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命樹에 対한 根本 뜻 (원리원본 제1권 93-94쪽)

훈독왕 | 20190301104521

원리원본 제1권 93-94쪽 


生命樹에 対한 根本 (훈독본)


 아담 해와를 中心한 에덴동산은 自由 理想世界인 同時에 希望의 世界였다. 自由根本과 사랑 根本를 알고 보니 사람에게 있어서는 墮落의 苦痛이라는 것이 全部門에 始作되었. 聖経에 사람은 永遠할 수 있는 生命나무과실(果)을 하나님 뜻을 中心하고 따 먹어야 할 生命果은 먹지 못하게 되었. 卽 하나님은 사람이 墮落 知覺을 받고나니 다시금 理想世界인 하늘 世界까지가 우리와는 直接 關係는어지게 되었. 그것이 卽 (창세기 3/24) 그룹들이 돌며 빛난 火焰劍을 두(置)어 生命나무(樹)의 길(道)을 지키(守)게 하심이였다. 이 生命樹라는 것은 하나님께 直接 속할 수 있는 自体를 막아버리게 되었. 이것이 人間이 하늘을 対하여 한 間隔이었었.


間隔를 없애려 原理的 存在가 出現하여만이 始作된다. 그 存在는 卽 第二 아담 예수와 해와 聖神이 出現되어야 한다.


그런고로 예수가 땅에 와서 自己의 根本 使命的 役割을 마치(畢하)고 昇天하고 난 後에 聖神降臨에서 부터가 다시금(사행2/1~4) 火焰劍이 除去되어야 하는이 事実的으로 原理이므로 聖神은 五殉節에 불(火)같은 혀(舌)를 가르면서 各人에게 臨하심은 이 生命나무(樹)인 길이 하늘的으로부터 열리었기에 우리는 다시금 永生할 수 있는 生命나무(樹)의 道를 찾게 되어 生命나무 과실(果)까지 取하여 永遠理想 永生을 取하여야 할 路程은 허락(許與)되었.


그런고로 生命나무(樹)는 예수님이고 生命나무 과실(果)은 예수의 完全한 新婦格을 成事 하여만이 우리가 허락(許與)받을 있는 永生要素다.




생명나무에 대한 근본 (한글본)


 아담 해와를 중심한 에덴동산은 자유 이상세계인 동시에 희망의 세계였다. 자유근본과 사랑의 근본을 잃고 보니 사람에게 있어서는 타락의 고통이라는 것이 전 부문에 시작되었다. 성경에 사람은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나무과실을 하나님 뜻을 중심하고 따먹어야 할 생명나무 과실은 먹지 못하게 되었다. 즉 하나님은 사람이 타락 지각을 받고 나니 다시금 이상세계인 하늘세계까지가 우리와는 직접 관계는 끊어지게 되었다. 그것이 즉 (창세기 3/24) 그룹들이 돌며 빛난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심이었다. 이 생명나무라는 것은 하나님께 직접 속할 수 있는 자체를 막아버리게 되었다. 이것이 인간이 하늘을 대하여 한 간격이었었다.


간격을 없애려면 원리적 존재가 출현하여야만이 시작된다. 그 존재는 즉 제2 아담인 예수와 해와와 성신이 출현되어야 한다.


그런고 예수가 땅에 와서 자기의 근본 사명적 역할을 마치고 승천하고 후에 성신강림에서 부터가 다시금(사도행전21~4) 화염검이 제거되어야 하는 것이 사실적으로 원리이므로 성신은 오순절에 불같은 혀를 가르면서 각인에게 임하심은 이 생명나무인 길이 하늘쪽으로부터 열리었기에 우리는 다시금 영생할 수 있는 생명나무의 도를 찾게 되어 생명나무 과실까지 취하여 영원한 이상 영생을 취하여야 할 노정은 허락되었다. 


그런고 생명나무는 예수님이고 생명나무 과실은 예수의 완전한 신부격을 성사 하여만이 우리가 허락받을 있는 영생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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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命樹에 対한 根本 뜻(원본 타자본)


아담 해와를 中心한 에덴동산은 自由理想世界인 同時에 希望의 世界였다. 自由根本과 사랑根本를 일코 보니 사람에게 있서서는 墮落의 苦痛이라는 겄의 全部門에 始作되였다. 聖經에 사람은 永遠할 수 있는 生命果를 하나님 뜻 中心하고 따 먹으야할 生命果은 먹지 못하게 되였다. 卽 하나님은 사람의 墮落知覚를 받고나니 다시금 理想世界인 하날 世界까지가 우리와는 直接關係는 끈어지게 되였다. 그겄이 卽 (3/24) 그룹들이 돌며 빛난 火焰劒를 置야 生命樹의 道를 守게 하심이였다. 이 生命樹라는 겄은 하나님게 直接 속할 수 있는 自体를 막어 버리케 되였다. 이것이 人間에 하날 対하여 한 間隔이였 이였다. 이 間隔를 열래면은 原理的存在가 出現하여만이 始作된다. 그 存在는 卽 第二 아담 예수와 해와 聖神이 出現되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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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예수 땅에 와서 自己根本使命的役活를 畢하고 昇天하고난 後에 聖神降臨에 부터가 다시금 (사행2/1~4) 火焰劒의 除去되여야 한은 겄의 事実的으로 原理이무로 聖神은 五旬節에 火갗은 舌를 갈르면서 各人에게 臨하심은 이 生命樹인 길의 하날的으로부터 열리지 였끼예 우리는 다시금 永生할 수 있는 生命樹에 道를 찾게 되여 生命果까지 取하여 永遠理想永生를 取하여야 할 路程이 許与되였다. 그런고런 生命樹은 예수님이고 生命果은 예수가 完全新婦格成事 하여만의 우리는 許与받을 수 있는 永生要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