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30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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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物中에 鳩은 蘇生를 表示함이니 旧約時期를 말함의고 羊은 長成이니 新約時期를 表示함이고 牛는 完成이니 再臨를 말함이다. 長成과 完成과는 함께 할려는 뜻은 人不順從과 不信으로 因하여 예수를 죽이니 再臨이라는 問題가 生起게 되였다. 牛는 完成이 表示이였는데 웨 牝牛이였든가. 卽 完成할려면 해와 한 存在가 問題되는 中心奌이니 牝牛은 해와를 表示하는 뜻이다. 사사記 14/18 下에 萬一 너이가 我의 牝牛로 耕지 아니하엿떠면 能히 我의 謎語를 解지 못하였으라 삼손은 블렛센 사람 対하여 妻를 (牝牛로) 表示하여 말함도 例를 볼 수 있다. 이와갗치 牝牛는 해와를 表示하는 것이다. 이 해와가 卽 完成할 수 있는 目的相対이였다. 簡單한 祭物內容를 紹介하였지만 다시금 本論으로 들어가서 보면은 사탄은 이삭이 実体에게 뜻를 세우지 못하고 다시금 其子孫에 対하여 対立的態度은 勿論이며 다시금 実体子孫의 侵入에 길을 찾으려고 試圖하였다. 이삭의 한 存在가 予約代祭物의 侵入를 보였기에 그 이삭에게도 不順從의 터는 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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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物 中에 비둘기(鳩)는 蘇生를 表示함이니 旧約時期를 말함이고 羊은 長成이니 新約時期를 表示함이고 牛는 完成이니 再臨을 말함이다. 長成과 完成과 함께 할려는 뜻은 인간(人)의 不順從과 不信으로 因하여 예수를 죽이니 再臨이라는 問題가 生起게 되었다. 소(牛)는 完成이 表示이였는데 왜 암소(牝牛)였던가. 卽 完成하려면 해와 한 存在가 問題되는 中心奌이니 암소(牝牛)는 해와를 表示하는 뜻이다. 사사記 14/18 下에 萬一 너희가 我의 암소(牝牛)로 밭갈지(耕)지 아니하엿떠면 能히 나(我)의 수수께끼(謎語)를 풀(解)지 못하였으라. 삼손은 블레셋 사람들에 対하여 妻를 (牝牛로) 表示하여 말함도 例를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암소(牝牛)는 해와를 表示하는 것이다.
이 해와가 卽 完成할 수 있는 目的相対이었다. 簡單한 祭物內容를 紹介하였지만 다시금 本論으로 들어가서 보면은 사탄은 이삭이 実体에게 뜻를 세우지 못하고 다시금 其 子孫에 対하여 対立的 態度는 勿論이며 다시금 実体子孫에 侵入의 길을 찾으려고 試圖하였다. 이삭의 한 存在가 予約 대신(代)祭物의 侵入를 보였기에 그 이삭에게도 不順從의 터는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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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 중에 비둘기는 소생 단계를 표시함이니 구약시기를 말함이고 양은 장성단계이니 신약시기를 표시함이고 암소는 완성이니 재림을 말함이다. 장성과 완성과 함께 할려는 뜻은 사람 순종하지 않은 것과 불신으로 인하여 예수를 죽이니 재림이라는 문제가 생기게 되었다. 암소는 완성의 표시이었는데 왜 암소였던가. 즉 완성하려면 해와 한 존재가 문제되는 중심점이니 암소는 해와를 표시하는 뜻이다. 사사기 14장 18절 이하에 만일 너희가 나의 암소로 밭갈지 아니하였더라면 나의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였으리라. 삼손은 블레셋 사람들이 그의 처를 암소로 표시하여 말함도 예를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암소는 해와를 상징하는 것이다.
이 해와가 즉 완성할 수 있는 목적 대상이었다. 간단한 제물 내용을 소개하였지만 다시금 본론으로 들어가서 보면 사탄은 이삭이 실체에게 뜻을 세우지 못하고 다시금 그 자손에 대하여 대립적 태도는 물론이며 다시금 실체자손에 침입의 길을 찾으려고 시도하였다.
이삭의 한 존재가 예약 대신제물의 침입을 보였기에 그 이삭에게도 불순종의 터는 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