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46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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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할 責任分担의 되여 있스니 아론은 모세의 한 相対格者로서 百姓를 対하여 모세의 뜻 卽 하나님의 뜻를 成事하게 協助한 바는 예수오서서 말삼 相対찾저 뜻 成事를 잡를 겄를 表徵하는 意義이다. 모세에 以上과 같은 諸條件의 成立되어 바로를 対하여 直接対立를 取하여 나서게 되였다. 그래 바로는 모세의 要求에 対하여 順応한지 않은 反面 도리혀 모세에 屬한 이스라엘 百姓에게 더 憎오심을 갓게끔 하나님은 바로를 剛愎케 할겄를 말하면서 바로 앞에 가서 이스라엘 百姓를 노와주워 拡野에 나아가 三日즘 여호와께 祭祀하기를 請하라 하시였다. 여긔 三日程 이라는 겄은 이스라엘의 全生命의 노이느나 않노이느나 하는 問題은 이 三日程이라는 問題를 걸어 놋코 始作하게 되는 基本要求條件이였다. 이 三日間의 許与 안되면 이스라엘 全幅的目的은 全部 始作할 수 업는 問題를 말하는 바이였다. 의 三日程이라는 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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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할 責任分担이 되여 있으니 아론은 모세의 한 相対格者로서 百姓를 対하여 모세의 뜻 卽 하나님의 뜻을 成事하게 協助한 바는 예수 오셔서 말씀 相対를 찾아 뜻 成事를 잡을 것을 表徵하는 意義이다. 모세에 以上과 같은 諸條件이 成立되어 바로를 対하여 直接 対立을 取하여 나서게 되었다. 그때 바로는 모세의 要求에 対하여 順応하지 않은 反面 도리어 모세에 屬한 이스라엘 百姓에게 더 憎오심을 갖게끔 하나님은 바로를 강퍅(剛愎)하게 할 것을 말하면서 바로 앞에 가서 이스라엘 百姓를 놓아주어 拡野에 나아가 三日쯤 여호와께 祭祀하기를 請하라 하시었다. 여기 三日路程 이라는 것은 이스라엘의 全生命이 놓이느냐 안 놓이느냐 하는 問題는 이 三日路程이라는 問題를 걸어 놓고 始作하게 되는 基本要求條件이었다. 이 三日間이 허락(許与)이 안되면 이스라엘 全幅的目的은 全部 始作할 수 없는 問題를 말하는 바이었다. 이 三日路程이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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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할 책임분담이 되어 있으니 아론은 모세의 한 상대격자로서 백성을 대하여 모세의 뜻 즉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게 협조한 바는 예수 오셔서 말씀 상대를 찾아 뜻 성사를 잡을 것을 표징하는 의의다. 모세에 이상과 같은 여러 조건이 성립되어 바로를 대하여 직접 대립을 취하여 나서게 되었다. 그때 바로는 모세의 요구에 대하여 순응하지 않은 반면 도리어 모세에 속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더 증오심을 갖게끔 하나님은 바로를 강퍅하게 할 것을 말하면서 바로 앞에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어 광야에 나아가 삼일쯤 여호와께 제사하기를 청하라 하시었다.여기 삼일노정이라는 것은 이스라엘의 전체 생명이 놓이느냐 안 놓이느냐 하는 문제는 이 삼일노정이라는 문제를 걸어 놓고 시작하게 되는 기본요구 조건이었다. 이 삼일간이 허락이 되지 못하면 이스라엘 전폭적 목적은 전부 시작할 수 없는 문제를 말하는 바이었다.이 삼일노정이라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