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42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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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己生를 가지지 못한겄과 한가지 事実이였다. 이와갖튼 하나님의 하시는 路程의 숨어 있는 原理의 目的을 누가 알 수 있스랴!!
여긔에 割礼에 対하여 말하기로 하자.
볼래 聖經에 割礼라는 名詞가 生起게 된 겄은 墮落되였끼에 基因되는 事実인데 本來 해와가 사탄 血를 받고 아담까지가 墮落되었기 때문에 割礼의 重心問題가 要求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아담의 主管하여야 할 해와를 主管하였다면 墮落조차 防止하였슬 터인데 홰와한테 主管받고나니 墮落됨의였다. 卽 아담 陽部를 通하여 全 墮落을 成事되였스니 責任은 아담 男子가 있는 겄이였다. 이 男子되는 아담이 支配받고나니 하나님 앞에 설 수 업는 存在로 되며 墮落에 始作의 成立를 보게한 実体은 卽 男子의 陽部이였다. 그런고로 어두움에 血를 받아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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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己 生을 가지지 못한 것과 한가지 事実이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이 하시는 路程의 숨어 있는 原理의 目的을 누가 알 수 있으랴!
여기에 割礼에 対하여 말하기로 하자.
본래 聖經에 割礼라는 名詞가 生起게 된 것은 墮落되었기에 基因되는 事実인데 本來 해와가 사탄의 피(血)를 받고 아담까지 墮落되었기 때문에 割礼의 重心問題가 要求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아담이 主管하여야 할 해와를 主管하였다면 墮落조차 防止하였을 터인데 해와한테 主管받고나니 墮落되었다. 卽 아담의 陽部를 通하여 전체(全) 墮落이 成事되었으니 責任은 아담인 男子에게 있는 것이었다. 이 男子되는 아담이 支配받고나니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存在로 됨에 墮落의 始作의 成立를 보게한 実体는 卽 男子의 陽部였다. 그런고로 어두움의 血를 받아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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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생을 가지지 못한 것과 마찬가지 사실이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이 하시는 노정의 숨어 있는 원리의 목적을 누가 알 수 있으랴!
여기에 할례에 대하여 말하기로 하자
본래 성경에 할례라는 명사가 생기게 된 것은 타락되었기에 생기게 기인되는 사실인데 본래 해와가 사탄 피를 받고 아담까지 타락되었기 때문에 할례의 중심문제가 요구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아담이 주관하여야 할 해와를 주관하였다면 타락조차 방지하였을 터인데 해와한테 주관받고 나니 타락되었다. 즉 아담의 양부를 통하여 전체 타락이 성사되었으니 책임은 아담인 남자에게 있는 것이었다. 이 남자되는 아담이 지배받고 나니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존재로 됨에 타락의 시작의 성립을 보게한 실체는 즉 남자의 양부였다. 그런고로 어두움의 피를 받아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