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53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訓讀王 | 20191008084052

원리원본 153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153

그와같은 關係를 敎示 못하는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슬퍼슬라. 그겄은 創造原理를 全部 完全이 찾저 첫 理想를 成事할러니 숨은 原理的間隔를 두고 墮落하였끼에 敎示못함을 前에 말한바와 같다. 이와 같치 아바지를 알러야 할 百姓의 아지 못하고 王으로 알어야 할 主人公를 아지 못하며 師이라면 以上에 업는 者로 侍奉할 바도 아지 못하는 원수편 対立하여 섰뜬 그 自体들 対하여서 하나님은 얼마나 안타까운 心情이였슬라.

 

// (*하나님은) 無知한 百姓를 찾저서 子女 삼으러니 모세를 세워서 바로를 直接 対立하심이였다. 至今부터 모세는 其 使命에 첮 出発를 원수 사탄의 代辯人 바로 한테로 발을 옴기게 됨의 큰아큰 厂史의 幸 찾어 焦奌이였다. 모세가 바로 앞에 낱아나서 거듭되는 異蹟으로 바로를 屈服하게하는 役事를 始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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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같은 關係를 敎示 못하는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슬펐으랴! 그것은 創造原理를 全部 完全이 찾아 첫 理想을 成事하려니 숨은 原理的 間隔을 두고 墮落하였기에 敎示 못함을 前에 말한 바와 같다. 이와 같이 아버지를 알아야 할 百姓이지 못하고 王으로 알아야 할 主人公을지 못하며 스승(師)이라면 以上에 없는 者로 侍奉할 바도 알지 못하는 원수편에 対立하여 섰던 그 自体들을 対하여서 하나님은 얼마나 안타까운 心情이었으랴!

 

(*하나님은) 無知한 百姓을 찾아서 子女 삼으려니 모세를 세워서 바로를 直接 対立하심이었. 至今부터 모세는 其 使命에 첫 出発을 원수 사탄의 代辯人 바로 한테로 발을 옮기게 됨이 크나큰 厂史의 행복(幸)을 찾는 焦奌이었. 모세가 바로 앞에 나타나서 거듭되는 異蹟으로 바로를 屈服하게 하는 役事를 始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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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같은 관계를 교시 못하는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슬펐으랴!  그것은 창조원리를 전부 완전히 찾아 첫 이상을 성사하려니 숨은 원리적 간격을 두고 타락하였기에 교시 못함을 전에 말한  바와 같다.  


이와 같이 아버지를 알아야 할 백성이 알지 못하고 왕으로 알아야 할 주인공을 알지 못하며 스승이라면 이상에 없는 자로 받들어 모셔야 할 것도 알지 못하는 원수편에 대립하여 섰던 그 자체들을 대하여서 하나님은 얼마나 안타까운 심정이었으랴!

(하나님은) 무지한 백성을 찾아서 자녀 삼으려니 모세를 세워서 바로를 직접 대립 하심이었다. 지금부터 모세는 그 사명의 첫 출발을 원수 사탄의 대변인 바로 한테로 발을 옮기게 됨이 크나큰 역사의 행복을 촛점이었다. 모세가 바로 앞에 나타나서 거듭되는  이적으로 바로를 굴복하게 하는 역사를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