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58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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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겄은 우리 過去信仰路程에 서있서 사탄 主管下에 예수 품으로 들러올적에 사탄은 바로와 갗치 우리뒤를 追兵하는 겄를 表徵하는 바다. 예수를 依支하고 나아가면은 卽 杖로 치면 紅海를 갈은겄과 갗치 우리도 예수를 杖의 代身으로 우리에 紅海같은 過去世上에 苦海를 갈러서 紅海를 건너는 것와 한가지로 살 수 있다는 表示이였뜬 事実이 있는 바이다. 그래 이스라엘 百姓의 紅海를 건넌 後에 鶉와 만나와 生水를 주워서 苦(告)痛에 救援하심은 예수 오셔서 우리 生命 蘇生要素를 無條件으로 줄 겄를 보여 줌이였다. 신 昿野로부터 호렙山盤石生水가긔에 路程은 우리에게 無條件으로 만나와 鶉와 生水를 줌이였다. 그 生命要素은 받고 나아가는 이스라엘 民族 앞에는 아멜렉 族屬의 攻擊을 받게 되였다. 그때 모세는 아멜렉을 対하여서 여호수아에게 戰라고 命하시고 山頂에 올라가 하나님의 杖를 들고 立니라. 모세가 手에 杖를 들면 여호수아 勝利하고 손을 내리우면은 敗하는지라. 그래 아론과 훌과은 石을 取하여다가 모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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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우리 過去信仰路程에 있어 사탄 主管 下에서 예수 품으로 돌아 올적에 사탄은 바로와 같이 우리 뒤를 追兵하는 것을 表徵하는 바다. 예수를 依支하고 나아가면 卽 지팡이(杖)로 치면 紅海를 가른 것과 같이 우리도 예수를 지팡이(杖) 代身으로 우리의 紅海같은 過去世上의 苦海를 갈라서 紅海를 건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살 수 있다는 表示이였던 事実이 있는 바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百姓이 紅海를 건넌 後에 메추라기(鶉)와 만나와 生水를 주어서 苦痛에서 救援하심은 예수께서 오셔서 우리 生命 蘇生要素를 無條件으로 주실 것을 보여 줌이었다. 신昿野로부터 호렙山 盤石 生水까지의 路程은 우리에게 無條件으로 만나와 메추라기(鶉)와 生水를 줌이었다. 그 生命要素은 받고 나아가는 이스라엘 民族 앞에는 아멜렉 族屬의 攻擊을 받게 되었다. 그때 모세는 아멜렉을 対하여서 여호수아에게 싸우(戰)라고 命하시고 山頂에 올라가 하나님의 지팡이(杖)를 들고 서(立)니라. 모세가 손(手)에 지팡이(杖)를 들면 여호수아가 勝利하고 손을 내리면 敗하는지라. 그래서 아론과 훌은 돌(石)을 取하여 모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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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우리 과거 신앙노정에서 있어 사탄 주관 하에서 예수 품으로 돌아 올적에 사탄은 바로와 같이 우리 뒤를 추병하는 것을 표징하는 바다. 예수를 의지하고 나아가면 즉 지팡이로 치면 홍해를 가른 것과 같이 우리도 예수는 지팡이 대신으로 우리의 홍해같은 과거 세상의 고해를 갈라서 홍해를 건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살 수 있다는 표시이였던 사실이 있는 바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넌 후에 메추라기와 만나와 생수를 주어서 고통에서 구원하심은 장차 예수께서 오셔서 우리 생명 소생요소를 무조건으로 주실 것을 보여 줌이었다. 신광야로부터 호렙산 반석 생수까지의 노정은 우리에게 무조건으로 만나와 메뚜기와 샘물까지의 노정을 우리에게 무조건으로 만나와 메추리와 생수를 줌이었다. 그 생명요소를 받고 나아가는 이스라엘 민족 앞에는 아말렉 족속의 공격를 받게 되었다. 그때 모세는 아말렉을 대하여서 여호수아에게 싸우라고 명령하시고 산정에 올라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들고 서니라. 모세가 손에 지팡이를 들면 여호수아가 승리하고 손을 내리면 패하는지라. 그래서 아론과 훌은 돌을 취하여 모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