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33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133
은 다시금 예수와서 원수血를 받은 全人類를 앗서 넘길것을 予告하는 事実이다. 이런고로 이 한 事実이 根本를 밝켜주는 겄인 同時에 뜻 成事의 한 表徵으로 되는 바가 되여야 하는 바는 아부라함의 言約은 全目的인 表示인 約束이였기에 이런 意味에 한 分岐存在은 이삭이니(이삭 부터이니) 其 子孫 에서와 야곱이 사이에 되어진 実狀이였다. 그런 結果 이 影響를 받고 낫끼에 맛子息은 하나님앞에 사랑받지 못한 事実의 原因이니 創世記 全면에서 보여주는 事実이다.
例를 찾으면 이삭, 야곱, 요셉, 에부라엠, 아벨 等々에 事実은 이와같은 사탄 血를 받고 낫기에 맛 자식은 미움에 相対이였다. 여긔서 뜻 成事이 出発의 後孫은 야곱를 中心하고 択한 百姓 十二 兄弟요 十二支派으로 始作이 出発은 야곱부터 始作케 한겄은 根本意義보와 알 수 있는 바이다. 이삭은 하나님과 사탄이 발아는 存在立場의 아담과 같은 두 상対格立場였깨 根本出発 못했다.
133
은 다시금 예수가 와서 원수血를 받은 全人類를 빼앗아 넘길 것을 予告하는 事実이다. 이런고로 이 한 事実이 根本을 밝혀주는 것인 同時에 뜻 成事의 한 表徵으로 되는 바가 되어야 하는 바는 아브라함의 言約은 全(體)目的인 表示인 約束이었기에 이런 意味의 한 分岐적 存在는 이삭이니(이삭 부터이니) 其 子孫 에서와 야곱의 사이에 되어진 実狀이었다. 그런 結果 이 影響를 받고 낫기에 맛子息은 하나님앞에 사랑받지 못한 事実의 原因이니 創世記 全면에서 보여주는 事実이다.
例를 찾으면 이삭, 야곱, 요셉, 에부라엠, 아벨 等々에 事実은 이와같은 사탄 피(血)를 받고 낫기에 맛 자식은 미움의 相対이었다. 여기서 뜻 成事 出発의 後孫은 야곱을 中心하고 択한 百姓 十二 兄弟요 十二支派로 始作의 出発은 야곱부터 始作케 한 것은 根本意義보아 알 수 있는 바이다. 이삭은 하나님과 사탄이 바라는 存在立場의 아담과 같은 두 상対格 立場이었기에 根本出発을 못했다.
133
은 다시금 예수가 와서 원수 피를 받은 전인류를 빼앗아 넘길 것을 예고하는 사실이다.
이런고로 이 한 사실이 근본을 밝혀주는 것인 동시에 뜻을 이루는 한 표징으로 되는 바가 되어야 하는 바는 아브라함의 언약은 전체 목적의 표시인 약속이었기에 이런 의미의 한 분기적 존재는 이삭이니(이삭부터 이니) 그 자손 에서와 야곱의 사이에 되어진 실상이었다. 그런 결과의 영향을 받고 낫기에 맏 자식은 하나님 앞에 사랑 받지 못한 사실의 원인이니 창세기 전면에서 보여주는 사실이다.
예를 찾으면 이삭, 야곱, 요셉, 에브라임, 아벨 등등의 사실은 이와 같은 사탄 피를 받고 태어낫기에 맏자식은 미움의 상대이었다.
여기서 뜻 성사 출발의 후손은 야곱을 중심하고 택한 백성 12형제요 12지파로 시작의 출발은 야곱부터 시작하게 한 것은 근본적 뜻을 보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삭은 하나님과 사탄이 바라는 존재 입장의 아담과 같은 두 상대격 입장이었기에 근본 출발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