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14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525081146

원리원본 114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114

함의 父가 벌고벗고 자는고로 부구럽게 넉기면서 自己兄弟들 까지에게 가서 붓꾸러운 行動의 表示를 하니 셈과 야벳은 衣을 取하여 아바지 벘슨 겄도 보지 아니하고 뒤거름으로 들어가서 아바지의 裸体를 覆인지라. 이겄의 聖經보면 웨 이런 行動의 하나님의 미워하는 行動인가 하는 根本意義는 오날 未解決問題나 그 根本原理로 볼적에 其 事実은 明白하여지는 바이다. 이 行動이야 무었를 像徵하여 주는 事実이나 하면은 하나님 앞에 至極한 미움의 行動이며 사탄한태는 便 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벗슴에 수치를 다시금 예증하며 墮落性 繼承을 表示하는 行動이며 사탄이게는 하나님 앞에 自己의 立場을 세울 수 있는 根據的 問題였다. 卽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겄으로 墮落된 붓끄러움의 自体임을 아직 잊지 못한은 存在의 씨라는 事実을 暴露하는 行動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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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이 아버지(父)가 벌거벗고 자는 고로 부끄럽게 여기면서 自己兄弟들에게까지 가서 부끄러운 行動의 表示를 하니 셈과 야벳은 옷(衣)을 取하여 아버지 벗은도 보지 아니하고 뒷걸음으로 들어가서 아버지의 裸体를 덮(覆)은지라.

 

이것 聖経을 보면 왜 이런 行動이 하나님이 미워하는 行動인가 하는 根本意義는 오늘날까지 未解決 問題이나 根本原理로 적에 事実은 明白하여지는 바이다. 이 行動은 무엇을 像徵하는 事実이냐 하면 하나님 앞에 至極히 미움의 行動이며 사탄한테 한便이 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벗음의 수치를 다시금 증거하며 墮落性의 継承을 表示하는 行動이며, 사탄에게는 하나님 앞에 自己의 立場을 세울 수 있는 根據的 問題였다.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것으로 墮落된끄러움의 自体임을 아직 잊지 못하는 存在의 씨라는 事実을 暴露하는 行動이면서

 

114

함이 아버지가 옷을 벌거벗고 자는 고로 부끄럽게 여기면서 자기형제들에게까지 가서 부끄러운 행동의 표시를 하니 셈과 야벳은 옷을 취하여 아버지 벗은 것도 보지 아니하고 뒷걸음으로 들어가서 아버지의 나체를 덮은지라.


이것이 성경을 보면 이런 행동이 하나님이 미워하는 행동인 하는 근본의 뜻은 오늘날까지 미해결 문제이나 근본원리로 적에 사실은 명백하여지는이다. 이 행동은 무엇을 상징하는 사실이냐 하면 하나님 앞에 지극히 미움의 행동이며 사탄한테 한편이 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벗음의 수치를 다시금 증거하며 타락성의 계승을 표시하는 행동이며, 사탄에게는 하나님 앞에 자기의 입장을 세울 수 있는 근본적 문제였다.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것으로 타락된 부끄러움 자체임을 아직 잊지 못하는 존재의 씨라는 사실을 폭로하는 행동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