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27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127
로 들리러는 問題를 提起시키는 겄이였다. 그겄의 卽 아부라함으로 모리야 山上에서 祭物로 이삭을 들리러는 根本意義는 여기있는 바이였다. 그태 뜻 中心하고 順從하면은 사탄은 떠러지고 하나님 편으로 屬하는 겄이였다. 그래 아부라함은 順從하여 代身祭物를 일러버린 것을 実体로써 찾는 양으로 獻祭의 命令에 順從하게 되였다. 이태 아부라함은 이런 原理的問題는 아지 못하였다. 이와같은 立場에 아부라함의 順從은 容易한 問題가 않이였스나 予約代身祭物를 獻祭時 失敗가 全子孫에게 四百年 동안 이 苦役이 뜻를 알고 나니 이번 失敗면은 말할 수 업는 큰 難한 問題가 生起이라는 겄를 아는 아부라함은 全的으로 하나님의 命令을 順從하게 되었 뜻대로 燔祭로서 子息를 들러는 確固한 그 立場에서 사탄은 目的
127
로 들리러는 問題를 提起시키는 것이었다. 그것이 卽 아브라함으로 모리야 山上에서 祭物로 이삭을 드리려는 根本意義는 여기 있는 바이었다. 그때 뜻 中心하고 順從하면 사탄은 떨어지고 하나님 편으로 屬하는 것이었다. 그때 아브라함은 順從하여 代身 祭物을 잃어버린 것을 実体로써 찾는 양으로 獻祭의 命令에 順從하게 되었다. 이때 아브라함은 이런 原理的 問題는 알지 못하였다. 이와 같은 立場에 아브라함의 順從은 容易한 問題가 아니었으나 予約代身祭物를 獻祭時 失敗가 全子孫에게 四百年 동안 이 苦役의 뜻을 알고 나니 이번에 失敗면 말할 수 없는 큰 어려운(難한) 問題가 生起리라는 것을 아는 아브라함은 全的으로 하나님의 命令을 順從하게 되어 뜻대로 燔祭로써 子息를 드리는 確固한 그 立場에서 사탄은 目的
127
로 드리려는 문제를 제기시키는 것이었다. 그것이 즉 아브라함으로 모리야 산상에서 제물로 이삭을 드리려는 근본 뜻은 여기 있는 바이었다. 그때 뜻 중심하고 순종하면 사탄은 떨어지고 하나님 편으로 속하는 것이었다.그때 아브라함은 순종하여 대신 제물을 잃어버린 것을 실체로써 찾는 모양으로 헌제의 명령에 순종하게 되었다. 이때 아브라함은 이런 원리적 문제는 알지 못하였다. 이와 같은 입장에 아브라함의 순종은 용이한 문제가 아니었으나 예약 대신 제물을 헌제시 실패가 전자손에게 4백년 동안 이 고역의 뜻을 알고 나니 이번에 실패하면 말할 수 없는 큰 곤란한 문제가 생기리라는 것을 아는 아브라함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게 되어 뜻대로 번제로써 자식을 드리는 확고한 그 입장에서 사탄은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