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36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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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스나 애급 사람를 원수시 하는 바는 이스라엘 子孫이라는 変하지 않는 지조는 果然 하나님의 択하시는 한 貴여운 行事이였다. 애급 宮中에서 잘아 나스나 애급 사람이 않이고 하날의 百姓이 変함업는 其 自体이였다. 이 自体은 애급 원수의 모든 第一 미워하는 自体인 同時에 사랑받고 잘아난 存在이였다. 이 自体가 애급 宮中에서 나와스니 애급과는 다시 結託 안하는 存在라는 것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其 우에 애급사람 対하여 憎惡心를 갓고있는 確固한 存在이니 하나님 択한바가 原因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모세를 보내여서 애급王 바로를 対하여 工作를 하게 하긔 爲한 始作를 命令하게 되였다. 그 때에 하나님의 命令를 받게되는 모세는 自己自身의 애급 百姓앞에 信케 할 수 있는 証據를 要求하니 杖로써 蛇이 되게 하는 첫 異蹟 보게 하신지라. 그리하야 祖上에 現던 하나님를 알게 하여 뜻 順從하여야 한다는 겄를 알게함이였다. 그 다음에는 手를 懷에 너어라 하심에 手를 懷에 너으니 癩病이 된지라. 그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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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스나 애급 사람을 원수시 하는 바는 이스라엘 子孫이라는 変하지 않는 지조는 果然 하나님이 択하시는 한 귀(貴)여운 行事였다. 애급 宮中에서 자라났으나 애급 사람이 아니고 하늘의 百姓으로 変함없는 其 自体였다. 이 自体는 애급 원수의 모든 第一 미워하는 自体인 同時에 사랑받고 자라난 存在였다. 이 自体가 애급 宮中에서 나왔으니 애급과는 다시 結託 안하는 存在라는 것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其 위에 애급사람에 対하여 憎惡心를 갖고 있는 確固한 存在이니 하나님 択한바가 原因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모세를 보내서 애급 王 바로를 対하여 工作을 하게 하기 爲한 始作를 命令하게 되었다. 그 때에 하나님의 命令를 받게 되는 모세는 自己自身이 애급 百姓 앞에 믿(信)케 할 수 있는 証據를 要求하니 지팡이(杖)로 뱀(蛇)이 되게 하는 첫 異蹟을 보게 하신지라. 그리하여 祖上에게 나타났(現)던 하나님를 알게 하여 뜻에 順從하여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함이었다. 그 다음에는 손(手)을 품(懷)에 넣어라 하심에 손(手)을 품(懷)에 넣으니 문둥(癩)病이 된지라. 그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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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으나 애급 사람을 원수시하는 바는 이스라엘 자손이라는 변하지 않는 지조는 과연 하나님이 택하시는 귀여운 행사였다. 애급 궁중에서 자라났으나 애급 사람이 아니고 하늘의 백성으로 변함없는 그 자체였다. 이 자체는 애급 원수의 모든 제일 미워하는 자체인 동시에 사랑받고 자라난 존재였다. 이 자체가 애급 궁중에서 나왔으니 애급과는 다시 결탁 안하는 존재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그 위에 애급 사람에 대하여 증오심을 가지고 있는 확고한 존재이니 하나님 택한 바가 원인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모세를 보내서 애급 왕 바로를 대하여 공작을 하게 하기 위한 시작을 명령하게 되었다. 그 때에 하나님의 명령을 받게 되는 모세는 자기 자신이 애급 백성 앞에 믿게 할 수 있는 증거를 요구하니 지팡이로 뱀이 되게 하는 첫 이적을 보게 하신지라. 그리하여 조상에게 나타났던 하나님을 알게 하여 뜻에 순종하여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함이었다. 그 다음에는 손을 품에 넣어라 하심에 손을 품에 넣으니 문둥병이 된지라. 그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