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21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623063532

원리원본 121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121 

아부라함을 앗사낸 하나님은 自己가 하고저하는 全目的를 두고 祝福과 約束에 対한 새로운 決定的言約를 세우지 않으면 안되였다. 卽 하나님은 아부라함에게 対하여 決定的言約를 세우게 된 겄은 하나님의 미워하는 族屬에게 잡퍼간 롯를 다시금 찾저와 勝利한 後에 始作이였다.

 

이와같치 한바는 하나님의 미워하는 民族과 対立케 함은 하나님 自身의 뜻를 세울 있는 確固한 基초를 (울수 있는) 우는 同時에 벌서 하나님의 미워하는 날아와 가 원수的 立場에서 하나님便 쪽에 섰기에 決定的言約成事를 始作함이 였섰다. 이 言約이라는 아부라함의 子孫으로부터 始作하여 하나님의 뜻를 세우는 民族建設의 始作의 이를 擴大싴켜서 國家建設에로 그리하여 世界復帰의 根本意義 뜻를 두고 하는 言約이 全部의 始作이 卽 아부라함의 言約中에는 抱含되어지는 根本事実를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非夢似夢에 말삼 하시기를 懼하지 말라, 나는 爾의 盾시요 大賞給이니라.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15/1)

 

121 

아브라함을 빼앗아  하나님은 自己가 하고자 하는 全目的를 두고 祝福과 約束에 対한 새로운 決定的 言約를 세우지 않으면 안되었卽 하나님은 아브라함에 対하여 決定的 言約를 세우게 된 것은 하나님이 미워하는 族屬에게 잡혀간 롯를 다시금 찾아와 勝利한 後에 始作하였다.

 

이와 같이 한 바는 하나님의 미워하는 民族과 対立케 함은 하나님 自身의 뜻를 세울  있는 確固한 基초를  우는(세울 수 있는) 同時에 벌써 하나님이 미워하는 나라가 원수的 立場에서 하나님 便에 섰기에 決定的言約成事를 始作하였이 言約은 아브라함의 子孫으로부터 始作하여 하나님의 뜻를 세우는 民族建設의 始作이며 이를 擴大시켜서 國家建設에로, 그리하여 世界復帰의 根本 意義를 두고 하는 言約이 全部의 始作, 卽 아브라함의 言約中에 抱含되어지는 根本 事実를 알 수 있는 바이다그런고로 하나님의 非夢似夢에 말씀 하시기를 구(懼)하지 말라나는 너(爾)의 방패(盾)요, 큰(大) 賞給이니라아브라함이 말하기를 (*15/1)

 

121

아브라함을 빼앗아 낸 하나님은 자기가 하고자 하는 전목적을 두고 축복과 약속에 대한 새로운 결정적 언약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었다. 즉 하나님은 아브라함에 대하여 결정적 언약을 세우게 된 것은 하나님이 미워하는 족속에게 잡혀간 롯을 다시 찾아와 승리한 후에 시작하였.

 

이와 같이  바는 하나님이 미워하는 민족과 대립케 함 하나님 자신이 뜻을 세울 있는 확고한 기초를 우는(세울 있는) 동시에 벌써 하나님이 미워하는 나라가 원수적 입장에서 하나님 섰기에 결정적 언약 성사를 시작하였. 이 언약은 아브라함의 자손으로부터 시작하여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민족건설의 시작이며 이를 확대시켜서 국가건설에로, 그리하여 세계복귀의 근본 의의를 두고 하는 언약이 전부의 시작, 즉 아브라함의 언약중에 포함되어지는 근본 사실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비몽사몽에 말씀하시기를 구하지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큰  상급이니라.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