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96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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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存在모양으로 벌서 사람를 召有 말게 되니 하나님은 사람에 対하여 二 主人의 工作를 세울 수 업게 되였다. 그로서 사람 아담 해와를 다시금 自己所有로 하여 볼래니 여긔에 原理順序를 背馳하는 行動이니 하나님은 다시금 의 失敗性를 取消식키는 工作를 할려고 할 대에 卽 原理에로 사람를 찾즈러 할 대에 아담 해와의 其自体에는 볼써 失敗하였스니 그 自体에는 非公式的 사탄所有인 同時에 또 創造原理的으로는 墮落이 업서스면 勿論 하나님의 所有者은 定한바이나 墮落되여서 그 原理的立場은 벌서 하나님便에 屬하지 안는 한 根本原理樣으로 사탄이는 사람를 取함이다. 그래 하나님에게는 自己 몸으로 지은 사람를 포긔 할 수 업는 原理的結託이 있스니 하나님 亦是 사람 아담 해와를 놀 수 업는 原理的責任의 있는 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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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存在모양으로 벌써 사람을 소유(召有) 말게 되니 하나님은 사람을 対하여 두(二) 主人의 工作을 세울 수 없게 되었다. 그로써 사람 아담 해와를 다시금 自己所有로 하려니 여기에 原理順序에 背馳되는 行動이니 하나님은 다시금 失敗性을 取消시키는 工作을 하려고 할 때에, 卽 原理대로 사람을 찾으려 할 때에 아담 해와 其 自体는 벌써 失敗하였으니 그 自体는 非公式的 사탄의 所有인 同時에, 또 創造原理的으로는 墮落이 없었으면 勿論 하나님의 所有者은 定한 바이나 墮落되어서 그 原理的 立場은 벌써 하나님便에 属하지 않은 한 根本原理 양상(樣)으로 사탄은 사람을 取함이다.
그러나 하나님에게는 自己 몸으로 지은 사람을 포기 할 수 없는 原理的 結託이 있으니 하나님 亦是 사람 아담 해와를 놓칠 수 없는 原理的 責任이 있는 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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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존재처럼 벌써 사람을 소유 말게 되니 하나님은 사람을 대하여 두 주인의 공작을 세울 수 없게 되었다. 이로써 사람 아담 해와를 다시금 자기 소유로 하려니 여기에 원리순서에 배치되는 행동이니 하나님은 다시금 실패성을 취소시키는 공작을 하려고 할 때에, 즉 원리대로 사람을 찾으려 할 때에 아담 해와 그 자체는 벌써 실패하였으니 그 자체는 비공식적 사탄 소유인 동시에 또 창조원리적으로는 타락이 었었으면 물론 하나님의 소유자는 정한 바이나 타락되어서 그 원리적 입장은 벌써 하나님편에 속하지 않은 한 근본원리 양상으로 사탄은 사람을 취함이다.
그러나 하나님에게는 자기 몸으로 지은 사람을 포기 할 수 없는 원리적 결탁이 있으니 하나님 역시 사람 아담 해와를 놓칠 수 없는 원리적 책임이 있는 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