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38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916090754

원리원본 138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138

받아 사탄품에 안긴 해와의 行動은 人間을 죽이는 役事였스나 다시금 手를 품에 너으심은 예수 오서서 해와를 품는 事実은 癩病과 같은 死中에 蘇生하여 산다는 表示로 手에 病의 나은 겄을 보여줌이였다. 卽 第一次 懷겄은 死亡이나 예수 第二次 품으심은 生命이라는 永生의 始作를 予証한다. 江水로 血된다는 바은 水은 (生命)世上를 表示함인데 예수와서 死亡中에 處한 存在들의 예수 오서서 血로되는 生命注入를 始作한다는 겄를 表示한 바이였다. 言이 要求은 相対目的成事할 수 있는 重要責任仲介体니 言을 要求하심은 創造物全部를 말삼으로 지은겄이 일어버린겄를 예수와서 言相対의 理想的 実体를 다시금 成事한다는 뜻를 表示함이였다. 卽 言은 創造目的物実体를 말하심이다. 아담 해와를 찾는다는 것과 全人類와 萬物를 찾는다는 意味가 있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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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 사탄 품에 안긴 해와의 行動은 人間을 죽이는 役事였으 다시금 손(手)을 품에으심은 예수가 오셔 해와를 품는 事実은 癩病과 같은 사망(死)中에서 蘇生하여 산다는 表示로 손(手)의 病이 나은 보여줌이었. 卽 第一次 품은(懷)것은 死亡이나 예수가 第二次로 품으심은 生命이라는 永生의 始作을 予証한다.


江물(水)이 피(血)가 된다는 것은 물(水)은 世上(生命)을 表示하는 것인데 예수가 와서 死亡 中에 處한 存在들이 예수가 오셔서 血로 된 生命注入을 始作한다는 것을 表示한 바이었.


말씀(言)의 要求는 相対目的을 成事할 수 있는 重要한 責任仲介体이니 말씀(言)을 要求하는 것은 創造物 全部를 말씀으로 지은 것을어버린 것을 예수가 와서 말씀(言)相対의 理想的 実体을 다시금 成事한다는 뜻을 表示함이었. 卽 말씀(言)은 創造目的物의 実体를 말하심이다. 아담 해와를 찾는다는 것과 全人類와 萬物를 찾는다는 意味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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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 사탄 품에 안긴 해와의 행동은 인간을 죽이는 역사였으나 다시금 손을 품에 넣으심은 예수가 오셔서 해와를 품는 사실은 나병과 같은 사망 중에서 소생하여 산다는 표시로 손의 병이 나은 것을 보여줌이었다. 즉 제1차 품은 것은 사망이나 예수가 제2차로 품으심은 생명이라는 영생의 시작을 예증한다.



강물이 피가 된다는 것은 물은 세상을 표시하는 것인데 예수가 와 사망 중에 처한 존재들이 예수가 오셔서 피로 된 생명주입을 시작한다는 것을 표시한 것이었다.


말씀의 요구는 상대 목적을 성사할  있는 중요한 책임중개체이니 말씀을 요구하는 창조물 전부를 말씀으로 지은 것을 잃어버린 것을 예수가 와 말씀의 상대 이상적 실체를 다시금 성사한다는 뜻을 표시함이었다. 즉 말씀은 창조목적물의 실체를 말하심이다. 아담 해와를 찾는다는 것과 전인류와 만물을 찾는다는 의미가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