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51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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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야 같은 目的 한나를 合하게 할 수 있는 바이다. 이와같치 分担하여 責任成事는 非公式路程을 아는 人間 우리는 切痛치 않을 수 업는 事実이다. 예수와 聖神役事分担도 사람 때문이였도다. 이 모든 原理的根本를 아는 우리는 全精力 무얻앗기랴. 이와같은 基本原理를 아지 못한 墮落人 世界에 處하였든 自我들를 알게 될 대에 그 이 原理의 全部가 사탄 때문이라는 겄를 안은 人間이 되였스니 사탄 対하여 總攻擊하여 急速한 時日을 두고 復帰하여야 할 겄를 알았도다. 이제야 참 살길의 始作을 알 겄이고 人生의 뿌리를 알았고 또 하나님의 누구라는 겄를 알아스니 우리은 무엇으로 報答할라. 問題가 이제 낱아난 뜻 侍奉의 最高問題로 되는 바는 두말할 바 업는 事実이다. 일러버렸든 아바지는 六千年前이고 일러버린 子息찾은 겄도 六千間에 쉬지 못하시고 나를 찾즈러시든 그의 存在 누구엿는가. 卽 아바지 어머님의 存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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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같은 目的 하나를 合하게 할 수 있는 바이다. 이와 같이 分担하여 責任 成事는 非公式 路程을 아는 人間 우리는 切痛하지 않을 수 없는 事実이다. 예수와 聖神의 役事分担도 사람 때문이었도다. 이 모든 原理的 根本을 아는 우리는 모든(全) 精力을 무엇에 아끼랴! 이와 같은 基本原理를 알지 못한 墮落人 世界에 處하였던 自我들을 알게 될 때에 그 이 原理의 全部가 사탄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 人間이 되었으니 사탄 対하여 總攻擊을 하여 急速한 時日을 두고 復帰하여야 할 것을 알았도다. 이제야 참 살길의 始作을 알 것이고 人生의 뿌리를 알았고 또 하나님이 누구라는 것을 알았으니 우리는 무엇으로 報答하랴! 問題는 이제 나타난 뜻 侍奉의 最高 問題로 되는 바는 두말할 바 없는 事実이다. 잃어버렸던 아버지는 六千年 前이고, 잃어버린 子息을 찾은 것도 六千年間 쉬지 못하시고 나를 찾으려던 그 存在는 누구였는가. 卽 아버지 어머니의 存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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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같은 목적 하나를 합하게 할 수 있는 바이다. 이와 같이 분담하여 책임 성사는 비공식 노정을 아는 인간 우리는 절통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다. 예수와 성신의 역사분담도 사람 때문이었도다. 이 모든 원리적 근본을 아는 우리는 모든 정력을 무엇에 아끼랴! 이와 같은 기본원리를 알지 못한 타락인 세계에 처하였던 자아들을 알게 될 때에 그 이 원리의 전부가 사탄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 인간이 되었으니 사탄 대하여 총공격을 하여 급속한 시일을 두고 복귀하여야 할 것을 알았도다. 이제야 참 살길의 시작을 알 것이고 인생의 뿌리를 알았고 또 하나님이 누구라는 것을 알았으니 우리는 무엇으로 보답하랴! 문제는 이제 나타난 뜻 시봉의 최고 문제로 되는 바는 두말할 바 없는 사실이다. 잃어버렸던 아버지는 6천년 전이고, 잃어버린 자식을 찾은 것도 6천년간 쉬지 못하시고 나를 찾으려던 그 존재는 누구였는가. 즉 아버지 어머니의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