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24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707093307

원리원본 124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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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부라함 自身은 重大한 祭物를 들리는 自身으로서 祭物를 全部 쩍애지 못함은 무슨 뜻이냐 하면은 祭物을 剖는 겄은 사탄편 사람과 하날편 사람이 있다는 全人類의 表示이였다. 이런데 鳩를 쪽이지 안은 바는 하나님의 所有된 子孫과 사탄 所有된 사람과와 갈러서 摂理코저하는 하나님의 全意義이였는데 쪽이지 안은 겄이였스니 하나님 子孫될 約束과 言約이 成立를 보는 祭物에 完成한 成立를 보지 못하고 만은 事実이니 다시금 그 子孫까지 사탄의 侵入할 수 있는 터를 지은겄이 始作를 보이게 되니 사탄은 自己便쪽 表示로 갈러지지 않은 祭物 鳩를 取하려고 하여 祭壇 우에 내린 바이다. 이와갖치 하나님의 뜻한 全 目的은 사탄이가 다시금 차지하는 뜻으로써 祭物獻祭은 失敗로 돌아가게 되었다. 이 三大祭物은 무슨 表示냐 하면 하나님 하시고저 하는 眞理目的中心은 蘇生에서 長成으로 長成에서 完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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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브라함 自身은 重大한 祭物을리는 自身으로서 祭物을 全部 쪼개 못함은 무슨 뜻이냐 하면 祭物을 쪼개(剖)는 사탄편 사람과 하늘 사람이 있다는 全人類의 表示였다. 그런데 비둘기(鳩)를 쪼개지 않은 바는 하나님의 所有된 子孫과 사탄 所有된 사람과 갈라서 摂理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전체 뜻(全意義)이었는데 쪼개지 않았으니 하나님 子孫될 約束과 言約이 成立을 보는 祭物에 完成한 成立을 보지 못하고 마는 事実이니 다시금 그 子孫까지 사탄의 侵入할 수 있는 터를 지은 것이 始作을게 되니 사탄은 自己便쪽 表示로 갈라지지 않은 祭物 비둘기(鳩)를 取하려고 하여 祭壇 위에 내린 바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뜻한 全 目的은 사탄이 다시금 차지하는 뜻으로써 祭物獻祭는 失敗로 돌아가게 되었다. 이 三大 祭物은 무슨 表示냐 하면 하나님 하시고자 하는 眞理目的 中心은 蘇生에서 長成으로 長成에서 完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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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브라함 자신은 이 중대한 제물을 드리는 자신으로서 제물을 전부 쪼개지 못함은 무슨 뜻이냐 하면 그 제물을 쪼개는 바는 사탄편 사람과 하늘편 사람이 있다는 전인류의 표시였다. 그런데 비둘기를 쪼개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소유된 자손과 사탄 소유된 사람과 갈라서 섭리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전체 뜻이었는데 쪼개지 않은 바는 하나님 자손될 약속과 언약이 성립을 보는 제물에 완성한 성립을 보지 못하고 마는 사실이니 다시금 그 자손까지 사탄이 침입할 수 있는 터를 지은 것이 시작을 보게 되어 사탄은 자기편쪽 표시로 갈라지지 않는 제물 비둘기를 취하려고 하여 제단 위에 내린 바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한 목적은 사탄이 다시금 차지하는 뜻으로써 제물헌제는 실패로 돌아가게 되었다. 3대 제물은 무슨 표시냐 하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진리 목적 중심은 소생에서 장성으로 장성에서 완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