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50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150
아담 해와의 勝利할 수 있다는 길를 定하는 겄과 같은 基礎를 세워 노으러 하는 겄의 卽 모세을 通하여 하나님의 役事싴기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아담대신 오늘 오는 예수는 하나님의 敎示하여준 勝利의 本路程樣으로 사탄 対하여 第一次勝利의 路程를 本삼아 나아가지 않으면 안될 義務가 있슴이였다. 그래 예수는 하나님의 몬츰 하신事을 本삼고 한신다는 말삼을 (요) 五章 十九節 二十節에 其 內容的事実를 発表하였있다. 卽 子이 父이 行하신 事을 見外에는 某롯 自爲 수 업나니 父께서 行하시는 것를 아들도 또 그와 갖치 行하시나니라. 父께서 子를 愛하사 其 하시는 겄를 啓示하고 또 그 보다 더 큰 事를 示하사 爾等로 긔히히 넉이게 하심이라 하시였다.
이와같이 예수는 하나님을 本받아 第二次 勝利의 路程의 始作은 第一次勝利路程과 같은 路程를 取하여야 할 根本意義가 있슴를 알러야 한다. 예수 와서 하는 全 使命力活은 하나님 責任分担路程에서 보여진 사탄한테 더러핀 바를 다 成事하여야만의 始作이 出発를 보는 바를 알러야 한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責任分担를 모세를 세웨 원수 품에서 뽑아내는 겄과 같치 예수 와서 全人類를 찾저 사탄한테 빼스여야 할 使命的基台를 象徵싴킨 事実에 根本原理를 알러야 한다. 예수는 하나님의 하신 길를 딸아서 하여야 한다.
150
아담 해와가 勝利할 수 있다는 길을 定하는 것과 같은 基礎를 세워 놓으려 하는 것이 卽 모세를 通하여 하나님이 役事하시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아담 대신 오늘 오신 예수는 하나님이 敎示하여준 勝利의 근본(本) 路程처럼(樣) 사탄 対하여 第一次 勝利의 路程을 本삼아 나아가지 않으면 안될 義務가 있음이었다. 그래서 예수는 하나님이 먼저 하신 일(事)을 本을 삼고 하신다는 말씀을 (요) 五章 十九節에서 二十節의 其 內容的 事実을 発表하였었다. 卽 아들(子)이 아버지(父)가 行하신 일(事)을 보지 않고는(見外) 아무것(某)도 스스(自爲)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父)께서 行하시는 것을 아들도 또 그와 같이 行하시느니라. 아버지(父)께서 아들(子)을 사랑(愛)하사 其 하시는 것을 啓示하고 또 그 보다 더 큰 일(事)을 보이(示)사 너희(爾等)로 기이하게 여기게 하심이라 하시었다.
이와같이 예수는 하나님을 本받아 第二次 勝利의 路程의 始作은 第一次 勝利路程과 같은 路程을 取하여야 할 根本 意義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예수가 와서 하는 모든(全) 使命과 역할(力活)은 하나님의 責任分担 路程에서 보여진 사탄한테 더럽힌 바를 다 成事하여야만 始作이 出発을 보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責任分担을 모세를 세워 원수 품에서 뽑아내는 것과 같이 예수가 와서 全人類를 찾아 사탄한테 빼앗아야 할 使命的 基台를 象徵시킨 事実의 根本原理를 알아야 한다. 예수는 하나님이 하신 길을 따라서 하여야 한다.
150
아담 해와가 승리할 수 있다는 길을 정하는 것과 같은 기초를 세워 놓으려 하는 것이 즉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아담 대신 오늘 오신 예수는 하나님이 교시하여준 승리의 근본노정처럼 사탄 대하여 제1차 승리의 노정을 본삼아 나아가지 않으면 안될 의무가 있음이었다. 그래서 예수는 하나님이 먼저 하신 일을 본을 삼고 하신다는 말씀을 (요) 5장 19절에서 20절의 그 내용적 사실을 발표하였었다. 즉 아들이 아버지가 행하신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것을 아들도 또 그와 같이 행하시느니라.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그 하시는 것을 계시하고 또 그 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기이하게 여기게 하심이라 하시었다.
이와같이 예수는 하나님을 본받아 제2차 승리의 노정의 시작은 제1차 승리노정과 같은 노정을 취하여야 할 근본 의의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예수가 와서 하는 모든 사명과 역할은 하나님의 책임분담 노정에서 보여진 사탄한테 더럽힌 바를 다 성사하여야만 시작이 출발을 보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책임분담을 모세를 세워 원수 품에서 뽑아내는 것과 같이 예수가 와서 전인류를 찾아 사탄한테 빼앗아야 할 사명적 기대를 상징시킨 사실의 근본원리를 알아야 한다. 예수는 하나님이 하신 길을 따라서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