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왜 모세부터 直接 뜻 공작을 못하였는가(훈독본)
아담 해와의 墮落으로 因하여 惡의 피(血)를 받고 나니 子孫들에게 惡의 피(血)가 흘러들게 되었다. 이 더러운 피(血)를 받지 않을 사람이 더러운 피를 받아 사탄의 子孫으로 사람들은 順從하여 나아가게 되었다. 卽 사탄 하나로부터 繁殖되어진 사람을 다시금 하나님은 取하여 뜻을 세우기 為하여서는 더럽힌 바의 피(血)를 맑혀야 할 것이었다.
이 맑히기 為하여 하나님을 絶対 順從하는 사람을 세워서 사탄으로 받은 피를 맑히기 為한 摂理를 세우셨다. 그런고로 사탄은 뜻을 反対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세우고자 하는 사람들을 反하여 対立的 怨讐로 되어 나왔다. 厂史的으로 始作되는 惡의 피(血)로 세상은 더럽혀졌으니 善의 血로서 맑키고저 하여 善이 惡에 反対하게 하시는 工作의 摂理를 하였다.
더럽힌 피(血)를 세상에서 끊으려니 모든(全) 人間이 하나님께 属하여지는 바가 問題였는데 이 工作을 돕고 나오는 絶大対順從하는 사람이 稀貴하였다. 그런고로 善한 피(血)를 흘리게 하여서라도 善의 한 基本的 中心 土臺를 잡고자 하여 하나님은 努力하였다. 그 努力의 成果를 보아서 全世界에 惡의 피(血)가 다 善의 피(血)로 因하여 맑힘 받고 난 후에야 하나님은 뜻을 始作할 수 있는 것이 原理였다.
그래서 지난 날(昔日)에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惡한 者에게 죽(死)게 하신 것은 그들로 因하여 世上에 惡의 血를 맑히기 為하여 탕감적 立場으로 죽게 하신 것이었다. 그런고로 모세를 세웨서 直接 役事하신 것은 다시금 뜻을 成事할 수 있는 基礎를 닦고자 하는 것이 아버지 뜻이었다. 이 터가 成立되고 난 後에만 하나님의 뜻을 始作할 수 있는 바이었다. 그래서 모세는 하늘 (뜻) 成事를 準備하는 立場에 處한 存在이므로 하나님은 根本 뜻 工作을 始作하지 못한 것이다.
사탄은 사람이 하나님을 따르면 떨어지고 하나님의 뜻을 中心하고 살면 惡의 피(血)를 除하여 義로 세워 하늘에 属하게 하였다. 그런데 그 工作을 사람들은 絶大로 받들지 못하여 하나님은 至今까지 뜻 成事를 보지 못하고 至今까지 世上 対하여 摂理하시는 바이다.
그러면 왜 모세부터 직접 뜻 공작을 못하였는가(한글본)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인하여 악의 피을 받고 나니 자손들에게 악에 피가 흘러들게 되었다. 이 더러운 피를 받지 않을 사람이 더럽힌 피를 받아 사탄의 자손으로 사람들은 순종하여 나아가게 되었다. 즉 사탄 하나로부터 번식되어진 사람을 다시금 하나님은 취하여 뜻을 세우기 위하여서 더럽힌 바의 피를 맑혀야 할 것이었다.
이 맑히기 위하여 하나님을 절대 순종하는 사람을 세워서 사탄으로부터 받은 피를 맑히기 위한 섭리를 세우셨다. 그런고로 사탄은 뜻을 반대하여 하나님의 뜻을 세우고자 하는 사람들을 반하여 대립적 원수로 되어 나왔다. 역사적으로 시작되는 악의 피로 세상은 더럽혀졌으니, 선의 피로서 맑히고자 하여 선이 악에 반대하게 하시는 공작의 섭리를 하였다.
더럽힌 피를 세상에서 끊으려니 온 전체 인간이 하나님께 속해지는 바가 문제였는데 이 공작을 돕고 나오는 절대 순종하는 사람이 희귀하였다. 그런고로 선한 피를 흘리게 하여서라도 선의 한 기본적 중심 토대를 잡고자 하여 하나님은 노력하였다. 그 노력의 성과를 보아서 전세계에 악에 피가 다 선에 피로 인하여 맑힘 받고 난 후에야 하나님은 뜻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원리였다.
그래서 지난날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악한 자에게 죽게 하신 것은 그들로 인하여 세상에 악의 피를 맑히기 위하여 탕감적 입장으로 죽게 하신 것이었다. 그런고로 모세를 세워서 직접 역사하신 것은 다시금 뜻을 성사할 수 있는 기초를 닦고자 하는 것이 아버지 뜻이었다. 이 터가 성립되고 난 후에만 하나님의 뜻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모세는 하늘 뜻 성사를 준비하는 입장에 처한 존재이므로 하나님은 근본 뜻 공작을 시작하지 못한 것이다.
사탄은 사람이 하나님을 따르면 떨어지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하고 살면 악의 피를 제하여 의로 세워 하늘에 속하게 하였다. 그런데 그 공작을 사람들은 절대로 받들지 못하여 하나님은 지금까지 뜻 성사를 보지 못하고 지금까지 세상 대하여 섭리하시는 바이다.
사탄은 사람이 하나님한테 따르면 떨어지는 것은 근본원리에 의해서니 사탄 역시 할 수 없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사탄도 원리에는 굴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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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웨 모세부턴 直接 뜻 공작 못하였는가(원문 타자본)
아담 해와의 墮落으로 因하여 惡에 血를 받고 나니 子孫들에게 惡에 血가 흘러 들게 되였다. 이 더러핀 血를 받지 않을 사람의 더러운 피를 받아 사탄子孫으로 사람들은 順從하여 나아가게 되였다. 卽 사탄 한나 부터 繁殖되여진 사람을 다시금 하나님은 取하여 뜻를 세우기 爲하여서는 더러핀 바이 血를 맑켜야할 겄이였다. 이 맑키기 爲할려니 하나님을 絶対順從하는 사람을 세워서 사탄으로 받은 피를 맑키기 爲한 摂理를 세워셨다. 그런고로 사탄은 뜻를 反対하여서 하나님의 뜻를 세우코저 하는 사람들을 反하여 対立的怨讐로 되여 나왔다. 厂史的으로 始作되는 惡에 血로 세상은 더러피여스니 善에 血로서 맑키고저 하니 善이 惡에 反対하게 하시는 工作의 摂理 이였다. 더러핀 血를 세상에서 끊으려니 全人間이 하나님끠 屬하여지는 바가 問題였는데 이 工作를 돕고 나오는 絶対順從하는 사람이 稀貴하였다. 그런고로 善한 血를 흘니게 하여서라도 善의 한 基本的中心土台를 잡고저 하여 하나님은 努力하였다. 그 努力의 成果를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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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全世界에 惡에 血가 다 善에 血로 因하여 맑킴 받고 난 후에야 하나님은 뜻를 始作할 수 있는것이 原理이였다. 그래서 昔日에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들의 惡한 者에게 死케 하신겄은 그들로 因하여 世上에 惡에 血를 맑키기 爲하여 탕감적 立場으로 죽게 하신 겄이였다. 그런고로 모세를 세워서 直接役事하신 겄은 다시금 뜻를 成事할 수 있는 基礎를 닥고저 하는 겄의 아버지 뜻이였다. 이 터가 成立되고난 後에 만의 하나님의 뜻를 始作할 수 있는 바의였다. 그래 모세는 하날成事를 準備한 立場에 處한 存在무로 하나님은 根本뜻 工作를 始作하지 못한 겄이다.
사탄은 사람이 하나님을 딸으면 떨어지고 하나님의 뜻를 中心하고 살면은 惡에 血를 除하여 義로 세웨 하날에 屬케 하였다. 그런데 그 工作를 사람들은 絶大로 받들지 못하여 하나님은 至今까지 뜻 成事를 보지 못하고 至今까지 世上対하여 摂理하시는 바이다. 사탄이는 사람의 하나님한테 딸으면 떨어지는것은 根本原理에 서니 사탄 亦是 할 수 업이 떨어지는 것은 事実이다. 사탄도 原理에는 屈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