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제1권 93-94쪽
生命樹에 対한 根本 뜻(훈독본)
아담 해와를 中心한 에덴동산은 自由 理想世界인 同時에 希望의 世界였다. 自由根本과 사랑 根本를 알고 보니 사람에게 있어서는 墮落의 苦痛이라는 것이 全部門에 始作되었다. 聖経에 사람은 永遠할 수 있는 生命나무과실(果)을 하나님 뜻을 中心하고 따 먹어야 할 生命果은 먹지 못하게 되었다. 卽 하나님은 사람이 墮落 知覺을 받고나니 다시금 理想世界인 하늘 世界까지가 우리와는 直接 關係는 끊어지게 되었다. 그것이 卽 (창세기 3/24) 그룹들이 돌며 빛난 火焰劍을 두(置)어 生命나무(樹)의 길(道)을 지키(守)게 하심이였다. 이 生命樹라는 것은 하나님께 直接 속할 수 있는 自体를 막아버리게 되었다. 이것이 人間이 하늘을 対하여 한 間隔이었었다.
이 間隔를 없애려면 原理的 存在가 出現하여만이 始作된다. 그 存在는 卽 第二 아담 예수와 해와 聖神이 出現되어야 한다.
그런고로 예수가 땅에 와서 自己의 根本 使命的 役割을 마치(畢하)고 昇天하고 난 後에 聖神降臨에서 부터가 다시금(사행2/1~4) 火焰劍이 除去되어야 하는 것이 事実的으로 原理이므로 聖神은 五殉節에 불(火)같은 혀(舌)를 가르면서 各人에게 臨하심은 이 生命나무(樹)인 길이 하늘的으로부터 열리었기에 우리는 다시금 永生할 수 있는 生命나무(樹)의 道를 찾게 되어 生命나무 과실(果)까지 取하여 永遠理想 永生을 取하여야 할 路程은 허락(許與)되었다.
그런고로 生命나무(樹)는 예수님이고 生命나무 과실(果)은 예수의 完全한 新婦格을 成事 하여만이 우리가 허락(許與)받을 수 있는 永生要素다.
생명나무에 대한 근본 뜻(한글본)
아담 해와를 중심한 에덴동산은 자유 이상세계인 동시에 희망의 세계였다. 자유근본과 사랑의 근본을 잃고 보니 사람에게 있어서는 타락의 고통이라는 것이 전 부문에 시작되었다. 성경에 사람은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나무과실을 하나님 뜻을 중심하고 따먹어야 할 생명나무 과실은 먹지 못하게 되었다. 즉 하나님은 사람이 타락 지각을 받고 나니 다시금 이상세계인 하늘세계까지가 우리와는 직접 관계는 끊어지게 되었다. 그것이 즉 (창세기 3/24) 그룹들이 돌며 빛난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심이었다. 이 생명나무라는 것은 하나님께 직접 속할 수 있는 자체를 막아버리게 되었다. 이것이 인간이 하늘을 대하여 한 간격이었었다.
이 간격을 없애려면 원리적 존재가 출현하여야만이 시작된다. 그 존재는 즉 제2 아담인 예수와 해와와 성신이 출현되어야 한다.
그런고로 예수가 땅에 와서 자기의 근본 사명적 역할을 마치고 승천하고 난 후에 성신강림에서 부터가 다시금(사도행전2장 1~4절) 화염검이 제거되어야 하는 것이 사실적으로 원리이므로 성신은 오순절에 불같은 혀를 가르면서 각인에게 임하심은 이 생명나무인 길이 하늘쪽으로부터 열리었기에 우리는 다시금 영생할 수 있는 생명나무의 도를 찾게 되어 생명나무 과실까지 취하여 영원한 이상 영생을 취하여야 할 노정은 허락되었다.
그런고로 생명나무는 예수님이고 생명나무 과실은 예수의 완전한 신부격을 성사 하여만이 우리가 허락받을 수 있는 영생요소다.
93
生命樹에 対한 根本 뜻(원본 타자본)
아담 해와를 中心한 에덴동산은 自由理想世界인 同時에 希望의 世界였다. 自由根本과 사랑根本를 일코 보니 사람에게 있서서는 墮落의 苦痛이라는 겄의 全部門에 始作되였다. 聖經에 사람은 永遠할 수 있는 生命果를 하나님 뜻 中心하고 따 먹으야할 生命果은 먹지 못하게 되였다. 卽 하나님은 사람의 墮落知覚를 받고나니 다시금 理想世界인 하날 世界까지가 우리와는 直接關係는 끈어지게 되였다. 그겄이 卽 (창3/24) 그룹들이 돌며 빛난 火焰劒를 置야 生命樹의 道를 守게 하심이였다. 이 生命樹라는 겄은 하나님게 直接 속할 수 있는 自体를 막어 버리케 되였다. 이것이 人間에 하날 対하여 한 間隔이였 이였다. 이 間隔를 열래면은 原理的存在가 出現하여만이 始作된다. 그 存在는 卽 第二 아담 예수와 해와 聖神이 出現되어야 된다.
94
그런고로 예수 땅에 와서 自己根本使命的役活를 畢하고 昇天하고난 後에 聖神降臨에 부터가 다시금 (사행2/1~4) 火焰劒의 除去되여야 한은 겄의 事実的으로 原理이무로 聖神은 五旬節에 火갗은 舌를 갈르면서 各人에게 臨하심은 이 生命樹인 길의 하날的으로부터 열리지 였끼예 우리는 다시금 永生할 수 있는 生命樹에 道를 찾게 되여 生命果까지 取하여 永遠理想永生를 取하여야 할 路程이 許与되였다. 그런고런 生命樹은 예수님이고 生命果은 예수가 完全新婦格成事 하여만의 우리는 許与받을 수 있는 永生要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