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13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519074655

원리원본 113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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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과 사탄 対함에 対하여서는 그저 根本를 아지 못하고 結果를 보와만의 하나님과 사탄의 關係와 反対性으로서 있다는 겄만을 厂史를 通하여 분이였다. 그 時에 노와는 天地에 主人公格이면 第二次人間의 祖上이 되는 存在의 行動如何부터가 하나님과 사탄이 行動의 如何를 始作하는 重奌이였다. 그때 노아의 八食口中에 罪라는 生覚조차 하여서는 안 될 存在들이고 하나님의 義만의 始作되여야할 存在로써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모양이나 흉하나가 보여지는 行動의 업어야 할 立場이였다. 그런데 때맛치 노와는 農夫가 되여 葡萄農事를 하였다. 포도酒를 먹고 醉하여서 帳幕內에 裸体로 臥어서 잠을 자고 있슬 대에 노와의 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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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과 사탄 対함에 対하여서는 그저 根本를 아지 못하고 其 結果를 보아 하나님과 사탄의 關係과 反対적(性)으로서 서 있다는 것만을 厂史를 通하여 알 뿐이었.

 

때(時)에 노아 天地에 主人公格이며 第二次 人間의 祖上이 되는 存在의 行動 如何부터가 하나님과 사탄이 行動의 如何를 始作하는 重點이었. 그 때 노아의 여덟(八)食口 中에 罪라는 生覚조차하여서는 안 될 存在들이고 하나님의 義만이 始作되어야 할 存在로써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모양이나 흉 하나도 보여지는 行動이 없어야 할 立場이었. 그런데 때마참 노아는 農夫가  되어 葡萄農事를 하였다. 포도酒를 먹고 醉하여서 帳幕 안(內)에 裸体로 누(臥)워서 잠을 자고 있을 때에 노의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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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과 사탄 대함에 대하여서는 그저 근본을 알지 못하고 그 결과를 보아 하나님과 사탄의 관계와 반대적으로 서 있다는 것만을 역사를 통하여 알 뿐이었다.

 

때에 노아는 천지에 주인공의 위치면서 2차 인간의 조상 되는 존재의 행동 여하부터가 하나님과 사탄이 행동의 여하를 시작하는 중점이었다. 그 때 노아의 여덟 식구 중에 죄라는 생각조차 하여서는 안 될 존재들이고 하나님의 의만이 시작되어야 할 존재로써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모양이나 흉 하나도 보여지는 행동이 없어야 할 입장이었다. 그런데 때마침 노아는 농부가  되어 포도농사를 하였다. 포도주를 먹고 취하여서 장막 안에 벌거벗은 채로 누워서 잠을 자고 있을 때에 노아의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