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22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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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無子하오니 我의 相續者가 無라하니 아부라함에 対하여 하나님의 하시는 말삼의 爾의 親子息으로 因하여 後嗣가 되리라 하시며 携고 外로 나아가 갈아대 天을 仰로 보라 하며 衆星을 計數할 수 업는 바와 갗치 爾 子孫의 이와 갗치 되리라 하심에 아부라함은 이를 信오니 義로 넉이시면서 하시는 말슴이 이 目的을 完成키 爲하여서 갈대아 우루를 引導하였다 하시면서 이 땅을 爾에게 賜어 基業이 되게 함이라 하시였다. 그때에 하나님께 말삼하시기를 我가 이 땅을 얻어 基業삼을 겄을 무었으로 知익가 하니 爾가 我를 爲하여 내에게 三年된 牡牛 一와 三年된 山羊 一와 三年된 牡羊 一와 山鳩 一와 家鳩雛 一를 獻라 하니 아부라함의 其 모든 겄를 取하야 二에 剖아 右 左에 놋코 其 鳩은 剖지 안이하여 祭壇우에다 놋코 祭祀를 들리니 그 祭物 우에는 독수리가 날려서 안게 되였다. 그런고로 여호와 아부라함에게 닐아기를 너는 丁寧히 알라. 爾 子孫이 客이 되여 四百年 동안 苦役할리라 한 怒함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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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식이 없사(無子하)오니 나(我)의 相續者가 없다(無라)하니 아브라함에 対하여 하나님의 하시는 말씀이 너(爾)의 親子息으로 因하여 後嗣가 되리라 하시며 데리(携)고 밖(外)으로 나아가 말씀하시되 하늘(天)을 우러(仰)러 보라 하며 뭇별(衆星)을 셀(計數할) 수 없는 바와 같이 너(爾)의 子孫이 이와 같이 되리라. 하심에 아브라함은 이를 믿(信)으니 義로 여기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 目的을 完成키 爲하여서 갈대아우르에서 引導하였다 하시면서 이 땅을 너(爾)에게 주(賜)어 基業이 되게 함이라 하시였다.
그때에 하나님께 말씀하시기를 내(我)가 이 땅을 얻어 基業삼을 것을 무엇으로 알(知)리이까 하니 너(爾)가 나(我)를 爲하여 三年된 (암소(牡牛) 한 마리(一)와 三年된 山羊 한 마리(一)와 三年된 암양(牡羊) 한 마리(一)와 산비둘기(山鳩) 한 마리(一)와 집비둘기(家鳩雛) 한 마리(一)를 바치(獻)라 하니 아브라함이 其 모든 것을 取하여 둘(二)로 쪼개(剖)어 右와 左에 놓고 其 비둘기(鳩)는 쪼개(剖)지 아니하여 祭壇위에다 놓고 祭祀를 드리니 그 祭物 위에는 독수리가 날아와서 앉게 되었다. 그런고로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丁寧히 알라. 너(爾) 子孫이 客이 되어 四百年 동안 苦役하리라 한 怒함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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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식이 아직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가 없다하니, 아브라함에 대하여 하나님의 하시는 말씀이 너의 친자식으로 인하여 후사가 되리라 하시며 데리고 밖으로 나아가 말씀하시되 하늘을 우러러 보라 하며, 뭇별을 다 셀 수 수 없는 것과 같이 너의 자손이 이와 같이 되리라. 하심에 아브라함은 이를 믿으니 의로 여기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 목적을 완성키 위하여서 갈대아우르로 인도하였다 하시면서 이 땅을 너에게 주어 기업이 되게 함이라 하시었다.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땅을 얻어 기업삼을 것을 무엇으로 아리이까? 하니 너가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 한 마리와 삼년 된 산양 한 마리와 삼년 된 암양 한 마리와 산비둘기 한 마리와 집비둘기 한 마리를 바치라 하니 아브라함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둘로 쪼개서 우와 좌에 놓고 그 비둘기는 쪼개지 아니하여 제단 위에다 놓고 제사를 드리니 그 제물 위에는 독수리가 날아와서 앉게 되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정녕히 알라. 너 자손이 객이 되어 사백년 동안 고역하리라 한 노함을 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