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26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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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의 사탄뜻 成事를 본것와 같은 結果를 가저와스니 사탄한데 祭物 들인거와 갗치 되여버리였다. 卽 아부라함도 사탄所有의 根據奌이 되여 全目的未成事를 가져오게 되니 다시금 하나님은 約束祭物은 앗겄지만 아직 実体子孫 되는 겄은 앗기지 않으러니 하나님은 不得己 한 立場을 取하여 아부라함에 딸으러는 民孫에 対한 사탄 侵入를 막으러하매 하나님은 그 子孫의 始作인 한 自体가 사탄과 하나님과의 直接問題要求物이였다. 하나님은 아부라함 子 이삭을 取하여야 하겠고 사탄은 벌서 이삭에 対하여서 取할 수 있는 予約祭物代身祭物를 自己가 所有하였섰든 겄어게 사탄 亦是 그 祭物代身되는 実体인 이삭의 要求물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다시금 順從를 세워 하나님편으로 全子孫를 돌리러니 아부라함에 対하여 実体子息 이삭을 祭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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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이 사탄의 뜻 成事를 본 것과 같은 結果를 가져왔으니 사탄한데 祭物 들인 것과 같이 되어버렸다. 卽 아브라함도 사탄 所有의 根據奌이 되어 全目的의 未成事를 가져오게 되니 다시금 하나님은 約束祭物은 빼앗겼지만 아직 実体子孫 되는 것은 빼앗기지 않으려니 하나님은 부득이(不得己) 한 立場을 取하여 아브라함에 따르려는 民孫에 対한 사탄 侵入를 막으려 함에 하나님은 그 子孫의 始作인 한 自体가 사탄과 하나님과의 直接問題의 要求物이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아들(子) 이삭을 取하여야 하겠고 사탄은 벌써 이삭에 対하여서 取할 수 있는 予約祭物 代身祭物를 自己가 所有하였던 것이기에 사탄 亦是 그 祭物 代身되는 実体인 이삭이 要求물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다시금 順從를 세워 하나님편으로 全子孫를 돌리려니 아브라함에 対하여 実体子息 이삭을 祭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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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이 사탄의 뜻 성사를 본 것과 같은 결과를 가져왔으니 사탄한테 제물 들인 것과 같이 되어버렸다. 즉 아브라함도 사탄 소유의 근거점이 되어 전목적의 미성사를 가져오게 되니 다시금 하나님은 비록 약속제물은 빼앗겼지만 아직 실체 자손되는 것은 빼앗기지 않으려니 하나님은 부득이 또 다른 입장을 취하여 아브라함에 따르려는 민손에 대한 사탄 침입을 막으려 함에 하나님은 그 자손의 시작인 한 자체가 사탄과 하나님과의 직접문제의 요구물이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자식 이삭을 취하여야 하겠고, 사탄은 벌써 이삭에 대하여서 취할 수 있는 예약제물 대신제물을 자기가 소유하였던 것이기에 사탄 역시 그 제물 대신 되는 실체인 이삭이 요구물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다시금 순종을 세워 하나님 편으로 전자손을 돌리려니 아브라함에 대하여 실체 자식 이삭을 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