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96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309063247

원리원본 96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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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모양으로 벌서 사람를 召有 말게 되니 하나님은 사람에 対하여 主人의 工作를 세울 업게 되였다. 그로서 사람 아담 해와를 다시금 自己所有로 하여 볼래니 여긔에 原理順序를 背馳하는 行動이니 하나님은 다시금 의 失敗性를 取消식키는 工作를 할려고 할 대에 卽 原理에로 사람를 찾즈러 할 대에 아담 해와의 其自体에는 볼써 失敗하였스니 그 自体에는 非公式的 사탄所有인 同時에 또 創造原理的으로는 墮落이 업서스면 勿論 하나님의 所有者은 定한바이나 墮落되여서 그 原理的立場은 벌서 하나님便에 屬하지 안는 한 根本原理樣으로 사탄이는 사람를 取함이다. 그래 하나님에게는 自己 몸으로 지은 사람를 포긔 할 수 업는 原理的結託이 있스니 하나님 亦是 사람 아담 해와를 놀 수 업는 原理的責任의 있는 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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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모양으로 벌써 사람을 소유(召有) 말게 되니 하나님은 사람을 対하여 두(二) 主人의 工作을 세울 되었다. 그로써 사람 아담 해와를 다시금 自己所有로 하려니 여기에 原理順序에 背馳되는 行動이니 하나님은 다시금 失敗性을 取消시키는 工作을 하려고 할 때에, 卽 原理대로 사람을 찾으려 할 때에 아담 해와 其 自体는 벌써 失敗하였으니 그 自体는 非公式的 사탄의 所有인 同時에, 또 創造原理的으로는 墮落이 없었으면 勿論 하나님의 所有者은 定한 바이나 墮落되어서 그 原理的 立場은 벌써 하나님便에 属하지 않은 한 根本原理 양상(樣)으로 사탄은 사람을 取함이다.

 

  그러 하나님에게는 自己 몸으로 지은 사람을 포기 없는 原理的 結託이 있으 하나님 亦是 사람 아담 해와를 놓칠 原理的 責任이 있는 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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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처럼 벌써 사람을 소유 말게 되니 하나님은 사람을 대하여 두 주인의 공작을 세울 수 없게 되었다. 이로써 사람 아담 해와를 다시금 자기 소유로 하려니 여기에 원리순서에 배치되는 행동이니 하나님은 다시금 실패성을 취소시키는 공작을려고 할 때에, 즉 원리대로 사람을 찾으려 할 때에 아담 해와 그 자체는 벌써 실패하였으니 그 자체는 비공식적 사탄 소유인 동시에 또 창조원리적으로는 타락이 었었으면 물론 하나님의 소유자는 정한 바이나 타락되어서 그 원리적 입장은 벌써 하나님편에 속하지 않은 한 근본원리 양상으로 사탄은 사람을 취함이다.

 

  그러 하나님에게는 자기 몸으로 지은 사람을 포기 없는 원리적 결탁이 있으니 하나님 역시 사람 아담 해와를 놓칠 없는 원리적 책임이 있는 바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