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아담부터 찾는 工作을 못하고 아벨로부터 노아까지 사탄 対한 根本意義 (원리원본 제1권 95-106쪽)

훈독왕 | 20190418084943

원리원본 제1권 95-106쪽


 하나님은 아담부터 찾는 工作을 못하고 아벨로부터 노아까지 사탄 対한 根本 意義 (훈독본)


하나님이 사람을 創造할 때에 하나인 自己를 中心하고 아담, 해와를 通하여 子女繁殖를 하기 為하여서 創造하시었다. 그런고로 사람의 子孫은 하나님의 子孫으로 될 것이었는데 사탄의 誘引을 받고나니 아담 해와는 中心에서 脫線하는 行動으로 나서게 되었다.  그때부터 사탄은 非公式的으로 사람을 対하여 나타난 存在로 되었다.  

 

本来 사람은 하나님 한분를 相対하여야 할 存在였던 것이 根本인데 至今 非公式存在 사탄 한 存在가 生起게 되어 하나님를 対立하여 나타났다. 여기에 하나님은 根本인 自己에 属하여야 하게금 原理를 세웨 創造하였는데 다른 存在 사탄이 生起게 되니 사람 하나 中心하고 두(二) 相対 存在가 있게 되니 根本 原理와는 背馳되는 事実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금 사람을 所有하려고 하나 벌써 사탄은 먼저 原理적 存在로 対하여야 할 하나님이 存在모양으로 벌써 사람을 소유(召有) 말게 되니 하나님은 사람을 対하여 두(二) 主人의 工作을 세울 수 없게 되었다. 

 

그로써 사람 아담 해와를 다시금 自己所有로 하려니 여기에 原理順序에 背馳되는 行動이니 하나님은 다시금 失敗性을 取消시키는 工作을 하려고 할 때에, 卽 原理대로 사람을 찾으려 할 때에 아담 해와 其 自体는 벌써 失敗하였으니 그 自体는 非公式的 사탄의 所有인 同時에, 또 創造原理的으로는 墮落이 없었으면 勿論 하나님의 所有者은 定한 바이나 墮落되어서 그 原理的 立場은 벌써 하나님便에 属하지 않은 한 根本原理 양상(樣)으로 사탄은 사람을 取함이다.
 
  그러나 하나님에게는 自己 몸으로 지은 사람을 포기 할 수 없는 原理的 結託이 있으니 하나님 亦是 사람 아담 해와를 놓칠 수 없는 原理的 責任이 있는 바였다.
 
이런 責任的 根本를 가지신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中心하고는 直接 対하여 찾으려고 工作을 하려고 하니 먼저 非原理 存在의 主人公이 있었(有)으니, 하나님은 다시금 아담 해와를 두고 그의 子孫들을 通하여 이 두 主人格으로 分立시켜서 아담 해와의 失敗를 세워 찾고자 함이었다. 

 

그래서 아담 해와의 子孫中에는 두 性品的 結果의 子孫繁殖이라는 墮落世界의 存在를 보게 되었다. 卽 非公式的 主人性品에 属한 子孫이며 公式 原理的 主人性 하나님께 属한 子孫의 分立을 要하게 되었다. 아담 해와는 失敗함으로 두(二) 性品格의 母体의 主人公으로 始作은 創造原理的이 아닌 結果를 가져오게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 해와에 対하여서 直接 찾는 工作은 始作을 못하고 其 자식(子)을 두고 復帰 工作을 하기 始作한 바가, 卽 아담 해와의 子女인 가인과 아벨에 対한 摂理의 路程를 보게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먼저 사탄의 피(血)를 받고 난 인간이니 첫 生産者는 사탄에게 属한 原理的이 아닌 存在로 되었다. 그 다음 存在는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立場에 属한 存在로 되었다. 그것은 사탄의 피(血)를 받은 사람을 찾으려 할 때에 첫 번은 사탄한테 属하였지만 다음은 아담한데 属하는 모양(樣)으로 해와는 行動하였으니 墮落된 自体들이었지만 아담的 사랑은 나중이니 그 子孫에는 두 性品的으로 흐름이 있는 바는 事実的으로 나타났다. 

 

그런고로 墮落된 自体들의 立場으로 보아도 사탄에게서는 첫 것 사랑이었으니 첫 것보다 나중 사랑 아담 사랑은 非原理 立場에 属한 사랑이었으나,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미움의 아닌 事実이다. 또 이런 原因로 보아도 첫 子孫은 미움의 子孫이며 미움의 対像이었다. 그런고로 사람 子孫을 中心하고 이런 理由에 対比되는 立場은 사람 対하여 取하게 되었다. 

 

그래서 사탄도 亦是 하나님 対하여서 非原理적이나마 自己가 所有할수 있는 한 相対 血蹟의 子孫이 사람한데 所有되어 지는 것을 自然的으로 바라게 되어 사람 中心하고 하나님과 사탄은 対立되어 自己 所有物 確立을 보게 됨이 事実이다. 

 

그래서 사탄도 亦是 처음에 非原理라는 알고 있으므로 積極的으로 사람이 自己所有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므로 自己편에 順從 할 수 있는 條件이 成立되여야만 自己것으로 取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런고로 아담 子孫 가인과 아벨에 対하여서는 非公式存在와 公式存在와의 対立이 보이게 되었다. 

 

그래 사람은 본래 하나님의 것으로 지었기에 하나님이 먼저 取할 수 있는 原理的 權利은 있는(有한) 바다. 그러니 사탄의 사람를 誘引하였으나  間接的 態度로 나아가는 立場에 處하였다.

그래 하나님은 여기서 復帰工作 始作을 보려니 불順從으로 墮落한 人間이니 順從으로서야만 하나님의 便에 서서 原理를 찾을 수 있는 바이고 不順從이면 不從順의 主人公이 사탄 所有라는 두 갈래 길이 지어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사람의 子孫 가인과 아벨이 드리는 祭物은 根本的으로 順從이냐 不順이냐가 取하고자 하는 두(二)性品的으로 所有物, 決定的 表定物이었다. 

 

두 兄弟가 各己 祭物을 드렸으나 왜 아벨의 祭物은 祝福하고 가인의 祭物은 축복하지 않았던가(不祝福하였던가) 하는 것은 첫 子孫 가인은 사탄의 피(血)를 継承할 수 있는 表示로 된 者요, 다음 子孫 아벨은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者이니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은 原理的으로 가인보다 아벨이니 아벨의 祭物을 받으신 것이다.  그 外 가인 祭物은 받지 않은 바이었다. 

 

그래 이때에 가인은 받지 않았지만 하나님便에 서기 為하여 自己 自体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벨을 사랑하면서 自己의 사랑 받지 못하는 自体에 対하여 後悔하면서 하나님의 다시금 사랑받을 길을 찾았더라면, 卽 하나님이 하시는데 기뻐서 感謝하는 態度였다면 가인 亦是 하나님便으로 取하게 되는 原理的이 아닌 사탄 所有 召有者지만 不順從圈內에서 順從圈內에로 옮겨지는 것이 하나님은 順從한 子孫을 取하는 곳의 対比이니 가인도 亦是 하나님의 取하게 될 것이었다.
 
 여기에 가인은 그와 反対로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벨 対하여 怨讎示하는 行動은, 卽 (사탄) 不順從의 根本되는 사탄의 行動과 같은 方向으로 나아가 아벨을 죽이고 나니 하나님의 뜻하였던 첫 復帰原理는 가인 行動으로 온(全)人間에게 死亡의 터를 자아내게 되었다. 卽 사탄은 그때 까지 가인를 自己所有로 할 수 없고 自己所有物이 되기를 告待하는 立場으로 하나님을 対하여 서게 되었다. 

 

聖経 창세기 4/7에 하나님이 가인 보고 말하기를 罪가 門에 엎드려(伏야) 너(爾)을 엿보나니 저(彼)를 防備하려는 것은 사탄은 가인 너를 삼키고저 한다는 이 根本意義를 밝히는 바의 말씀이다. 이 가인의 行動이 있었으니 不順從의 사탄은 自己便 가인 所有를 가지고 아벨를 죽이는 바는 여기에 하늘 対하여 反撃 始作의 予告를 보게 되었다. 그런고로 이 行動은 卽 全人類의 祖上級에서 되어지니, 이 行動들은 全人類를 左右하는 間接的 行動의 시작(始)이라 할 수 있다. 

 

가인이 아벨 죽이는 것은 사탄은 자기 所有만 만들겠다는 것의 발로(出露)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벨 代身 셋을 준 것은 아벨의 継承 뜻을 세워서 다시금 하나님便的 存在로 세우섰다. 不順從하는 가인, 卽 사탄은 셋을 対하여 工作하게 되었다. 

 

그런데 사람이 本来 어두움에 不順從하는 피를 받고 났으니 先血的 關係로써 하나님를 따르는 것보다도 사탄를 따르는 方向으로 흘러내려 오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根本目的을 達成하기 為하려니 原理的 順從者를 찾아서 工作을 継承하여 왔던 바인데 사람들은 卽 셋 子孫까지 가인의 子孫들이 좋아하는 生活体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卽 사탄便으로 흘러들어가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全人類는 하나님의 뜻을 세운 者는 漸々 적어지고 사탄의 뜻을 세웨 따르게 되는 樣으로 墮落性 根本体인 淫行은 膨脹되었고 사탄 対하여 섬기는 것은 全部가 즐거워하는 行動이었다. 여기에 하나님이 볼적에 참을 수 없어서 그 人類를 처서 없애고 이 뜻에 맛는 者의 子孫으로 뜻 工作를 計劃하시기 為하여 노아를 세우심이었다. 卽 노아는 不順從을 反하여 하나님의 뜻을 順從하는 代先者이었다. 그런고로 노아를 두고 하나님의 根本復帰를 継承하여서 뜻 成事를 보려고 하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은 第一은 사탄을 崇拜하는 것이고 第二는 淫行을 하는 것이었다. 이것으로 墮落의 씨가 되었으니 이것을 通하여 사탄의 뜻 번식과 같은 協助, 번식하는 行動이니 하나님께서는 至極히 눈꼴사나운 相対였기에 第一 미워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人間世上에서는 男女가 사랑하는 것과 男女의 陽陰部가 부끄러운 實体며, 罪의 實体며 惡의 實体, 쌍것이 되는 씨가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세상에 이 男女의 第一 貴한 사랑의 實体들을 쌍것으로 認定하는 바는 이 根本 墮落性 根據이므로 말도 이와 같이 하는 바는 사람이 墮落한 바를 良心直告하는 바의 事実를 証據하는 바이다. 세상에서 말하는 쌍소리가 왜 쌍것인가(다시 生覚하여야) , 쌍것이면 왜 좋아할까? 世上에 第一 貴한 것이 사랑인데 사랑에 属하는 實体, 卽 第一 貴한데 属하는 實体가 왜 쌍소리냐 하는 이 根本만 찾으면 人生問題는 解決이다. 이 事実은 쌍것 아닌 第一 좋은 것이 쌍것으로 되었으니 卽 非原理的 出発을 가져오는 根本이 되었다. 卽 死亡이 始作되는 것이 始作의 根本이 되었으니 이런 告白으로 表示됨이라.
 
그런고로 世上은 非原理中에 서 있다는 事実的 良心 告白의 말이 많이 쓰여지고 있다.
例를 들면 음양 左右이라는 말,  黑白, 至今 많이 쓰는 赤白 等々은 全部가 先後가 反対로써 쓰는 바는 세상 始作이 反対로 되었다는 바를 증거하는 事実이다. 卽 이 左니 陰이니 黑이니 赤이니 하는 말은 非原理世界의 始作이 먼저 되어있다는 것을 실증시켜 주는 바이다. 良心의 直告대로 右左, 陽陰, 白黑으로 白赤으로 되는 世上이 와야만이 우리 原理를 찾은 世上이요 理想 世界이다.
 
이렇게 사탄이 昌盛을 보니 善에 対하여 積極적으로 対하여 원수로 나아가니 옛날(昔日)부터 義人들의 참사가 많은 바는 原理로 되었다. 이와 같이 노아의 時代까지는 全部가 不順의 子息들로 全世界는 되고 보니 하나님은 全滅시켜서 다시금 뜻 工作하는 結果로 노아 審判이 되게 되었다. 그 때에 노아는 順從者를 찾았으나 한 사람도 보지 못하고 全部가 死亡 길로 들어갔다.
(원.본 95-106쪽)
 


 하나님은 아담부터 찾는 공작을 못하고 아벨로부터 노아까지 사탄 대한 근본의의(한글 번역본)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할 때에 하나인 자기를 중심하고 아담, 해와를 통하여 자녀번식을 하기 위하여 창조하시었다. 그런고로 사람의 자손은 하나님의 자손으로 될 것이었는데 사탄의 유인을 받고 나니 아담 해와는 중심에서 탈선하는 행동으로 나서게 되었다. 그때부터 사탄은 비공식적으로 사람을 대하여 나타난 존재로 되었다. 

 

본래 사람은 하나님 한분을 상대하여야 할 존재였던 것이 근본인데 지금 비공식존재 사탄 한 존재가 생기게 되어 하나님에 대립하여 나타났다. 여기에 하나님은 근본인 자기에게 속해야 하게끔 원리를 세워 창조하였는데 다른 존재 사탄이 생기게 되니 사람 하나 중심하고 두상대의 존재가 있게 되니 근본 원리와는 배치되는 사실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금 사람을 소유하려고 하나 벌써 사탄이 먼저 원리적 존재로 대하여야 할 하나님의 존재처럼 벌써 사람을 소유 말게 되니 하나님은 사람을 대하여 두 주인의 공작을 세울 수 없게 되었다. 이로써 사람 아담 해와를 다시금 자기 소유로 하려니 여기에 원리순서에 배치되는 행동이니 하나님은 다시금 실패성을 취소시키는 공작을 하려고 할 때에, 즉 원리대로 사람을 찾으려 할 때에 아담 해와 그 자체는 벌써 실패하였으니 그 자체는 비공식적 사탄 소유인 동시에 또 창조원리적으로는 타락이 었었으면 물론 하나님의 소유자는 정한 바이나 타락되어서 그 원리적 입장은 벌써 하나님편에 속하지 않은 한 근본원리 양상으로 사탄은 사람을 취함이다.
 
  그러나 하나님에게는 자기 몸으로 지은 사람을 포기 할 수 없는 원리적 결탁이 있으니 하나님 역시 사람 아담 해와를 놓칠 수 없는 원리적 책임이 있는 바였다. 
 
이런 책임적 근본을 가진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중심하고는 직접 대하여 찾으려는 공작을 하려고 하니 먼저 비원리 존재의 주인공이 있었으니, 하나님은 다시금 아담 해와를 두고 그의 자손들을 통하여 이 두 주인격으로 분립시켜서 아담 해와의 실패를 세워 찾고자 함이었다. 

 

그래서 아담 해와의 자손중에는 두 성품적 결과의 자손번식이라는 타락세계의 존재를 보게 되었다. 즉 비공식적 주인성품에 속한 자손이며 공식 원리적 주인성 하나님께 속한 자손의 분립을 요하게 되였다. 아담 해와는 실패함으로 두가지 성품격의 모체의 주인공으로 시작은 창조 원리적이 아닌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 해와에 대하여 직접 찾는 공작은 시작을 못하고 그 자식을 두고 복귀 작업을 하기 시작한 바가, 즉 아담 해와의 자녀인 가인과 아벨에 대한 섭리의 노정을 보게 되는 바이다. 그런 고로 먼저 사탄의 피를 받고 난 인간이니 첫 생산자는 사탄에게 속하는 원리적이 아닌 존재로 되었다. 그 다음 존재는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입장에 속하는 존재로 되었다. 

 

그것은 사탄의 피를 받은 사람을 찾으려 할 때에 첫 번은 사탄한테 속하였지만 다음은 아담한테 속하는 모양으로 해와는 행동하였으니 타락된 자체들이었지만 아담적 사랑은 나중이니 그 자손에는 두 성품적으로 흐름이 있는 것은 사실적으로 나타났다. 

 

그래서 타락된 자체들의 입장으로 보아도 사탄에게서는 첫 것 사랑이었으니 첫 것보다 나중 사랑 아담 사랑은 비원리 입장에 속하는 사랑이었으나,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미움이 아닌 사실이다. 또 이런 원인으로 보아도 첫 자손은 미움의 자손이며 미움의 대상이었다. 그런고로 사람 자손 중심하고 이런 이유에 대비되는 입장은 사람을 대하여 취하게 되었다. 

 

그래서 사탄도 역시 하나님 대하여서 비원리적이나마 자기가 소유할 수 있는 한 상대 혈적의 자손이 사람한테 소유되어 지는 것을 자연적으로 바라게 되어, 사람 중심하고 하나님과 사탄은 대립되어 자기 소유물 확립을 보게 됨이 사실이다. 그래서 사탄도 역시 처음에 비원리라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사람이 자기소유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므로 자기편에 순종 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어야만 자기것으로 취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런고로 아담 자손 가인과 아벨에 대하여서는 비공식존재와 공식존재와의 대립이 보이게 되었다. 그래서 사람은 본래 하나님의 것으로 지었기에 하나님이 먼저 취할 수 있는 원리적 권리는 있는 바다. 그러니 사탄이 사람을 유혹하였으나 간접적 태도로 나아가는 입장에 처하였다.
 
그래 하나님은 여기서 복귀 공작 시작을 보려니 불순종으로 타락한 인간이니 순종으로서야만 하나님의 편에 서서 원리를 찾을 수 있는 바이고 불순종이면 불순종의 주인공이 사탄의 소유라는 두 갈래 길이 지어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사람의 자손 가인과 아벨이 드리는 제물은 근본적으로 순종이냐 불순종이냐가 취하고자 하는 두 성품적으로 소유물, 결정적 표시물이었다. 

 

두 형제가 각기 제물을 드렸으나 왜 아벨의 제물은 축복하고 가인 제물은 축복하지 않았던 것인가 하는 것은 첫 자손 가인은 사탄의 피를 계승할 수 있는 표시로 된 자요, 다음 자손 아벨은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자이니,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은 원리적으로 가인 보다는 아벨이니, 아벨의 제물을 받으신 것이다.  그외 가인 제물은 받지 않은 바이었다. 

 

그래 이때에 가인은 받지 않았지만 하나님 편에 서기 위하여 자기 자체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벨을 사랑하면서 자기는 사랑 받지 못하는 자체에 대하여 후회하면서 다시금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길을 찾았더라면, 즉 하나님이 하시는데 기뻐 감사하는 태도였다면 가인 역시 하나님 편으로 취하게 되는 원리적이지 못한 사탄 소유 소유자지만, 불순종권내에서 순종권내에로 옮겨지는 것이 하나님은 순종한 자손을 취하는 곳의 대비이니, 가인도 역시 하나님이 취하게 될 것이었다.
 
 여기에 가인은 그와 반대로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벨에 대하여 원수시하는 행동은, 즉 사탄 불순종의 근본이 되는 사탄의 행동과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 아벨을 죽이고 나니, 하나님의 뜻하였던 첫 복귀원리는 가인의 행동으로 온 인간에게 사망의 터를 자아내게 되었다.  즉 사탄은 그때 까지 가인을 자기소유로 할 수 없고 다만 자기 소유물이 되기를 고대하는 입장으로 하나님을 대하여 서게 되었다. 

 

성경 창세기 4/7에 하나님이 가인보고 말하기를 죄가 문에 엎드려 너를 엿보나니 저를 방비하려는 것은 사탄은 가인 너를 삼키고자 한다는 이 근본의의를 밝히는 바의 말씀이다. 이 가인의 행동이 있었으니 순종치 않은 사탄은 자기편 가인 소유를 가지고 아벨을 죽이는 것은 여기에 하늘 대하여 반격 시작의 예고를 보게 되었다. 그래서 이 행동은, 곧 전인류의 조상급에서 되어지니, 이 행동들은 전인류를 좌우하는 간접적 행동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것은 사탄은 자기로 소유만 만들겠다는 것의 발로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벨 대신 셋을 준 것은 아벨의 계승 뜻을 세워서 다시금 하나님편적 존재로 세우셨다. 불순종하는 가인, 즉 사탄은 셋을 대하여 공작하게 되었다. 

 

그런데 사람이 본래 어둠에 순종하지 않은 피를 받고 났으니 선혈적 관계로써 하나님을 따르는 것보다도 사탄을 따르는 방향으로 흘러내려 오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근본목적을 달성하기 위하려니 원리적 순종자를 찾아서 공작을 계승하여 왔던 바인데 사람들은 즉 셋 자손까지 가인의 자손들이 좋아하는 생활체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전인류는 하나님의 뜻을 세운 자는 점점 적어지고 사탄의 뜻을 세워 따르게 되는 양으로 타락성 근본체인 음행은 팽창되었고 사탄 대하여 섬기는 것은 전부가 즐거워하는 행동이었다. 여기에 하나님이 볼 때 참을 수 없어서 그 인류를 쳐서 없애고 이 뜻에 맞는 자의 자손으로 뜻 공작을 계획하시기 위하여 노아를 세우심이었다. 즉 노아는 불순종을 반하여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대선자이었다. 그런고로 노아를 두고 하나님이 근본복귀를 계승하여서 뜻을 이루시려 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은 사탄을 숭배하는 것이고 제2는 음행을 하는 것이었다. 이것으로 타락의 씨가 되었으니 이것을 통하여 사탄의 뜻 번식과 같은 협조, 번식하는 행동이니 하나님께서는 지극한 눈꼴사나운 상대였기에 제일 미워하는 것이다. 그런고로 인간 세상에서는 남녀가 사랑하는 것과 남녀의 양음부가 부끄러운 실체며, 죄의 실체며 악의 실체 쌍것이 되는 씨가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세상에 이 남녀의 제일 귀한 사랑의 실체들을 쌍것으로 인정하는 바는 이 근본 타락성 근거이므로 말도 이와 같이 하는 바는 사람이 타락한 바를 양심직고하는 바의 사실을 증거하는 바이다. 세상에서 말하는 쌍소리가 왜 쌍것인가(다시 생각하여야) 쌍것이면 왜 좋아할까? 세상에 제일 귀한 것이 사랑인데 사랑에 속하는 실체, 즉 제일 귀한데 속하는 실체가 왜 쌍소리냐 하는 이 근본만 찾으면 인생문제는 해결이다. 이 사실은 쌍것 아닌 제일 좋은 것이 쌍것으로 되었으니 즉 비원리적 출발을 가져오는 근본이 되었다. 즉 사망이 시작되는 것이 시작의 근본이 되었으니 이런 고백으로 표시됨이라.
 
그런고로 세상은 비원리중에 서 있다는 사실적 양심 고백의 말이 많이 쓰여지고 있다.
예를 들면 음양 좌우라는 말, 흑백, 지금 많이 쓰는 적백 등등은 전부가 선후가 반대로써 쓰는 것은 세상 시작이 반대로 되었다는 바를 증거하는 사실이다. 즉 이 좌니 음이니 흑이니 적이니 하는 말은 비원리세계의 시작이 먼저 되어있다는 것을 실증시켜는 주는 바이다. 양심의 직고대로 바로 우좌, 양음, 백흑으로 백적으로 되는 세상이 와야만 우리 원리를 찾은 세상이요, 이상 세계이다.


이렇게 사탄이 창성함을 보니 선에 대하여 적극으로 대하여 원수로 나아가니 옛날부터 의인들의 참사가 많은 바는 원리로 되었다. 이와 같이 노아의 시대까지는 전부가 불순의 자식들로 전세계는 되고 보니 하나님은 이들을 전멸시켜서 다시금 뜻 공작하는 결과로 노아 심판이 되게 되었다. 그 때에 노아는 순종자를 찾았으나 한 사람도 보지 못하고 전부가 사망 길로 들어갔다.(원.본 95-106쪽)


 

 하나님은 아담부터 찾는 工作 못하고 아벨로 부터 노와까지 사탄 対한 根本意義(원본 타자본)
  
하나님의 사람를 創造할대에 한나인 自己를 中心하고 아담 해와를 通하여 子女繁殖를 하기 爲하여서 創造하시였다. 그런고로 사람의 子孫은 하나님의 子孫으로 될 겄이였는데 사탄誘引 받고나니 아담 해와는 中心에서 脫線하는 行動으로 나서게 되였다. 그대부터 사탄이는 非公式的으로 사람 対하여 낱타난 存在로 되였다. 本來 사람은 하나님 한 분를 相対하여야 할 存在였뜻겄이 根本인데 至今 非公式存在 사탄이가 한 存在로써 生起게 되여 하나님를 対立하여 낱아낫다. 여긔에 하나님은 根本自己에 屬하여야 하게금 原理를 세웨 創造하였는데 다른存在 사탄의 生起게 되니 사람한나 中心하고 二相対 存在가 있게되니 根本原理와는 背馳되는 事実이다. 그래 하나님은 다시금 사람을 所有할려고 하나 볼써 사탄이는 먼츰 原理存在로 対하여야 할 하나님이 存在모양으로 벌서 사람를 召有 말게 되니 하나님은 사람에 対하여 二 主人의 工作를 세울 수 업게 되였다. 그로서 사람 아담 해와를 다시금 自己所有로 하여 볼래니 여긔에 原理順序를 背馳하는 行動이니 하나님은 다시금 의 失敗性를 取消식키는 工作를 할려고 할 대에 卽 原理에로 사람를 찾즈러 할 대에 아담 해와의 其自体에는 볼써 失敗하였스니 그 自体에는 非公式的 사탄所有인 同時에 또 創造原理的으로는 墮落이 업서스면 勿論 하나님의 所有者은 定한바이나 墮落되여서 그 原理的立場은 벌서 하나님便에 屬하지 안는 한 根本原理樣으로 사탄이는 사람를 取함이다. 그래 하나님에게는 自己 몸으로 지은 사람를 포긔 할 수 업는 原理的結託이 있스니 하나님 亦是 사람 아담 해와를 놀 수 업는 原理的責任의 있는 바였다. 
  이런 責任的根本를 가지신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中心하고는 直接対하여 찾으러고 工作할려고 할에니 몸츰 非原理存在의 主人公이 有함이니 하나님은 다시금 아담 해와를 두고 그의 子孫中으로 通하여 이 뚜 主人格으로 分立식켜서 아담 해와 失敗를 세웨 찾고저 함이였다. 그레 아담 해와의 子孫中에는 두 性品的結果의 子孫繁殖이라는 墮落世界에 存在를 보게 되였다. 卽 非公式的 主人性品에 屬한 子孫이며 公式原理的主人性 하나님에 屬한 子孫이 分立를 要하게 되였다. 아담 해와도 失敗함으로 二性品格의 母体의 主人公으로 始作은 創造原理的인 아닌 結果를 가져오게 되였다. 그래 하나님은 아담 해와 対하여서 直接찾은 工作은 始作못하고 其 子를 두고 復歸工作를 하긔 始作한 바가 卽 아담 해와의 子女인 가인과 아벨이 対한 摂理에 路程를 보게 되는 바이다. 그러고로 모츰 사탄血를 받고난 인간이니 첫 生産者은 사탄에게 屬한은 原理的안인 存在로 되였다. 그 다음 存在은 하나님의 찾즐 수 있는 立場에 屬한은 存在로 되였다. 그것은 사탄의 血를 받은 사람를 찾즈러 할 때에 첫번은 사탄한테 屬하였지만 다음은 아담한테 屬하는 樣으로 해와는 行動하였스니 墮落된 自体들이였지만 아담的 사랑은 나종이나 그 子孫에는 두 性品的으로 흘음이 있는바는 事実的으로 낱아낫다. 그런고로 墮落된 自体들의 立場으로 보아도 사탄이게서는 첫겄 사랑이였스니 첫겄보다 나종사랑 아담사랑은 非原理立場에는 屬한 사랑이였스나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뮈움의 안인 事実이다. 또 이런 原因를 보아도 첫 子孫은 미움에 子孫이며 미움에 対象이였다. 그런고로 사람子孫中心하고 이런 理由에 対比되는 立場은 사람 対하여 取케 되였다. 그래 사탄도 亦是 하나님 対하여서 非原理나마 自己가 所有할 수 있는 한 相対이 血蹟에 子孫이 사람한테 所有되여 지는겄를 自然的으로 발아게 되여 사람中心하고 하나님과 사탄은 対立되여 自己所有物確立를 보게 됨의 事実이다. 그래 사탄도 亦是 처음에 非原理라는 알고 있스으로 積極的으로 사람의 自己所有라고 할 수 업다는 겄를 알무로 自己편에 順從 할 수 있는 條件이 成立되여만이 自己겄으로 取할 수 있는 겄이였다. 그런고로 아담子孫 가인과 아벨에 対하여서는 非公式存在와 公式存在와의 対立에세 보여지게 되였다. 그레 사람은 볼레 하나님의 겄으로 지였끼에 하나님의 몬츰 取할 수 있는 原理的 权利은 有한바다. 그레 사탄의 사람를 誘引하였스나 間接的 態度로 나아가는 立場에 處하였다. 
그레 하나님은 여긔서 復帰工作始作를 볼려니 불順從으로 墮落한 人間이니 順從으로서야만의 하나님의 便에서서 原理를 찾즐 수 있는 바이고 不順從이면 不從順의 主人公의 사탄 所有라는 두갈러 길이 지여지게 되였다. 그런고로 사람子孫 가인과 아벨의 들리는 祭物은 根本的으로 順從이나 不順이나가 取코제하는 二性品的으로 所有物 決定的 表定物이였다. 두 兄弟가 各己祭物 들러스나 웨 아벨 祭物은 祝福하고 가인 祭物은 不祝福이였든가 하는겄은 첫 子孫 가인은 사탄의 血를 繼承할 수 있는 表示로 된 者요, 다음 子孫 아벨은 하나님의 찾을 수 있는 者이니 하나님의 사랑하는겄은 原理的으로 가인보담 아벨이니 아벨이 祭物를 받으심 이였다. 그 外 가인 祭物은 받지 않은 바이였다. 그래 이때에 가인은 받지 않었지만 하나님便에 서긔 爲하여 설라고 自己의 自体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벨을 사랑하면서 自己의 사랑밫지 못하는 自体에 対하여 後悔하면서 하나님의 다시금 사랑받을 길을 찾즈서의면 卽 하나님이 하시는데 깁버 感謝한는 態度였다면은 가인 亦是 하나님便으로 取케되는 原理的 아인 사탄所有 居有者지만 不順從圈內에서 順從圈內으로 옴겨지는 겄의 하나님은 順從한 子孫를 取하는 곳에 対比니 가인도 亦是 하나님의 取하게 될 겄이였다. 여긔에 가인은 그와 反対로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벨 対하여 怨讎示하는 行動은 卽 사탄 不順從의 根本되는 사탄이 行動과 같은 方向으로 나아가 아벨을 죽이고나니 하나님의 뜻하였든 첫 復帰原理은 가인行動으로 全人間위에 死亡이 터을 자아내게 되였다. 卽 사탄은 그떼가지 가인를 自己所有로 할 수 업고 自己所有物되기를 告待하는 立場으로 하나님 対하여 섯게 하였다. 聖經 창 4/7 에 하나님이 가인보고 말하기를 罪가 門에 伏야 爾를 였보나니 彼를 防備할려는 겄은 사탄이는 가인 너를 삼키고저 한다는 의 根本意義를 밝키는 바의 말삼이다. 이 가인의 行動의 있섰스니 不順從 사탄은 自己便 가인所有를 갓고 아벨를 죽이는 바는 여긔에 하날 対하여 反擊始作의 予告를 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이 行動은 卽 全人類에 祖上級에서 되여지니 이 行動들은 全人類를 左右하는 間接的行動이 始이라 할 수 있다. 가인의 아벨죽이는 겄은 사탄은 내 所有만 만들겠다는 겄의 出露이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벨代身 셌을 준 것은 아벨의 繼承 뜻를 세웨서 다시금 하나님便的存在로 세우섰다. 不順從하는 가인은 卽 사탄은 셌을 対하여서 工作하게 되였다. 그런데 사람들 本來 어두움에 不順從 피를 받고 나스니 先血的關係로써 하나님를 딸으는겄 보담도 사탄를 딸으는 方向으로 흘러나려 오게 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의 根本目的을 達成하기 爲할러니 原理的順從者를 찾저서 工作繼承를 하였왔뜻 바인데 사람들은 卽 셌 子孫까지 가인이 子孫들의 조와하는 生活体으론 들어가는 겄의였다. 卽 사탄便으로 흘러들어가는 겄이였다. 그리하여 全人類은 하나님의 뜻를 세운者는 漸々 적어지고 사탄뜻 세웨 달으게되는 樣으로 墮落性根本体인 淫行은 膨脹되였고 사탄 対하여 섬기는 겄은 全部가 즐거한은 行動이였다. 여기에 하나님은 볼적어 참을 수 업스니 그 人類를 처서 업새고 내 뜻에 맛는 者의 子孫으로 뜻 工作를 計劃하시긔 爲하여 노와를 세우심이였다. 卽 노와 不順從를 反하여 하나님의 뜻를 順從하는 代先者이였다. 그런고로 노와 두고 하나님의 根本復帰繼承하여서 뜻 成事를 볼러고 하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미워하는 겄은 第一은 사탄崇拜하는 겄이고 第二는 淫行하는 겄이였다. 이것으로 墮落의 씨 되였스니 이겄으로 通하여 사탄의 뜻 번식같은 協助(번식)行動하니 하나님께서는 至極한 눈골 사나운 相対이였기에 第一 미워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人間世上에서는 男女가 사랑하는 겄과 男女의 陰陽部가 부구러운 実体며 罪의 実体며 惡의 実体 쌍겄의 되는 씨가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세상에 이 男女에 第一 貴한 사랑의 実体들을 쌍겄으로 認定하는 바는 이 根本墮落性根據이무로 말도 이와갗치 하는바는 사람의 墮落한바를 良心直告하는 바이 事実를 証據하는 바이다. 세상에서 말하는 쌍소리가 웨 쌍겄인가 (다시 生覚하여야) 쌍것이면 웨 조와할가 世上에 第一貴한 겄의 사랑인데 사랑에 屬하는 実体 卽 第一貴한데 屬하는 実体가 웨 쌍이나 이 根本만 찾으면은 人生問題은 解決이다. 이 事実은 쌍것아닌 第一 조은 겄의 쌍겄으로 되여스니 卽 非原理的出発를 가져오는 根本이 되였다. 卽 死亡의 始作되는 겄이 始作의 根本이 되었으니 이런 告白으로 表示됨이다. 그런고로 世上은 非原理中에서 서 있다는 事実的良心告白의 말의 만의 쓰여지고 있다. 例를 들면 음양 左右이라는말 黑白 至今만의 쓰는 赤白 등々은 全部가 先後가 反対로써 스는바는 세상始作의 反対로 되였다는 바를 증거하는 事実이다. 卽 이 左니 陰이니 黑이니 赤이니 하는 말은 非原理世界가 始作이 먼츰 되여었다는 겄을 상주식켜 주는 바이다. 卽 良心直告되로 右左 陽陰 白黑으로 白赤으로 되는 世上이 와여만의 우리 原理찾은 世上이요 理想世界이다. 이렀캐 사탄의 昌盛를 보니 善에 対하여 積極으로 対 원수로 나아가니 昔日부터 義人들의 참사가 만은 바는 原理로 되였다. 이와같치 노아의 時代까지는 全部가 不順의 子息들로 全世界는 되고보니 하나님은 全滅싴켜서 다시금 뜻 工作하는 結果로 노아 審判이 되게 되였다. 그대에 노아는 順從者를 찾저스나 한 사람도 보지 못하고 全部가 死亡으로 들어갔다. (원.본 95-10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