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21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121 아부라함을 앗사낸 하나님은 自己가 하고저하는 全目的를 두고 祝福과 約束에 対한 새로운 決定的言約를 세우지 않으면 안되였다. 卽 하나님은 아부라함에게 対하여 決定的言約를 세우게 된 겄은 하나님의 미워하는 族屬에게 잡퍼간 롯를 다시금 찾저와 勝利한 後에 始作이였다. 이와같치 한바는 하나님의 미워하는 民族과 対立케 함은 하나님 自身의 뜻를 세울 수 있는 確固한 基초를 세(울수 있는) 우는 同時에 벌서 하나님의 미워하는 날아와 가 원수的 立場에서 하나님便 쪽에 섰기에 決定的言約成事를 始作함이 였섰다. 이 言約이라는 아부라함의 子孫으로부터 始作하여 하나님의 뜻를 세우는 民族建設의 始作의 이를 擴大싴켜서 國家建設에로 그리하여 世界復帰의 根本意義 뜻를 두고 하는 言約이 全部의 始作이 卽 아부라함의 言約中에는 抱含되어지는 根本事実를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非夢似夢에 말삼 하시기를 懼하지 말라, 나는 爾의 盾시요 大賞給이니라.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창15/1) 121 아브라함을 빼앗아 낸 하나님은 自己가 하고자 하는 全目的를 두고 祝福과 約束에 対한 새로운 決定的 言約를 세우지 않으면 안되었다. 卽 하나님은 아브라함에 対하여 決定的 言約를 세우게 된 것은 하나님이 미워하는 族屬에게 잡혀간 롯를 다시금 찾아와 勝利한 後에 始作하였다. 이와 같이 한 바는 하나님의 미워하는 民族과 対立케 함은 하나님 自身의 뜻를 세울 수 있는 確固한 基초를 세 우는(세울 수 있는) 同時에 벌써 하나님이 미워하는 나라가 원수的 立場에서 하나님 便에 섰기에 決定的言約成事를 始作하였다. 이 言約은 아브라함의 子孫으로부터 始作하여 하나님의 뜻를 세우는 民族建設의 始作이며 이를 擴大시켜서 國家建設에로, 그리하여 世界復帰의 根本 意義를 두고 하는 言約이 全部의 始作, 卽 아브라함의 言約中에 抱含되어지는 根本 事実를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非夢似夢에 말씀 하시기를 구(懼)하지 말라, 나는 너(爾)의 방패(盾)요, 큰(大) 賞給이니라.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창15/1) 121 아브라함을 빼앗아 낸 하나님은 자기가 하고자 하는 전목적을 두고 축복과 약속에 대한 새로운 결정적 언약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었다. 즉 하나님은 아브라함에 대하여 결정적 언약을 세우게 된 것은 하나님이 미워하는 족속에게 잡혀간 롯을 다시 찾아와 승리한 후에 시작하였다. 이와 같이 한 바는 하나님이 미워하는 민족과 대립케 함은 하나님 자신이 뜻을 세울 수 있는 확고한 기초를 세우는(세울 수 있는) 동시에 벌써 하나님이 미워하는 나라가 원수적 입장에서 하나님 편에 섰기에 결정적 언약 성사를 시작하였다. 이 언약은 아브라함의 자손으로부터 시작하여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민족건설의 시작이며 이를 확대시켜서 국가건설에로, 그리하여 세계복귀의 근본 의의를 두고 하는 언약이 전부의 시작, 즉 아브라함의 언약중에 포함되어지는 근본 사실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비몽사몽에 말씀하시기를 구하지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큰 상급이니라.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창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