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5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스캔본 타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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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物에 主人格 되는 사람은 萬物이 具備하고있는 完成格要素로도 充分한 具体的形体로 지였섯다. 그러나 그 体인 物体的存在에 있서는 萬物이 体에 存在的要素와는 다름 업서스나 生心의 存在가 萬物보단 다른 存在이였다. 사람도 肉身은 萬物要素와 별반 差異업섰스나 그 良心的 具組에는 하나님인 性品의 分在할 수 있는 存在 卽 生心이 特有奌이였다. 이 生心의 長成하여 灵体를 일우고 灵体은 또 다시금 生命体와 生灵体로서 完成되여 直接神의 指示에 左右되게 되여 있슴의 特有要奌이다. 다른 生物은 肉身은 다 갓고 있스나 生心이 업다. 肉身에는 肉心과 肉体가 合하여 同一目的行動를 하게 되나니 이 作用部分은 動物性에 本能性이다. 이 本能性은 肉身的 活動으로되여 生存에 知覚과 保護에 知覚과 繁殖知覚等으로 區分되여서 生存体를 繼續하는 바이다. 사람은 以外에 灵的作用를 根本하는 永遠存在인 하나님의 部分性存在를 가젓기에 永遠善으로 向하고저 함의 自然作用으로 되여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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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物의 主人格 되는 사람은 萬物이 具備하고 있는 完成格 要素로도 充分한 具體的 形體로 지었었다. 그러나 그 體인 物體的 存在에 있어서는 萬物이 體의 存在的 要素와는 다름 없으나 生心의 存在가 萬物보다는 다른 存在였다. 사람도 肉身은 萬物要素와 별반 差異 없었으나 그 良心的 構造에는 하나님의 性品이 分在할 수 있는 存在 卽 生心이 特有点이었다. 이 生心이 成長하여 靈體를 이루고 靈體는 또 다시금 生命體와 生靈體로서 完成되어 直接 神의 指示에 左右되게 되어 있음이 特有 要點이다.
다른 生物은 肉身은 다 갖고 있으나 生心이 없다. 肉身에는 肉心과 肉體가 合하여 同一目的 行動을 하게 되나니 이 作用 部分은 動物性의 本能性이다. 이 本能性은 肉身的 活動으로 되어 生存의 知覺과 保護의 知覺과 繁殖의 知覺 等으로 區分되여서 生存體를 繼續하는 바이다. 사람은 以外의 靈的作用을 根本하는 永遠 存在인 하나님의 部分性 存在를 가졌기에 永遠善으로 向하고자 함이 自然作用으로 되어있다.
(아래 직역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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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 주인격 되는 사람은 만물이 구비하고 있는 완성격 요소로도 충분한 구체적 형체로 지었었다. 그러나 그 체인 물체적 존재에 있어서는 만물이 체의 존재적 요소와는 다름 없으나 생심의 존재가 만물보다는 다른 존재였다. 사람도 육신은 만물요소와 별반 차이 없었으나 그 양심적 구조에는 하나님의 성품이 분재할 수 있는 존재 즉 생심이 특유점이었다. 이 생심이 성장하여 영체를 이루고 영체는 또 다시금 생명체와 생령체로서 완성되어 직접 신의 지시에 좌우되게 되어 있음이 특유 요점이다. 다른 생물은 육신은 다 갖고 있으나 생심이 없다. 육신에는 육심과 육체가 합하여 동일목적 행동을 하게 되나니 이 작용 부분은 동물성의 본능체이다. 이 본능성은 육신적 활동으로 되어 생존의 지각과 보호의 지각과 번식의 지각 등으로 구분되여서 생존제를 계속하는 바이다. 사람은 이외의 영적작용을 근본하는 영원 존재인 하나님의 부분성 존재를 가졌기에 영원선으로 향하고자 함이 자연작용으로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