審判하고 나니 하나님은 痛憤 (원리원본 제1권 107-10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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審判하고 나니 하나님은 痛憤(훈독본)
根本에서 始作되었으면 自己의 子孫들이었는데 사탄의 行動이 全人間을 死亡으로 몰아내는 結果를 가져 와서 審判은 하였으나 痛분한 事実이다. 왜냐 하면 사탄 때문이지 사람에게 무슨 罪가 있는가 하는 生覚은 하나님 亦是 生覚하시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고로 다시는 이와 같은 審判은 하지 않을 것을 세우셨다.
審判한 根本意義는
1. 사탄을 사람한테서 떼어내기 為하여
2. 順從者로 되니 사탄을 원수시하게 하기 為하여
3. 이것을 보아 不順從者의 한 死亡의 表를 삼아 順從케 하여 不順從의 始作을 없게 하기 為하여
4. 하나님만이 사람을 対하기 為하여
5. 뜻 成事의 터를 잃지 않기 為하여
以上과 같은 뜻을 中心하고 審判은 하였으나 根本的으로 생각하면 하나님께 있어서 自己의 責任性도 느끼셨음을 自覚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람을 墮落하게 한 것은 結果적으로는 自己自身이 지으셨기 때문이다. 그런고로 最終적(局)인 責任은 自身에 結果點을 두고 있고, 그 다음 아담 해와 이러니, 하나님은 잃어버린 사람을 찾기 為하여 自己와 아담 해와의 責任이니 이 工作을 継承 始作하여야 할 代身的 役割(活)이 남아지게 하였다. 그런고로 처음으로는 하나님이 責任지고 사람을 救援할 수 있는 基礎를 닦아줘야 할 責任이었다. 그래 하나님이 이 基礎를 始作하려니 旧約 役事에로 들어간다.
그 터가 되면 無 墮落 아담 해와의 分担使命的으로 始作되었다. 그래야만 創造原理의 成立를 볼 수 있는 바이다. 本来 사탄은 하나님한테 順從하여 屈服함이 없다면 原理人(무罪人) 사람한테도 사탄은 屈服하지 못함이 事実이니 하나님은 모세 時代까지 自己가 活動할 基礎工作을 해야만 되게 되었다. 이 基礎가 되어야만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보내서 工作할 수 있겠으니 그 工作하려 하는 責任이 노아 以後 工作이다.
하나님한테 順服屈服이 없다면 예수와 聖神한테도 사탄은 屈服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 뜻과 摂理의 最高 目的은 하나님으로부터 屈服케하여 사람 조상으로부터 사람 全部에게 屈服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심판하고 나니 하나님은 통분 (한글본)
근본에서 시작되었으면 자기의 자손들이었는데 사탄의 행동이 전인간을 사망으로 몰아내는 결과를 가져 와서 심판은 하였으나 통분한 사실이다. 왜냐 하면 사탄 때문이지 사람에게 무슨 죄가 있는가 하는 생각은 하나님 역시 생각하시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고로 다시는 이와 같은 심판을 하지 않을 것을 세우셨다.
심판하신 근본 의의는
1. 사탄을 사람한테서 떼어 내기 위하여
2. 순종자로 되니 사탄을 원수시하게 하기 위하여
3. 이것을 보아 불순종자의 한 사망의 표를 삼아 순종케 하여 불순종의 시작을 없게 하기 위하여
4. 하나님만이 사람을 대하시기 위하여
5. 뜻 성사의 터를 잃지 않기 위하여
이상과 같은 뜻을 중심하고 심판은 하였으나 근본적으로 생각하면 하나님께 있어서 자기의 책임성도 느끼셨음을 자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을 타락하게 한 것은 결과적으로는 자기 자신이 지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최종적인 책임은 자신에 결과점을 두고 있고, 그 다음 아담과 해와 이러니, 하나님은 잃어버린 사람을 찾기 위하여 자기와 아담과 해와의 책임이니 이 작업을 계승 시작하여야 할 대신적 역할이 남아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처음으로는 하나님이 책임지고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기초를 닦아줘야 할 책임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기초를 시작하려니 구약 역사에로 들어간다.
그 터가 되면 무 타락 아담 해와의 분담 사명적으로 시작되었다.그래야만 창조원리의 성립을 볼 수 있는 바이다. 본래 사탄은 하나님한테 순종하여 굴복함이 없다면 원리인(무죄인) 사람한테도 사탄은 굴복하지 못함이 사실이니 하나님은 모세 시대까지 자기가 활동할 기초공작을 해야만 되게 되었다. 이 기초가 되어야만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보내서 공작할 수 있겠으니 그 공작하려 하는 책임이 노아 이후 공작이다.
하나님한테 순종굴복이 없다면 예수와 성신한테도 사탄은 굴복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과 섭리의 최고 목적은 하나님께 사탄이 굴복하게하여 사람 조상으로부터 사람 전부에게 굴복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審判하고 나니 하나님은 痛분(원문)
根本에서 始作되여스면 自己의 子孫들이었는데 사탄의 行動의 全人間은 死亡으로 몰아넜는 結果를 가저왓서 審判은 하였으나 痛분한 事実이다. 웨나하면 사탄 때매지(*때문이지) 사람에게 무었 罪가 있는가 하는 生覚은 하나님 亦是 生覚지 않을 수 업섰다. 그런고로 다시는 이와 갗은 審判은 하지 않을 겄를 세웨섰다.
審判한 根本意義은
1. 사탄을 사람한데 떼기 爲한 겄
2. 順從者로 되니 사탄를 원수쉬 하게 하긔 爲하여
3. 이겄을 보아 不順從者의 한 死亡의 表를 삼아 順從케하여 不順從의 始作업게 하기 爲하여
4. 하나님만의 사람 対하긔 爲하여다
5. 뜻 成事의 터를 일치 않키 爲하여
以上과 같은 뜻를 中心하고 審判는 하였스나 根本的으로 생각하면 하나님께 있서서 自己의 責任性도 늒거짐를 自覚치 않을 수 업다. 그런고 하나님은 사람을 墮落하게 한겄은 結果은 自己自身의 지였섰기에다. 그런고로 最終局責任은 自身에 結果奌를 두고 있고 그 다음 아담 해와 이런니 하나님은 일어버린 사람 찾기 爲하여 自己와 아담 해와의 責任이니 이 工作을 始作繼承하여야 할 代身的役割의 남어지게 하였다. 그런고로 처음으로 하나님의 責任지고 사람를 救援할 수 있는 基礎를 닥아 주워야될 責任이 이였다. 그래 하나님의 의 基礎始作할러니 旧約役事에로 들어간다. 그 터가 되면은 無墮落 아담 해와의 分担使命的으로 始作되였다. 그러만의 創造原理에 成立를 볼 수 있는 바이다. 本來사탄이는 하나님한테 順從하여서 屈服함이 업다면 原理人(무罪人) 사람한테도 사탄은 屈服치 못함의 事実이니 하나님은 모세時代까지 自己가 活動할 基礎工作를 하여만이 되게 되었다. 이 基礎가 되여만의 하나님 아담 해와를 보내서 工作할 수 있가스니 그 工作하여 한은 責任의 노와以後 工作이다. 하나님 한테 順服屈服의 업다면 예수와 聖神한데도 사탄은 屈服할 수 업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 뜻과 摂理이 最高目的은 하나님으로부터 屈服케하여 사람 조상으로부터 사람全部에게 屈服식키고저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