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102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404074138

원리원본 102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102

가인 너를 삼키고저 한다는 根本意義를 밝키는 바의 말삼이다. 이 가인의 行動의 있섰스니 不順從 사탄은 自己便 가인所有를 갓고 아벨를 죽이는 바는 여긔에 하날 対하여 反擊始作의 予告를 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이 行動은 卽 全人類에 祖上級에서 되여지니 이 行動들은 全人類를 左右하는 間接的行動이 始이라 할 수 있다. 가인의 아벨죽이는 겄은 사탄은 내 所有만 만들겠다는 겄의 出露이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벨代身 셌을 준 것은 아벨의 繼承 뜻를 세웨서 다시금 하나님便的存在로 세우섰다. 不順從하는 가인은 卽 사탄은 셌을 対하여서 工作하게 되였다. 그런데 사람들 本來 어두움에 不順從 피를 받고 나스니 先血的關係로써 하나님를 딸으는겄 보담도 사탄를 딸으는 方向으로 흘러나려 오게 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의 根本目的을 達成하기 爲할러니 原理的順從

 

102 가인 너를 삼키고저 한다는 이 根本意義를 밝히는 바의 말씀이다. 이 가인의 行動이 있었으니 不順從의 사탄은 自己便 가인 所有를 가지고 아벨를 죽이는 바는 여기에 하늘 対하여 反撃 始作의 予告를 보게 되었. 그런고로 이 行動은 卽 全人類의 祖上級에서 되어지니, 이 行動들은 全人類를 左右하는 間接的 行動의 시작(始)이라 할 수 있다. 가인이 아벨 죽이는 것은 사탄은 자기 所有만 만들겠다는 것의 발로(出露)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벨 代身 셋을 준 것은 아벨의 継承 뜻을 세워서 다시금 하나님便的 存在로 세우섰다. 不順從하는 가인, 卽 사탄은 셋을 対하여 工作하게 되었. 그런데 사람이 本来 어두움에 不順從하는 피를 받고 났니 先血的 關係로써 하나님를 따르는 것보다도 사탄를 따르는 方向으로 흘러내려 오게 되었. 그러나 하나님은 이 根本目的을 達成하기 為하려니 原理的 順從

 

102 가인 너를 삼키고자 한다는 이 근본의의를 밝히는 바의 말씀이다. 이 가인의 행동이 있었으니 순종치 않은 사탄은 자기편 가인 소유를 가지고 아벨을 죽이는 것은 여기에 하늘 대하여 반격 시작의 예고를 보게 되었다. 그래서 이 행동은, 곧 전인류의 조상급에서 되어지니, 이 행동들은 전인류를 좌우하는 간접적 행동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것은 사탄은 자기로 소유만 만들겠다는 것의 발로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벨 대신 셋을 준 것은 아벨의 계승 뜻을 세워서 다시금 하나님편적 존재로 세우셨다. 불순종하는 가인, 즉 사탄은 셋을 대하여작하게 되었다. 그런데 사람이 본래 어둠에 순종하지 않은 피를 받고 났으니 선혈적 관계로써 하나님을 따르는 것보다도 사탄을 따르는 방향으로 흘러내려 오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근본목적을 달성하기 위하려니 원리적 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