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37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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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懷에 너엇따가 다시 꺼내매 낫난지라. 그 다음에도 듯지 안커든 江水를 가저다 부으라 그리하면 피가 되라하고 하나님은 말삼하시였다. 그 다음에는 모세는 言을 要求하였다. 이와 같은 事実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려 할 적에 이런 異蹟를 보여주었나 하면은 하나님의 將來하시고저 하는 事実에 터가 되는 行事이니 그 表示되는 모든 뜻은 全部 예수 오서서 할 目的成事에 한 象徵이라는 겄를 表示하는 겄이 되여야 할 原理的 目的이 있는 바이다. 144 page 에 記하여 있음 ☞
(또 杖라는 겄은 代身 依支者를 表示함이였다. 卽 나를 代身保護할 겄을 말함이고 全 앞길를 잡아준다는 뜻이며 또 合當치 않은 겄를 치어 뜻대로 成事하게 하는 뜻이 있는 바이였다. 이것은 卽 예수가 우리의 全生命에 対하여 保護가 될 것을 말함이였다. *이 부분은 144쪽에 있는 것임.)
배음을 보여 주심은 배암으로 誘引한 表示的存在로 해와에게 役事한겄를 보여 주었스니 예수와서 배암과 같은 役事로 사탄 手中에서 앗는 役事하여야 할 하날 배암的 表示를 予告하기 爲하여서 着手할 겄를 意味하심이였다. 사탄 네가 배암 가지고 해스니 나도 배암가지고 예수로 役事한다는 겄이 根本杖도 蛇되게 한 意味가 있는 바다. 모세 배암 예수는 사탄 배암를 잡아먹어 승리할 겄의 予告的 表示였다. 모세 手를 懷에 너은 겄은 첫 번은 사탄의 誘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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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품(懷)에 넣었다가 다시 꺼내니 나은지라. 그 다음에도 듣지 않거든 강물(江水)을 가져다 부으라.그리하면 피가 되리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시었다. 그 다음에는 모세는 말씀(言)을 要求하였다. 이와 같은 事実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려 할 적에 이런 異蹟을 보여주었냐 하면 하나님이 將來하시고자 하는 事実의 터가 되는 行事이니 그 表示되는 모든 뜻은 全部 예수가 오셔서 할 目的成事의 한 象徵이라는 것을 表示하는 것이 되어야 할 原理的 目的이 있는 바이다. 144 page 에 기록(記)되어 있음 ☞
(또 지팡이(杖)라는 것은 代身 依支者를 表示함이었다. 卽 나를 代身 保護할 것을 말함이고 모든(全) 앞길을 잡아준다는 뜻이며 또 合當치 않은 것을 쳐서 뜻대로 成事하게 하는 뜻이 있는 바이었다. 이것은 卽 예수가 우리의 모든(全)生命에 対하여 保護가 될 것을 말함이었다. *이 부분은 144쪽에 있는 것임.)
뱀을 보여 주심은 뱀으로 誘引한 表示的 存在로 해와에게 役事한 것을 보여 주었으니 예수가 와서 뱀과 같은 役事로 사탄 手中에서 빼앗는 役事를 하여야 할 하늘 뱀的 表示를 予告하기 爲하여서 着手할 것을 意味하심이었다. 사탄 네가 배암 가지고 했으니 나도 뱀을 가지고 예수로 役事한다는 것이 根本 지팡이(杖)로 뱀(蛇)이 되게 한 意味가 있는 바다. 모세 뱀은 예수는 사탄 뱀을 잡아먹어 승리할 것의 予告的 表示였다. 모세가 손(手)을 가슴(懷)에 넣은 겄은 첫째 번은 사탄의 誘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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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품에 넣었다가 다시 꺼내니 나은지라. 그 다음에는 듣지 않거든 강물을 가져다 부으라. 그리하면 피가 되리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시었다. 그 다음에는 모세는 말씀을 요구하였다. 이와 같은 사실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려 할 때에 이런 이적을 보여주었냐 하면 하나님이 장래 하시고자 하는 사실의 터가 되는 행사이니 그 표시되는 모든 뜻은 전부 예수가 오셔서 할 목적성사의 한 상징이라는 것을 표시하는 것이 되어야 할 원리적 목적이 있는 것이다』. *144page에 기록되어 있음 ☞
(또 지팡이라는 것은 대신 의지자를 표시함이었다. 즉 나를 대신 보호할 것을 말함이고 모든 앞길을 잡아준다는 뜻이며 또 합당치 않은 것을 쳐서 뜻대로 성사하게 하는 뜻이 있는 바이었다. 이것은 즉 예수가 우리의 모든 생명에 대하여 보호가 될 것을 말함이었다.
뱀을 보여 주심은 뱀으로 유혹한 표시적 존재로 해와에게 역사한 것을 보여주었으니 예수님이 오셔서 뱀과 같은 역사로 사탄 수중에서 빼앗는 역사를 하여야 할 하늘 뱀적 표시를 예고하기 위하여서 착수할 것을 의미 하심이엇다. 사탄 네가 뱀 가지고 했으니 나도 뱀을 가지고 예수로 역사한다는 것이 근본 지팡이로 뱀이 되게 한 의미가 있는 바이다. 모세 뱀은 예수는 사탄 뱀을 잡아먹어 승리할 것의 예고적 표시였다.
모세가 손을 가슴에 넣은 것은 첫째 번은 사탄의 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