘百姓은 더욱 하나님한테 하나(合)될수록 사탄은 이스라엘 뒤를 따르면서 昿野까지 따라나와 不信不順從의 自体를 対하려는 示圖를 如前이 繼續하였다. 그런고로 이스라엘百姓 뒤에는 사탄이 뒤를 따르게 되었다. 이것을 알지 못하는 이스라엘百姓은 다시 不信不順從이면 死亡에 處하는 것을 切切이 뼈(骨)에 새기(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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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하나님의 직접 지도를 받으면서 낮이면 구름기둥으로 밤이면 불기둥으로 인도함을 받아 시내 광야에 이르심이었다. 즉 이것은 직접 품에 보호하여 인도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시내광야산 앞에 유한지라. 그때 모세는 산상에서 돌아와 이스라엘 백성에게 고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말씀을 선하게 듣고 나의 규례를 지키면 축복을 받아 세계에 없는 제사장국과 거룩한 백성이 된다는 말씀을 선포하신지라. 이 말씀은 예수가 오셔서 대제사장이 되어 전세계를 통치할 후일의 약속을 세우심이었다. 이것이 하나님이 뜻하는 바의 이상 목적이다. 이와 같이 사랑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은 더욱 하나님한테 하나될수록 사탄은 이스라엘 뒤를 따르면서 광야까지 따라나와 불신불순종의 자체를 대하려는 시도를 여전이 계속하였다. 그런고로 이스라엘백성 뒤에는 사탄이 뒤를 따르게 되었다. 이것을 알지 못하는 이스라엘백성은 다시 불신불순종이면 사망에 처하는 것을 절절이 뼈에 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