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 제1권 1-10쪽
하나에서부터 전 존재로(훈독본)
(본 내용은 본인이 나름 이해한 바를 토대로 한글로 해독하여 훈독본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래 스캔본 타자본이 있으니 대조하여 본의를 곡해하시지 않기를 주의 당부드립니다.)
태초는 즉 하나님이시다. 이 하나가 즉 태초의 근본이다. 이 근본이 즉 하나님이시다. 이 하나의 존재야말로 무한소에서 무한대의 존재의 근본이다. 이 하나의 근본이 전체의 근본이요 또 전체의 중심이요 또 전 작용의 외력에 대한 평형의 기본지점이다.
우리가 현 과학 시대에 처하는 생활 과정에서 수학을 떠나서는 그 기본 발전의 궤도를 잡을 수 없는 것이다. 복잡다단한 현실사회의 구성의 기초도 수의 단위이던 하나를 중심하고 그 중심을 주로 삼고 전개시켜 대수의 실체를 자아내는 것은 우리가 잘 아는 바이다.
그러므로 무슨 존재의 근본을 세우기 위하여는 하나의 존재의 확정적 존립이 중대한 것이다. 이 존재가 결정되면 다시금 하나로부터 증수의 중대 요소를 가감 조합하여 나아가는데 발전이 있는 것이며 발달이 있는 바이다.
그렇다면 모든 사물의 근본을 유측하려 할 적에 하나 되는 단위적 근본이 절대 중요 요구 요소다. 이 요소의 결정은 우리와 중대 관계를 시작하게 하는 외부 동작을 결정하는 근본 원인이 되는 바이다. 이 근본이, 즉 외부의 동작을 자유 궤도로 옮겨주는 중심점이다. 이 중심점의 공식이 근본 단위며 타사 물체에 미치는 제일 존재이다. 이 존재로부터 제2 존재까지에 도달하게 하는 결정적 기본점으로 되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제2 존재 요구는 무엇인가 하면 제1 존재에 결정적인 단위로부터 끊을 수 없는 관련된 증수 단위라 할 수 있는 바이다. 이와 같이 되니 기본적 단위수로부터 무한수까지의 도달에 진급 과정의 표시가 공식이라 한다.
그렇다면 현 사회에 모든 존재의 자체는 단위를 떠나, 또 공식 원리를 떠나서는 존재의 결정적 존립을 보장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현 실체 사회의 모든 사물은 단위를 중심한 공식 발달이라고 규정할 수 있는 것이다. 즉 20세기 문명도 단위를 중심한 공식 발달이다. 그러니 결정적 논리를 내린다면 현 과학세계는 단위를 토대로 한 공식 발전 세계이다. 그런고로 사물의 존재를 인정할진대 근본 하나의 단위로부터 증수적 단위까지 일평선 노정을 이탈할 수 없는 것은 사실이다.
이 일평선 노정이야말로 타 아닌 각 단위의 공통 노정이 됨은 사실인 것이다. 그런고로 이 노정의 어느 부분에 서서 좌우 혹은 상하를 잡아서 자기 존재를 결정짓고자 할 때 그 자기는 독립적 존재와 같은 것이다. 실상은 좌가 있고 우가 있고 상이 있고 하가 있음을 누구나 부인 못한다. 그렇다면 자아의 좌의 존재와 우의 존재와 또는 상하의 존재에 대하여서는 지금 자아의 결정적 해결을 짓고자 할 적에 좌도 우도 상하 또는 결정적 해결의 간접으로 성립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므로 지금 자아와 즉 하나를 중심삼고 고찰하려 할 적에 나 아닌 타의 존재의 확정을 요하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고 보니 큰 문제는 자기 하나를 공식에 근본되는 단위의 실격 존재로 되어지는 것이 필연적 요구 조건인데 이 조건을 우리 인생은, 즉 나는 어디서부터 잡아야 하는가 하는 것이 중대 과업이며 의무이다. 이 과업과 의무를 다하는 근본 단위라는 실체를 알게 될 때 타에 대한 근본 실체 단위도 역시 관련적으로 해결됨이 사실이다.
이러니 만유에 있는 존재물은 한 공통 노정을 넘어 존재할 수 없는 사실은 명백하다.
이 공통 노정은 즉 평형선 노정인 동시에 결정적 어떤 존재에도 기본이 되는 안정점이다. 이 점에 도달하여서만이 단수 하나 즉 나로부터 대수 즉 타에 영향이 되는 근본 원리가 해결되는 것이다. 이 해결을 완전히 받았다 할진대 그 자체는 무한한 타자체까지 직결되어 있는 자기 사명을 다하였다고 할 수 있다. 만약에 이 사명을 감당치 못 하였다고 하면 자기는 타자체에 존재할 수 있는 필요적 요소를 파하는 존재이니 어찌 그 범죄적 추궁을 받지 않으랴.
그러므로 우리 인생은 자아에 대하여서 천주(실체세계 우주+ 하늘 무형세계)와 어떠한 관계적 입장에 있는가가 해결의 문제인 동시에 일대 고심되는 사실 과업이다.
이상 예를 보면 과학은 유형체를 공식으로 찾은 반면 그 단위가 실체적인 유형의 문제로 그리 어렵지 않으나 우리 인생은 그 외에 무형의 활동 작용을 무시하거나 포기하거나 할 수 없는 타력의 힘의 작용과 충동을 부인할 수 없는 순수한 양심적 작용의 힘을 부정할 수 없다. 그러므로 자아를 중심하고 어떤 단위를 근본으로 하고 공식적 윈리로 나에게 추궁시켜 주는 근본 단위체 되는 제1 존재를 인식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인식을 보아 자아의 존재를 표징케 될 때 자아라는 존재는 벌써 제2의 존재에 처하여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인생은 양심이 있나니 이 양심이 자아에 존재한다는 것은 누구나 부정 못한다. 그렇다면 양심이 말하는 바는 자체 개성 존재와 타성적 존재간에 절대적 단위의 평형선 궤도를 통하여 공동의 이상체를 향하여 어떤 사명적 책임감을 추궁시켜 주는 큰 힘이 흐르는 것은 사실이다. 이 사실 본체를 인간의 근본 단위 본체라고 할 수 있는 세밀하고 고상한 존재의 근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존재를 말하기를 양본근본이라고 하거나, 또는 절대선이라고 하거나, 또는 하나님이라고 하거나 명칭의 문제가 아니고 존재의 결정적 사실의 문제이다.
다시 말하면 양심의 어떤 최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절대적 공동단위와 같은 공식원리를 향하여 움직여지는 사실이 곧 절대 중심의 힘이요, 모든 이상 완성을 향하여 나아가는 도중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절대적 힘을 제1 존재라 할 수 있다. 즉 하나님이라 할 수 있다. 이 절대적인 힘은 이상 본체에까지 도달하게 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제1존재로부터 제2 존재, 제3존재 등을 통하여 공통되는 절대 단위체까지, 즉 개성적 절대 단위가 완성할 때까지 힘은 작용하는 바이다. 이 양심에 작용하는 힘을 중심하고 나아가는 무형실체로부터 유형실체에로 평형상충이 없는 노정을 요구하며 나아감을 우리는 감촉을 보아서도 알 수 있는 바이다.
이렇게 실행하면 자아를 완성하는 길인 동시에 좌에 제1 존재, 우의 제3 존재를 완전 존생시키는 사명적 책임을 다하게 된다는 것이 전례로 잘 알 줄 안다. 이 관련적 노정은 과학 세계의 공식과 마찬가지 원리원칙으로 질서정연한 (우주) 천주체형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무형체의 제1 존재(원리)로부터 자아와 제 3 존재 등을 살펴보면 근본 하나의 하나님으로부터 단수로부터 복수에로까지 공통적 노정은 무형 세계로부터 유형 세계로까지 유형으로부터 무형으로 한 회로의 통성을 알 수 있다.
그런고로 실체세계(유형세계)는 사람과 만물의 전개를 말한다. 이 유형세계는 무형세계의 표시적인 영체로서 발전시키고자 하는 것이 즉 창조적 의의다. 간단히 표시하면 신(하나님)=사람+만물이라고 표시한다.
그렇다면 창조한 의의는 하나님 자체는 하나이나 성에서는 양성이었다. 이 하나의 자체인 자아(하나님)를 복수 체계로 벌려놓은 것이 창조적 근본 의의다. 실체세계+사람과 무형세계+하나님과는 상대로 되어 전부를 공통하게 하나님의 본의 궤도로서 무에서 유에로 완전 수수하는 노정이 완전 대상 존재의 목적을 달성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창조라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 이성 즉 남성 여성 즉 양성 음성의 자체를 무한소에서 무한대까지 벌려 놓은 것이 이 천주의 진상이다. 그런고로 무슨 사물체에서라도 이 성품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천리이니 그것은 근본의 뜻에서부터 시작됨의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런고로 하나에서 시작하여 복수로 되었고 이 복수 존재는 다시금 완전한 본성인 완전 단수로 귀인케 하여 단일 단수로부터 단위 복수로서 번식 증대케 함이 근본 하나님의 이상으로 되었다. 그 이상의 중심점의 사람을 중심하고 천주 창조를 하였음을 알게 될 때와 우리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큰 중대 문제다. 그래야만 우리 인생 문제는 근본 해결 문제 등으로 결단 짓는 바이다.
하나님은 뿌리이고 사람은 줄기와 가지이고 만물은 엽부이다. 그러므로 우리 사람은 하나님을 닮기 위하여 마음으로 살고 만물들은 사람을 돕기 위하여 사람에게 취케 되어 근본체인 하나님을 돕기 위하여 사람한테 취케 될 때 하나의 관련 작용은 반복되어 근본 완성을 돕는 것이 창조적 중심 의의다.
이런 창조원리로 되어진 개성진리체인 인간이 찾아 나아가는 진리라는 것과 그 진리와 하나님과의 이상에 대한 근본 섭리노정을 찾아서 다수가 총결된 단수로 귀결하는 전부를 알아볼 수 있다. 즉 천주도 합하면 동성체로 하나되고 헤치면 무수하게 된다. 이러한 가감함의 묘미가 천주의 원리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주라고 하는 그 속에는 극소로부터 극대까지가 부단히 질서정연한 상대성 창조적 원칙과 대상 원리가 완성으로써 배열됨이, 즉 하나님이 존재의 근본부터 만물 존재의 근본과 일관통화하여 가감하여 있음을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이 사실을 찾아볼 적에 그 심대 심광 심고한 묘리를 어느 방향으로 보든지 잘 알 수 있으니, 그러므로 천주 전체는 신묘한 묘리로 전개되나 그 묘리에 대하여 먼저 자신의 단위로 되어 동형체로 설 수 있으며 대할 수 있을 적에 무한한 새 진리가 출현됨을 체험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나 고금을 통하여 새 진리가 다시금 요구되는 바이다.
그 진리본체에 대한 진상에 대하여 체증(体証)의 중대성을 요하는 현세계이니, 즉 과학적이 요구됨으로, 다시 말하면 공식적 요구가 추구되니 그 진리본체야 말로 현실적 입장과 미래에 대한 현실과의 여일한 활미(活味)를 부단이 소득케 함이 충분하여야 하되 발전할 수 있는 진미와 충동이나 현실적 자아생활을 통하여 생애를 생존의 이상을 연지(連知)함이 없다 할진대 생존의 요소임을 자극 못하나니, 그러므로 이 진리 본체야말로 직접인 동시에 이상인 동시에 영원할 수 있는 이상의 실아를 파악하는 공식됨이 중요한 요구의 본경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이 과학적인 원리를 통하여 보여지는 창조주의 섭리와 인간이 중심으로 되어 만천주의 창조적 의의 등등에 대한 근본문제이며, 또 그에 대한 중요 해결이 되나니, 그 중요함이 철학의 근본이면서 종교 이념의 극국의 점이면서 만인간이 찾고자 하는 천주의 근본이 되나니, 이 근본이 대중 인간이 바라는 바의 이상 터이며 또 생존의 근본이 되니 누가 피할 수 없는 공리이니, 그 공리가 바로 우리 전부를 해결하여 주는 근본 문제다.
그러므로 아(我)는 뭇 인생에게 대하여서 인간의 찾아야 할 중대요소를 세상에 전할려는 바이니 전함을 받은 자는 영을 통하여서 알려지는 사실을 육을 통하여 능지할 수 있는 유일한 진리니 그야말로 누가 반박할 수 없는 천리원칙이라, 선과 양심을 사랑하는 사람일진대 본 중요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영적으로 노력이 조금만 있으면 기필코 자명함의 유함으로 누구든지(특히 신앙이상을 바라는 자는 빠름) 해결되므로 결정적인 실체 증거로써 천주이상의 본로를 찾게 될 터이니 어찌 이 근본을 찾지 않으랴.
그러면 지금부터 근본 진리를 알고 찾는 데까지의 경로를 살펴보기로 하자.(원리원본 1-10쪽)
<타자 원본>
1
하나에서 부터 全存在로
太初은 卽 하나이시다. 이 하나가 卽 太初의 根本이다. 이 根本이 卽 하나님이시다. 이 하나의 存在야말로 無限小에서 無限大의 存在에 根本이다. 이 하나의 根本이 全体에 根本이요 또 全体에 中心이요 또 全作用에 外力에 対한 平衡에 起本持奌이다. 우리가 現 科学時代에 處하는 生活課程에서 數学을 더나서는 그 基本発展의 軌道를 잡을 수 업는 것이다. 複雜多段한 現実社会의 具成의 基礎도 數의 單位이던 하나를 中心하고 그 中心을 主로삼고 展開싴켜 大數에 実体를 자아내는 것은 우리가 잘 아는 바이다. 그러무로 무슨 存在에 根本를 세우기 爲하여는 하나에 存在의 確定的 存立의 重大한 것이다. 이 存在가 決定되면 다시금 하나로 부터 增數의 重大要素를 加減組合하여서 나의 가는데 発展이 잇는 것이며 発達이 잇는 바이다. 그러타면 모든 事物의 根本를 惟測할려 할 적에 하나 되는 單位的 根本이 絶大重要 要求要素다. 이要素의 決定은 우리와 重大關係를 始作케하는 外部動作을 決定하는 基因이 되는 바이다. 이 根本의 卽 外部에 動作를 自由軌道로 옴겨주는 中心奌의다. 이 中心奌의 公式의 根本單位며 他事物体에 및처주는 第一 存在이다. 이 存在로 부터 弟二 存在까지에 到達케 하는 決定的 起本奌으로 되는 바를 알 수 잇다. 그러타면 이 第二存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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要求는 무엇인가 하면 弟一存在에 決定的인 單位로부터 끈을 수 업는 關聯된 增數單位라 할 수 잇는 바이다. 이와갖치 되니 基本的 單位數로부터 無限數까지에 到達에 進級 過程에 表示가 公式이라 한다. 그러타면은 現 社会에 모든 存在의 自体은 單位를 떠나 또 公式原理를 떠나서는 存在의 決定的 存立을 保障할 수 업는 바이다.그런고로 現実体 社会에 諸 事物은 單位를 中心한 公式発達이라고 規定하 수 있는 것이다. 卽 二十世紀文明도 單位을 中心한 公式発達이다. 그러니 決定的 論理를 나린다면 現 科学世界은 單位를 터대로 한 公式発展世界다. 그런고로 事物의 存在를 認定할진대 根本 하나의 單位로부터 增數的 單位까지가 一平線路程를 離脫할 수 업는 겄은 事実이다. 이 一平線路程이야 他 아닌 各單位에 共通路程됨은 事実인 겄이다. 그런고로 이 路程에 어느 部分에 서서 左右를 或은 上下를 잡아서 自己存在를 決定짓고저 할 때는 自己는 独立的 存在와 갗흔 겄이다. 実狀은 左가 있고 右가 있고 上의 있고 下가 있슴을 누구나 否認 못한다. 그러타면은 左에 存在와 自我의 右에 存在와 또는 上下에 存在에 対하여서는 至今 自我의 決定的 解決을 짓고저 할 적에 左도 右도 上 下 또 決定的 解결의 간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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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成立되는 것은 事実이다. 그러무로 至今 自我와 卽 하나를 中心삼고 考察할러 할 적에 나 아닌 他에 存在의 確定을 要케 되는 것도 事実이다. 이러구 보니 큰 問題은 自己 하나를 公式에 根本되는 單位의 実格 存在로 되어지는 것이 必然的 要求 條件인데 이 條件를 우리 人生은 卽 나는 어더서부터 잡으여야 하는가 하는 겄이 重大課業이며 義務이다. 이 課業과 義務를 다하는 根本單位라는 実体를 알고 나게 될 때他에 対한 根本 実体單位도 亦是 關聯的으로 解決됨이 事実이다. 이러니 萬有에 잇는 存在物은 한 共通路程을 넘어 存在할 수 업는 事実은 明白하다.
이 共通路程은 즉 平衡線路程인 同時에 決定的 얻던 存在에도 基本되는 安定奌이다. 이 奌에 到達하여서만이 單數하나 卽 나로부터 大數 卽 他에 影響되는 根本原理가解決되는 것이다. 이 解決을 完全히 받았따 칠진대 그 自体는 無限한 他自体까지 直結되어 잇는 自己 使命를 다하였다고 할 수 있다. 萬若에 이 使命를 勘當치 못하였다고 하면 自己는 他自体에 存在할 수 잇는 必要的 要素를 破하는 存在니 엊지 그 犯罪的 추궁을 받지 않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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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무로 우리 人生은 自我에 対하여서 天宙(実体世界宇宙+한날 無形世界)와 如何한 關係的 立場에 있는가가 해결의 問題인 同時에 一大苦心되는 事実에 課業이다.
以上 例를 보면은 科学은 有形体를 公式으로 찾은 반면 그 單位가 実体的인 有形이 問題은 그리 難하지 안으나 우리 人生은 其外에 無形의 活動作用을 無示하거나 포기하거나 할 수 업는 他力의 힘에 作用과 衝動를 否認 할 수 없는 純粹한 良心的 作用에 힘을 認定하지 안을 수 업다. 그러무로 自我를 中心하고 얻던 單位를 根本하고公式的 原理로 나에게 추궁싴켜 주는 根本 單位体 되는 第一 存在를 認識치 안을 수 업는 事実이다. 그러무로 認識를 보아 自我에 存在를 表徵케 될 되 自我라는 存在는 벌서 第二 存在의 處하여 잇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무로 人生은 良心의 있나니 이 良心의 自我에 存在한다는 것은 누구나 否定 못한다. 그리타면 良心의 말하는 바는 自体個性 存在와 他性的 存在間에 絶大的의 單位의 平衡線 軌道를 通하여 共同한 理想体를 向하여 얻던 使命的 責任感를 추궁싴켜 주는 큰 힘의 흘르는 것은 事実이다. 이 事実本体를 人間의 根本 單位 本体라고 할 수 있는 細密하고 高尙한 存在의 根本이라는 것을 論할 수 있다. 이 存在을 말하기를 良本根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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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하거나 또은 絶大善이라고 하거나 또는 하나님이라고 하거나 名稱의 問題가 안이고 存在의 決定的 事実의 問題이다. 다시 말하면 良心의 얻던 最善에 目的을 達成하긔 爲하여 絶大的 共通單位와 같튼 公式 原理를 向하여 움직여지는 事実이 卽 絶大 中心의 力이요 매 理想完成을 向하여 나아가는 道中에 서 있다는 事実를 알 수 있다. 이 絶大的 力를 第一 存在라 할 수 잇다. 卽 하나님이라 할 수 있다. 이 絶大的인 力은 理想本体까지 到達케 하게 하는 作用를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第一存在로부터 第二存在, 第三存在 等를 通하여 共通되는 絶大 單位体까지 卽 個性的 絶大單位가 完成할 때까지 力흔 作用하는 바이다. 이 良心에 作用하는 힘을 中心하고 나아가는 無形実体로부터 有形実体에로 平衡相衝이 업는 路程을 要求하며 나아감은 우리는 感觸를 보아서라도 알 수 있는 바이다. 이러케 実行하면은 自我를 完成하는 길인 同時에 左에 第一存在, 右의 第三存在를 完全 存生싴키는 使命的 責任를 다하게 된다는 것이 前例로 잘 알 줄 안다. 이 關聯的 路程은 科学 世界에 公式과 한 가지 原理原則으로 秩序整然한 (宇宙) 天宙体形을 알 수 잇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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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無形体에 第一存在(原理)로부터 自我와 第三存在 等를 살펴보면 根本 하나의 하나님으로부터 單數로부터 複數에로까지 共通的 路程은 無形世界로부터 有形世界로까지 有形으로부터 無形으로 한 回路의 通性을 알 수 있다. 그런고로 実体世界(有形世界)은 사람과 萬物이 展開를 말한다. 이 有形界은 無形世界에 表示的인 影体로서 発展싴키고저 하는 겄이 卽 創造的 意義다. 簡單히 表示하면은
神(하나님)=사람+萬物이라고 表示한다.
그러타면 創造한 意義는 하나님 自体 하나이나 性에서는 兩性이였다. 이 하나의 自体인 自我를(하나님) 複數体系로서 벌러노은 겄이 創造的 根本 意義다. 実体世界+사람과 無形世界+하나님과는 相対로 되여 全部를 共通하게 하나님의 本意軌道로서 無에서 有에로 完全 授受하는 路程이 完全 対像存在의 目的을 達成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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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무로 創造라는 겄은 하나님의 性品二性 卽 男性 女性 卽 陽性 陰性의 自体를 無限小 ~ 無限大까지 벌러 노은 겄이 이 天宙의 眞狀이다. 그런고로 무슨 事物体에서라도 이 性品은 어더서나 볼 수 있는 天理니 그겄은 根本의 뜻에서부터 始作됨에 事実를 証明하는 겄이다. 그런고로 하나에서 始作하여 複數로서 되였고 이 複數存在은 다시금 完全한 本性인 完全單數로 帰因케하여 單一單數로부터 單位複數로서 繁殖增大케 함이 根本 하날의 理想으로 되였다. 그 理想에 中心奌이 사람을 중심하고 天宙創造 하였슴을 알게 될 대와 우리 사람과 하나님과의 關係가 큰 重大問題다. 그러여만이 우리 人生問題 根本解決 問題等으로 結斷짓는 바이다.
하나님은 뿌리고 사람은 쭐기와 가지고 萬物은 葉部이다. 그러무로 우리 사람은 하나님을 닮끼 爲하여 마음으로 살고 萬物들은 사람을 돕기 爲하여 사람에게 取게 되여 根本体 하나님의 根를 돕기 爲하여 사람한테 权케 될 때 한나의 關聯作用은 反復되여 根本完成를 돕는 겄이 創造的 中心意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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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創造原理로 되여진 個性眞理体 人間의 찾저 나아가는 眞理라는것 까지와 그 眞理와 하나님과에 理想까지에 対한 根本 摂理路程를 찾저서 大數가 總結된 單數로帰結하는 全部를 알아 볼 수 잇다. 卽天宙도 함하면 同性体로 하나 되고 헷치면 無數하게 된다. 이겄에 加減함에 妙美가 天宙에 原理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創造하신 天宙라고 하는 그 속에는 極小로부터 極大까지가 無斷히 秩序整然한 相対性 創造的 原則과 対像 原理이 完成으로써 配列됨의 卽 하나님의 存在의 根本부터 萬物 存在의 根本과 一貫通和하여 加減하여 있슴을 누구나 알 수 잇는 事実이다. 이 事実를 찾저 볼저에 그 深大 深広 深高한 妙理를 어느 方向으로 보든지 禁知 無數이니 그러무로 天宙 全体은 神妙한 妙理로 展開되나 그 妙理에 対하여 먼저 自身의 單位로 되여 同形体로 설 수 있스며 対할 수 있슬 적에 無限한 新眞理가 出現됨을 体驗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나 過今을 通하여 新眞理가 다시금 要求되는 바이다. 其 眞理 本体에 対한 眞狀에 対하여 体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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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大性를 要하는 現世界이니 卽 科学的의 要求됨무로 다시 말하면 公式的 要求가 追求되니 그 眞理 本体야말로 現実的 立場과 未來에 対한 現実과의 如一한 活味를 不斷의 所得케 함이 充分하여야 하되 発展할 수 있는 珍味와 衝動이나 現実的 自我生活을 通하여 生涯를 生存의 理想를 連知함이 업다 할진대 生存의 要素임을 刺戟 못하나니 그러무로 이 眞理本体야 말로 直接인 同時에 理想인 同時에 永遠할 수 있는 理想에 実我를 把握하는 公式됨의 重要한 要求의 本境이라 아니할 수 업다. 이 科学的인 原理를 通하여 보여지는 創造主의 摂理와 人間의 中心으로 되여 萬天宙의創造的 意義 等々에 対한 根本 問題며 또 그에 対한 重要 解決이 되나니 그 重要함이 哲学에 根本이면서 宗敎 理念에 極局에 奌이면서 萬 人間의 찾고저 함은 天宙에 根本이 되나니 이 根本이 大衆人間의 발아는 바의 理想인 터이며 또 生存의 根本의 됨이니 누가 避할 수 업는 公理니 其 公理가 바로 우리 全部에 解決를 招來하여주는根本問題다. 그러무로 我는 뭇 人生에게 対하여서 人間의 찾저야 할 重大要素를 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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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에 伝할러는 바이니 伝함을 받은 者은 灵를 通하여서 알러지는 事実을 肉을 通하여 能知할 수 있는 唯一한 眞理니 그야말로 누가 反駁할 수 업는 天理原則이라 善과良心를 사랑하는 사람일진대 本 重要問題를 解決하기 爲하여 灵的으로 努力이 조금만 있스면 旣必코 指明함의 有함으로 누구든지(特히 信仰理想을 발아는 者는 빠름) 解決되무로 決定的인 実体 證據로써 天宙理想에 本路를 찾게 될 터이니 엊지 이 根本를 찾지 않으라. 그러면 至今부터 根本眞理를 알고 찾는데 까지에 經路를 살펴보기로 하자.
(원리원본 1-1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