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60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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利할 수 있는 겄이 原因으로 되여있다. 卽 모세는 手을 든 겄은 무슨 뜻인고 하니 하나님에 품으시는 表示요 아론과 훌은 품길 수 있도록 協助함이요, 여호수아은 信仰者中心 代表者를 表示하면서 우리 自体들를 表示함이였다. 이와같은 뜻의 成立되여만의 원수 아멜렉를 문제업시 勝利條件이 成立하는 바를 表示함의였다. 그런고로 이 모든겄은 後日第二次 責任分担 使命勘當者로 오는 예수와 우리가 合하여만의 勝利한다는 條件들의 要素를 보여줌이다. 모세와 杖은 하나님의 代身을 表示함의고 돌은 하나님의 보좌를 表示함이다. 아론과 훌은 예수와 해와를 表示함이고 여호수아는 믿은 信者를 表示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後日에 예수를 모시고 聖神를 右左 두고 하나님을 받드는 者라만의 勝利한다는 表示的 意義가 있슴의다. 그리고 사탄이는 卽 아멜렉은 代々로 戰리라 하심은 石를 싸아서 모세를 앉지우신 연고니라 이것은 아론과 훌이 한것이지만은 하날과 땅를 논아 세우시라 할 立場에서 어렵다고 自己自意行事가 사탄이 하날 뜻 成事時까지 対敵할 수 있는 길을 지여 주었스니 아말렉과 代代로 사우심이라 하시었다. 이와갖치 聖徒은 사탄 対하여 서 있슴으로 뜻에 속한 立場을 확고히 잡지 못하면은 이와갖은 끝까지 戰를 하여서라도 승리하여야 할 것을 予告함이였다. 이와갗치 우리 聖徒은 아멜렉과 같은 원수 対하여 戰워 勝利하여야할 責任이 있는 바이다. 聖徒를 사탄과 싸우시게 하는 리우는 사람까지 전부과 사탄주관할 수 있는 資格者되어야만이 根本이니 이런 싸움이 있게 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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利할 수 있는 것이 原因으로 되어있다.
卽 모세가 손(手)을 든 것은 무슨 뜻인고 하니 하나님이 품으시는 表示요 아론과 훌은 품길 수 있도록 協助함이요, 여호수아는 信仰者 中心 代表者를 表示하면서 우리 自体들을 表示함이었다. 이와같은 뜻이 成立되어야만 원수 아멜렉을 문제없이 勝利의 條件이 成立하는 바를 表示함이었다. 그런고로 이 모든 것은 後日 第二次 責任分担 使命 勘當者로 오는 예수와 우리가 合하여야만 勝利한다는 條件들의 要素를 보여줌이다. 모세와 지팡이(杖)는 하나님의 代身을 表示함이고 돌은 하나님의 보좌를 表示함이다. 아론과 훌은 예수와 해와를 表示함이고 여호수아는 믿는 信者를 表示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後日에 예수를 모시고 聖神을 右左에 두고 하나님을 받드는 者라야만 勝利한다는 表示的 意義가 있음이다. 그리고 사탄은 卽 아멜렉은 代々로 싸우(戰)리라 하심은 돌(石)을 쌓아서 모세를 앉히신 연고니라 이것은 아론과 훌이 한것이지만 하늘과 땅을 나누어 세우시려 할 立場에서 어렵다고 自己 自意의 行事가 사탄이 하늘 뜻 成事時까지 対敵할 수 있는 길을 지어 주었으니 아말렉과 代代로 싸우심이라 하시었다. 이와 같이 聖徒는 사탄 対하여 서 있음으로 뜻에 속한 立場을 확고히 잡지 못하면 이와 같은 끝까지 싸움(戰)을 하여서라도 승리하여야 할 것을 予告함이었다.
이와 같이 우리 聖徒는 아멜렉과 같은 원수를 対하여 싸(戰)워 勝利하여야할 責任이 있는 바이다. 聖徒를 사탄과 싸우시게 하는 이유는 사람까지 전부가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資格者가 되어야만 根本이니 이런 싸움이 있게 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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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할 수 있는 것이 원인으로 되어있다.
즉 모세가 손을 든 것은 무슨 뜻인고 하니 하나님이 품으시는 표시요 아론과 훌은 품길 수 있도록 협조함이요, 여호수아는 신앙자 중심 대표자를 표시하면서 우리 자체들을 표시함이었다. 이와같은 뜻이 성립되어야만 원수 아멜렉을 문제없이 승리의 조건이 성립하는 바를 표시함이었다. 그런고로 이 모든 것은 후일 제2차 책임분담 사명 담당자로 오는 예수와 우리가 합하여야만 승리한다는 조건들의 요소를 보여줌이다. 모세와 지팡이는 하나님의 대신을 표시함이고 돌은 하나님의 보좌를 표시함이다. 아론과 훌은 예수와 해와를 표시함이고 여호수아는 믿는 신자를 표시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후일에 예수를 모시고 성신을 좌우에 두고 하나님을 받드는 자라야만 승리한다는 표시적 의의가 있음이다. 그리고 사탄은 즉 아멜렉은 대대로 싸우리라 하심은 돌을 쌓아서 모세를 앉히신 연고니라 이것은 아론과 훌이 한것이지만 하늘과 땅을 나누어 세우시려 할 입장에서 어렵다고 자기 자의의 행사가 사탄이 하늘 뜻 성사시까지 대적할 수 있는 길을 지어 주었으니 아말렉과 대대로 싸우심이라 하시었다. 이와 같이 성도는 사탄 대하여 서 있음으로 뜻에 속한 입장을 확고히 잡지 못하면 이와 같은 끝까지 싸움을 하여서라도 승리하여야 할 것을 예고함이었다.
이와 같이 우리 성도는 아멜렉과 같은 원수를 대하여 싸워 승리하여야할 책임이 있는 바이다. 성도를 사탄과 싸우시게 하는 이유는 사람까지 전부가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어야만 근본이니 이런 싸움이 있게 하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