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19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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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理由은 사탄품에 있다가 빠저 나오는 代表者요 뭇 사람의 本이 될 行動이면서 다시는 사탄한데 돌아가지 안을 것이다. 이미 나와스니 들러갈 수 업는 立場를 取케하기 爲하여 아부라함을 択하여 하나님이 뜻하시려는 딴 地域으로 引導함의 卽 아부라함에 要求한 것의 卽 故鄕山川인 갈대아우루를 떠나라는 根本目的이었다. 그래 아부라함이 하날 命令에 딸으니 하날은 깁붐에 存在인데 사탄은 極 슬품에 存在이였다.
(하나님의 命令을 딸으니 하날 対해서는 기쁨의 存在며 사탄 対해서는 슲음의 存在로서 한 分岐路線을 세울 수 있는 中心存在이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에 선)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에 선 아부라함 뒤에는 원수 사탄이 (다시금) 미련를 갖고 딸아들게 되였다.
아브라함부터 예수까지 摂理하신 根本意義
아부라함의 하나님의 뜻를 딸아서 自己 故鄕山川과 情든 鄕土 情과 父母에 対한 情理라든가 親戚에 対한 情理라든가가 아부라함에는 큰 告痛에 相対였스나 하나님의 뜻를 세우는 路程에는 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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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理由은 사탄품에 있다가 빠져나오는 代表者요, 뭇사람의 本이 될 行動이면서, 다시는 사탄한테 돌아가지 않을 겄이다. 이미 나왔으니 돌아갈 수 없는 立場을 取케 하기 為하여 아브라함을 択하여 하나님이 뜻하시는 딴 地域으로 引導함이 卽, 아브라함에 要求한 것이 卽 故鄕山川인 갈대아우루를 떠나라고 하신 根本目的이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하늘 命令에 따르니 하늘에게는 기쁨의 存在인데 사탄에게는 極히 슬픔의 存在이었다.
(하나님의 命令을 따르니 하늘 対해서는 기쁨의 存在이며, 사탄 対해서는 슬픔의 存在로서 한 分岐路線을 세울 수 있는 中心存在이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에 선)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에 선 아브라함 뒤에는 원수 사탄이 (다시금) 미련를 갖고 따르게 되었다.
아브라함부터 예수까지 摂理하신 根本意義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自己 故鄕 山川과 情든 鄕土情과 父母에 対한 情理라든가 親戚에 対한 情理라든가가 아브라함에게는 큰 苦(告)痛의 相対였으나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路程에는 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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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사탄품에 있다가 빠져나오는 대표자요, 뭇사람의 본이 될 행동이면서, 다시는 사탄한테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이미 나왔으니 들어갈 수 없는 입장을 취케 하기 위하여 아브라함을 택하여 하나님이 뜻하시는 딴 지역으로 인도함이, 즉 아브라함에게 요구한 것이, 즉 고향산천인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고 하신 근본목적이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하늘의 명령에 따르니 하늘은 기쁨의 존재이며,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니 것에 대해서는 기쁨의 존재다. 그러나 사탄에게는 완전 슬품에 존재이었다. 사탄 대해서는 설움의 존재로서, 한 분립 노선을 세울 수 있는 중심존재이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에 선 아브라함 뒤에는 원수 사탄이 미련을 가지고 따르게 되었다.
아브라함부터 예수까지 섭리하신 근본의 뜻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서 자기 고향 산천과 정든 향토정과 부모에 대한 정리라든가 친척에 대한 정리라든가가 아브라함에게는 큰 고통의 대상이었으나 하나님의 뜻를 세우는 노정에는 이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