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43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訓讀王 | 20190926070114

원리원본 143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143 

自体이니 어두움에 血를 다시금 빼는 事実를 表徵함이 目的이였다. 그런고로 아부라함 子孫은 割礼하여만의 卽 어두움에 血를 몬츰 받아서 死게되여스니 그 自体로써 살러면 그 実体로써 死亡이 血를 배여야만의 하나님끠 屬할 수 있는 始作를 봄이라는 겄를 알러주는 事実이다. 그러무로 割礼은 아부라함에 永遠한 規礼로 세움이였다. 그리고 이겄이 있스무로 主管성을 다시금 復帰하는 男子의 資格을 扶与함이다.


 

에는 마음의 가 있고, 肉身割礼가 있고, 萬物割礼가 있다.

1. 사망(死)의 피(血)를 빼는 表 -  마음의 割礼(10/16)

2. 主管性을 다시 찾는 表 - 肉身割礼(17/10)

3. 根本 뜻의 子女의 길을 찾은 약속의 表 - 萬物割礼(19/23)

 

以上과 같은 重大意味를 가진 겄이 아브라함에 하나님이 命令하시든 根本意味라는 人間은 至今까지 未知의 겄이다. 또 몰나야 하는 겄의 한 原理였섰다.


143 

自体이니 어두움의 血를 다시금 빼는 事実를 表徵함이 目的이었다. 그런고로 아부라함 子孫은 割礼해야만 卽 어두움의 피(血)를 먼저 받아서 죽(死)게 되었으니 그 自体로써 살려면 그 実体로써 死亡의 피(血)를 빼야만 하나님께 屬할 수 있는 始作을 보는 것을 알려주는 事実이다. 그러므로 割礼는 아브라함의 永遠한 規礼로 세움이었다. 그리고 이것이 있으므로 主管성을 다시금 復帰하는 男子의 資格을 扶与함이다.


에는 마음의 가 있고, 肉身割礼가 있고, 萬物割礼가 있다.


1. 死血를 빼는 表 - 마음의(10/16))

2. 主管性 다시 찾는 表 - 肉身割礼(17/10))

3. 根本 뜻의 子女의 길을 찾는 약속의 表 - 萬物割礼(19/23))

以上과 같은 重大한 意味를 가진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命令하시던 根本 意味라는 人間은 至今까지 未知의이다. 또 몰라야 하는 것이 한 原理였었다.



143

그 자체이니 어두움의 피를 다시금 빼는 사실을 표징함이 목적이었다. 그런고로 아브라함 자손은 할례를 해야만, 즉 어두움의 피를 먼저 받아서 죽게 되었으니 그 자체로써 살려면 그 실체로써 사망의 피를 빼야만 하나님께 속할 수 있는 시작을 보는 것을 알려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할례는 아브라함의 영원한 규례로 세움이었다. 그리고 이것이 있으므로 주관성을 다시금 복귀하는 남자의 자격을 부여함이다.


할례에는 마음의 할례가 있고, 육신할례가 있고, 만물할례가 있다.


1. 죽음의 피를 빼는 표 -  마음의 割礼(10/16)

2. 주관성을 다시 찾는 표 - 肉身割礼(17/10)

3. 근본 뜻의 자녀의 길을 찾는 약속의 표 - 萬物割礼(19/23)


이상과 같은 중대한 의미를 가진 것이 즉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명령하시던 근본 의미라는 것을 인간은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던 미지의 것이다. 또 몰라야 하는 것이 한 원리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