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59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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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지시우고 아론과 훌은 右左손를 언 終日들어 아멜렉 対하여 勝난지라. 그때 여호와 모세에게 말삼하시기를 我가 아멜렉를 天下에서 徐去하려니 爾는 是事를 記念하기 爲하여 冊에 記하야 여호수아의 耳에 닑어들리라. 모세가 祭坦를 築고 其 名을 여호와 낫시(我의 旗)라 하야 갈아되 여호와의 宝座에 手를 置한 겄이 有니 여호아 아멜렉과 代々로 戰리라 한지라. 이 事実은 무슨 意味인가하니 무조건保護받은 이스라엘 民族에게 勝利 資格者로 세우고저 하니 아멜렉의 与戰을 보게함이였다. 이 事実은 卽 예수와서 우리 人間에게 無條件으로 사랑을 서워주시다. 예수의 生命받아 산 者에게는 원수 사탄의 한 対立를 주여 그 自体가 다시는 원수와 합하지 안케하고저 함의 目的이였다. 그런고로 언제나 信仰路程의 平탄한 바가 안이고 혼자 살 수 있는 保護時期 있섰스면 원수 対하여 勝利하여만의 될 意務가 있는 바이다. 승리자가 되긔 爲하여는 모세의 손을 들어주는 立場과 같은 것을 保障하여만이 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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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히시고 아론과 훌은 양(右左)손을 온終日 들어 아멜렉을 対하여 승리(勝)한 지라. 그때 여호와가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我)가 아멜렉를 天下에서 除去하려 하니 너(爾)는 이 일(是事)을 記念하기 爲하여 冊에 기록(記)하여 여호수아의 귀(耳)에 읽어 들려 주어라. 모세가 祭坦를 쌓(築)고 其 이름(名)을 여호와 낫시(我의 旗)라 하여 가라사대 여호와의 宝座에 손(手)을 얹(置)은 것이 있으(有)니 여호아 아멜렉과 代々로 싸우(戰)리라 한지라. 이 事実은 무슨 意味인가하니 무조건 保護받은 이스라엘 民族에게 勝利의 資格者로 세우고자 하니 아멜렉과의 전쟁(与戰)을 보게 함이었다.
이 事実은 卽 예수가 와서 우리 人間에게 無條件으로 사랑을 세워주신다. 예수의 生命을 받아 산 者에게는 원수 사탄의 한 対立를 주어 그 自体가 다시는 원수와 합하지 않게 하고자 함이 目的이었다. 그런고로 언제나 信仰路程이 平탄한 바가 아니고 혼자 살 수 있는 保護 時期가 있었으면 원수 対하여 勝利해야만 될 意務가 있는 바이다. 승리자가 되기 爲하여는 모세의 손을 들어주는 立場과 같은 것을 保障하여 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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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히시고 아론과 훌은 양손을 온종일 들어 아말렉을 대하여 승리한 지라 그때 여호와가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말렉을 천하에서 제거하려 하니 너는 이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책에 기록하여 여호수아의 귀에 읽어 들려 주어라. 모세가 제단를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낫시(나의 깃발)라 하여 가라사대 여호와의 보좌에 손을 얹은 것이 있으니 여호와가 아말렉과 대대로 싸우리라 한지라.』 이 사실은 무슨 의미인가 하니 무조건 보호받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승리의 자격자로 세우고자 하니 아멜렉과의 전쟁을 보게 함이었다.
이 사실은 즉 예수가 와서 우리 인간에게 무조건으로 사랑을 세워주신다. 예수의 생명받아 산 자에게는 원수 사탄의 한 대립을 주어 그 자체가 다시는 원수와 합하지 않게 하고자 함이 목적이었다. 그런고로 언제나 신앙노정이 평탄한 바가 아니고 혼자 살 수 있는 보호 시기가 있었으면 원수 대하여 승리해야만 될 의무가 있는 바이다. 승리자가 되기 위하여는 모세의 손을 들어주는 입장과 같은 것을 보장하여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