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19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610080922

원리원본 119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119

理由은 사탄품에 있다가 빠저 나오는 代表者요 사람의 本이 行動이면서 다시는 사탄한데 돌아가지 안을 것이다. 이미 나와스니 들러갈 수 업는 立場를 取케하기 爲하여 아부라함을 択하여 하나님이 뜻하시려는 딴 地域으로 引導함의 卽 아부라함에 要求한 것의 卽 故鄕山川인 갈대아우루를 떠나라는 根本目的이었다. 그래 아부라함이 하날 命令에 딸으니 하날은 깁붐에 存在인데 사탄은 極 슬품에 存在이였다.

(하나님의 命令을 딸으니 하날 対해서는 기쁨의 存在며 사탄 対해서는 슲음의 存在로서 한 分岐路線을 세울 수 있는 中心存在이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에 선)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에 아부라함 뒤에는 원수 사탄이 (다시금) 미련를 갖고 딸아들게 되였다.

 

아브라함부터 예수까지 摂理하신 根本意義

 

아부라함의 하나님의 뜻를 딸아서 自己 故鄕山川과 情든 鄕土 情과 父母에 対한 情理라든가 親戚에 対한 情理라든가가 아부라함에는 告痛에 相対였스나 하나님의 뜻를 세우는 路程에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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理由은 사탄품에 있다가 빠져나오는 代表者요, 뭇사람의 本이 될 行動이면서, 다시는 사탄한테 돌아가지 않을 겄이다. 이미 나왔으니 돌아갈 수 없는 立場을 取케 하기 為하여 아브라함을 択하여 하나님이 뜻하시는 딴 地域으로 引導함이, 아브라함에 要求한 것이 卽 故鄕山川인 갈대아우루를 떠나라고 하신 根本目的이었.

그래서 아브라함이 하늘 命令에 따르니 하늘에게는 기쁨의 存在인데 사탄에게는 極히 슬픔의 存在이었.

(하나님의 命令을 따르니 하늘 対해서는 기쁨의 存在이며, 사탄 対해서는 슬픔의 存在로서 한 分岐路線을 세울 수 있는 中心存在이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에 선)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에 아브라함 뒤에는 원수 사탄이 (다시금) 미련를 갖고 따르게 되었.





            아브라함부터 예수까지 摂理하신 根本意義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自己 故鄕 山川과 情든 鄕土情과 父母에 対한 情理라든가 親戚에 対한 情理라든가가 아브라함에게는 苦(告)痛의 相対였으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路程에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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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사탄품에 있다가 빠져나오는 대표자요, 뭇사람의 본이 될 행동이면서, 다시는 사탄한테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이미 나왔으니 들어갈 수 없는 입장을 취케 하기 위하여 아브라함을 택하여 하나님이 뜻하시는 딴 지역으로 인도함이, 즉 아브라함에게 요구한 것이, 즉 고향산천인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고 하신 근본목적이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하늘의 명령에 따르니 하늘은 기쁨의 존재이며,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니 것에 대해서는 기쁨의 존재다. 그러나 사탄에게는 완전 슬품에 존재이었다. 사탄 대해서는 설움의 존재로서, 한 분립 노선을 세울 수 있는 중심존재이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에 선 아브라함 뒤에는 원수 사탄이 미련을 가지고 따르게 되었다.

 


            아브라함부터 예수까지 섭리하신 근본의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서 자기 고향 산천과 정든 향토정과 부모에 대한 정리라든가 친척에 대한 정리라든가가 아브라함에게는 고통의 대상이었으나 하나님의 뜻를 세우는 노정에는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