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57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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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급 追兵車가 있으니 할 수 업시 죽는구 하고 全民族은 騷動하는지라. 그때 모세는 여호와끠 알리니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 다러 手에든 杖로 紅海를 打라 하심에 打신지라. 紅海가 갈러저 陸地와 갖치 건너는지라.
*上頁에 延結함이다.
그런고로 (長子를 치심은 하나님과 사탄과의 対峠戰에 展開에 失敗하는 終局에는 애급에 있는 長子에 対한 재앙을 내리심이였다. 이것은 무슨 意味냐 하면은 사탄에 어두움에 血를 받은 百姓代表의 長子들은 더욱의 그의 直接的 몬츰 받은 血의 種子니 하나님의 미워하심에 百姓中 몬츰 난 者는 무었이나 치게 되였다. 卽 사탄의 所有物 中心이였다. 이스라엘 民族에게도 長子에는 羊의 血로 代贖하게 하는 바는 이 재앙을 避하게 하였슴이다. 이겄은 무슨 뜻인가 하면은 예수는 배암血를 받앗던 百姓를 치는 自体로 오는 同時 예수便에 屬한 者는 代身血로 卽 예수의 生命을 받아 살 수 있는 言約의 表示이였다. 死亡 血인 사탄 血를 生命血 예수로 蘇生하여 救援하신다는 本意義가 있슴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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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급 추격(追) 兵車가 있으니 할 수 없이 죽는구나하고 全民族이 騷動하는 지라. 그때 모세는 여호와께 알리니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더러 손(手)에 든 지팡이(杖)로 紅海를 치(打)라하심에 쳤(打)더니 紅海가 갈라져 陸地와 같이 건너는지라 ※ 上頁에 連結함이다.
그런고로 『長子를 치심은 하나님과 사탄과의 対峠戦의 展開에 敗하는, 終局에는 애급에 있는 長子에 対한 재앙을 내리심이었다. 이것은 무슨 意味냐 하면 사탄의 어두움의 血를 받은 百姓 代表의 長子들은 더욱이 그의 直接的 먼저 받은 피(血)의 種子니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百姓 中 먼저 태어난 者는 무엇이나 치게 되었다. 卽 사탄의 所有物 中心이었다. 이스라엘 民族에게도 長子에게는 羊의 피(血)로 代贖하게 하는 바는 이 재앙을 避하게 하였음이다. 이것은 무슨 뜻인가 하면 예수는 뱀의 피(血)을 받았던 百姓을 치는 自体로 오는 同時에 예수 便에 属한 者는 代身 피(血)로 卽 예수의 生命을 받아 살 수 있는 言約의 表示였다.
死亡의 피(血)인 사탄의 피(血)를 生命의 피(血)인 예수를 蘇生하게 하여 救援하신다는 本意義가 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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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급 추격 병거가 있으니 할 수 없이 죽는구나하고 전민족이 소동하는지라. 그때 모세는 여호와께 알리니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더러 물에 지팡로 홍해를 치라하심에 쳤더니 홍해가 갈라져 육지와 같이 건너는지라. ※ 윗 페이지에 연결함이다.
그런고로『장자를 치심은 하나님과 사탄과의 대치전의 전개에 패하는, 종국에는 애급에 있는 장자에 대한 재앙을 내리심이었다. 이것은 무슨 의미냐 하면 사탄의 어두움의 피를 받은 백성대표의 장자들은 더우기 그의 직접적 먼저 받은 피의 종자니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백성 중 먼저 태어난 자는 무엇이거나 가리지 않고 치게 되었다. 즉 사탄의 소유물 중심이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도 장자에게는 양의 피로 대속하게 하는 바는 이 재앙을 피하게 하였음이다. 이것은 또 무슨 뜻인가 하면 예수는 뱀의 피를 받았던 백성을 치는 자체로 오는 동시에 예수 편에 속하는 자는 대신 피로 즉 예수의 생명을 받아 살 수 있는 언약의 표시였다.
사망의 피인 사탄의 피를 생명의 피인 예수를 소생하게 하여 구원하신다는 본 의의가 있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