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理로 찾으려니 聖經은 直接 敎示하지 못함(원리원본 제1권 89-90)

훈독왕 | 20190213120728

 원리원본-제1권 

原理로 찾으려니 聖経은 直接 敎示하지 못함 (훈독본)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創世記를 敎示할 때에 왜 根本 意義을 全部 밝혀서 敎示하지 아니 하였는가 하면 여기에 한 敎示할 수 없는 中心 意義가 있음이다. 本来 사람의 祖上인 아담 해와도 하나님의 根本意義를 알지 못하고 있는 途中에 處한 存在로써 墮落를 始作하고 보니, 根本 하나님의 本意의 뜻을 알지 못하고 中途에서 墮落한 셈이다. 모세를 세워서 役事하는 그 뜻은 墮落없는 其 世界에서 理想의 恢帰을 보고자 함이었다. 그 때 모세 自体로서는 사람 祖上 아담 해와가 未完成하고 말았던 部分은 祖上 亦是 알지 못하는 事実이다.

그것은 모세와는 아주 거리가 먼 位置에 處한 뜻이므로 그 뜻은 卽 人間 祖上이 될 수 있는 其 自体들의 問題로 解決할 問題였기에 모세에게는 根本 뜻 되는 墮落原理에 対하여 全部에 關聯되어 있는 것을 밝힐 수 없었다. 아담 해와가 더 하나님 앞에서 完成하여야만 될 分担 責任部分이다. 그런고로 墮落함으로 그 分担 責任은 未及의 事実로 하나님만이 아시는 것이고 사람 祖上도 사탄도 確實히는 알지 못하는 事実인 同時 未完成에 處하는 사람에 対한 하나님의 한 뜻의 課業이었다. 

 이 뜻의 成事를 보려면 사람 自体들이 이까지 處할 수 있는 한 世界가 恢歸되어야만 이 뜻은 実際로 하나님 自身을 通하여 実踐될 根本問題였기에 하나님이 이 뜻을 成事할 수 있는 無墮落時代에 아담 해와보다 하늘的 完成存在가 나타나야(現)만 始作할 部分의 뜻이니 그 自体를 모세에게 直接的으로 敎訓하지 안았다. 原理的으로 볼 적에 根本 人間祖上이 되어야 할 存在들의 未知로써 되었던 事実을 모세로서 아는 것은 原理的 順序로 허락(許与)되지 않은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原理的 存在가 될 수 있는 한 自体를 세워야 되는 것이 墮落됨으로 始作하였다. 

그래 至今 聖經中에 우리 사람을 사랑하기 爲한 하나님은 未分明한 聖經으로 우리를 救援코자 하는가? 至今 그 原理되는 根本自体, 卽 善에 屬하는 人間祖上이 나타날 때까지는 根本을 밝히지 않고 至今까지 나온 바를 알아야 한다. 여기에 하나님은 原理根本으로 사람을 찾고자 하는 바이다. 그래야만 創造理想을 完成하게 되는 바이다..

예수도 譬喩로 當時에 敎示한 바도 亦是 原理成事的 時期를 찾지 못하였기에 많이 譬喩로 말하였으나 때(時)가 이르(至)면 다시는 譬喩로 말씀(論)하지 아니하고 아버지(父)를 밝(明)히 가르(指)치사 말씀(요16장25절) 하심도 根本적인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至今 이 때(時)가 아니었기에 세상이 勘當치 못하여 말하지 못하는 其 未敎示 部分을 発表하게 하는 뜻(意義)이 있음를 알아야 한다. 이것은 卽 요한복음 16장 12절(16/12)에 내(我)가 아직도 많(多)은 것으로 해명(解)할 것이 있으(有)나 只今은 勘當치 못하리라. (말씀할 部分의 끝날에 이르(至)면 発表가 있다함을 알고 있는 聖徒는 나의 논지를 경하(經河)할 바다. )그러나 聖神의 가르침을 받은 者 外에는 알 수 없으리라. 이 聖神의 敎示를 받은 者만이 예수의 弟子인 同時에 하나된 증거者이었음을 알아야 할 바다. 

(이곳의 말씀은 김원필선생님의 필사본에 있는 내용이나 원본에 없는 부분이 있음. )
(그러나 眞理의 聖神이 이르면 모든 眞理 中으로 너희들을 引導하리니 그 마음에로 할 것이 아니라 듣는 것으로 말할 것이요, 또 將來일로 너희에게 나타나리라. 聖神께서 나를 榮華롭게 하셨으니 나의 것을 가지고 너희들에게 나타나리라" 하심은 譬喩로도 말할 수 없는 未來에 남아 있는 뜻이 있다 하는 것을 밝혀서 말하는 바이다. 그러나 聖神이 이르러 將次 예수가 밝히지 못한 것을 밝혀준다고 하신 바는 時期的 經過를 두고 成事할 뜻의 部分이었기에 밝혀 말하지 못한 바이다. 이 部分은 예수에게 있어서 時期를 두고 더 이루어야 할 部分이었기에 이렇게 말한 바다. 이런 部分을 間接的으로 敎示하기 위하여서 많이 譬喩로 말하는 理由다. 

이 밝히지 못한 未分明의 事實이 때가 이르면 聖神을 通하여 가르쳐 준다는 約束이 成事를 보았기에 끝날에는 聖經上에 밝히지 못한 것, 즉 너희들이 勘當치 못하리라 한 부분이 밝히시어야 뜻을 成事할 바이니 聖經 外 部分이 聖神 敎示 받는 者로 하여금 發表를 보아야 할 바이므로 普通 信者는 勘當치 못할 部分으로 되나 聖神敎示 받는 자만이 勘當할 수 있는 部分이 나타난다는 바를 지적하여 말한 바이다. 예수 當時에 弟子들까지 勘當치 못한 部分이 예수의 뜻 路程에는 있다 함을 밝힌 말씀이었다. 그런고로 가르침 받는 자만이 예수의 참 新婦가 될 수 있는 뜻의 侍奉者가 되는 것을 끝날 믿는다 하는 者들이 알아야 할 바다.)


 원리로 찾으려니 성경은 직접 교시하지 못함(한글본)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창세기를 교시할 때에 왜 근본 뜻을 전부 밝혀서 교시하지 아니 하였느냐 하면 여기에 한 교시할 수 없는 중심의 뜻이 있음이다. 본래 사람의 조상인 아담 해와도 하나님의 근본 의의를 알지 못하고 있는 도중에 처한 존재로써 타락을 시작하고 보니, 근본 하나님의 본의의 뜻을 알지 못하고 중도에서 타락한 셈이다. 모세를 세워서 역사하는 그 뜻은 타락없는 그 세계에서 이상의 회복을 보고자 함이었다. 그때 모세 자체로서는 사람 조상 아담 해와가 미완성하고 말았던 부분은 조상 역시 알지 못하는 사실이다.

이 뜻의 성사를 보려면 사람 자체들이 이까지 처할 수 있는 한 세계가 회귀되어야만 이 뜻은 실제로 하나님 자신을 통하여 실천될 근본 문제였기에 하나님이 이 뜻을 성사할 수 있는 무타락시대에 아담 해와보다 하늘적 완성존재가 나타나야만 시작할 부분의 뜻이니 그 자체를 모세에게 직접적으로 교훈하지 않았다. 원리적으로 볼적에 근본 인간 조상이 되어야 할 존재들의 미지로써 되었던 사실을 모세로서 아는 것은 원리적 순서로 허락되지 않은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원리적 존재가 될 수 있는 한 자체를 세워야 되는 것이 타락됨으로 시작하였다.

그래 지금 성경중에 우리 사람을 사랑하기 위한 하나님은 미분명한 성경으로 우리를 구원코자 하는가? 지금 그 원리되는 근본 자체, 즉 선에 속하는 인간 조상이 나타날 때까지는 근본을 바락히지 않고 지금까지 나온 바를 알아야 한다. 여기에 하나님은 원리근본으로 사람을 찾고자 하는 바이다. 그래야만 창조이상을 완성하게 되는 바이다.


예수도 비유로 당시에 교시한 바도 역시 원리성사적 시기를 찾지 못하였기에 많이 비유로 말하였으나 때가 이르면 다시는 비유로 말씀하지 아니하고 아버지를 밝히 가르치사 말씀(요16장25절) 하심도 근본적인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즉 요한복음 16장 12절에 내가 아직도 많은 것으로 해명할 것이 있으나 지금은 감당치 못하리라. 말씀할 부분의 끝날에 이르면 발표가 있다함을 알고 있는 성도는 나의 논지를 경하할 바다.)   
그러나 성신의 가르침을 받은 자 외에는 알 수 없으리라. 이 성신의 교시를 받은 자만이 예수의 제자인 동시에 하나된 증거자이었음을 알아야 할 바다.

(이곳의 말씀은 김원필선생님의 필사본에 있는 내용이나 원본에 없는 부분이 있음. )
('그러나 진리의 성신이 이르면 모든 진리 중으로 너희들을 인도하리니 그 마음에로 할 것이 아니라 듣는 것으로 말할 것이요, 또 장래일로 너희에게 나타나리라. 성신께서 나를 영화롭게 하셨으니 나의 것을 가지고 너희들에게 나타나리라' 하심은 비유로도 말할 수 없는 미래에 남아 있는 뜻이 있다 하는 것을 밝혀서 말하는 바이다.그러나 성신이 이르러 장차 예수가 밝히지 못한 것을 밝혀준다고 하신 바는 시기적 경과를 두고 성사할 뜻의 부분이었기에 밝혀 말하지 못한 바이다. 이 부분은 예수에게 있어서 시기를 두고 더 이루어야 할 부분이었기에 이렇게 말한 바다. 이러 부분을 간접적으로 교시하기 위하여서 많이 비유로 말하는 이유다. 

이 밝히지 못한 미분명의 사실이 때가 이르면 성신을 통하여 가르쳐 준다는 약속이 성사를 보았기에 끝날에는 성경상에 밝히지 못한 것, 즉 너희들이 감당치 못하리라 한 부분이 밝히시어야 뜻을 성사할 바이니 성경 외 부분이 성신 교시 받는 자로 하여금 발표를 보아야 할 바이므로 보통 신자는 감당치 못할 부분으로 되나 성신교시 받는 자만이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이 나타난다는 바를 지적하여 말한 바이다. 예수 당시에 제자들까지 감당치 못한 부분이 예수의 뜻 노정에는 있다 함을 밝힌 말씀이었다. 그런고로 가르침 받는 자만이 예수의 참 신부가 될 수 있는 뜻의 시봉자가 되는 것을 끝날 믿는다 하는 자들이 알아야 할 바다.)



89
原理로 찾즈러니 聖經은 直接敎示치 못함(원문 타자본)

하나님끠서 모세에게 創世記를 敎示할 때에 웨 根本意義를 全部 밝켜서 敎示치 않히 하였는가 하면은 여기에 한 敎示할 수 업는 中心意義가 있슴이다. 本來사람의 祖上인 아담 해와도 하나님의 根本意義를 아지 못하고 있는 途中에 處한 存在로써 墮落를 始作하고 보니 根本하나님의 本意의 뜻를 알지 못하고 中途에서 墮落한 셈이다. 모세를 세워서 役事하는 그 뜻은 墮落업는 其 世界에 理想의 恢復를 보고저 함이였다. 그 때 모세自体로서는 사람祖上 아담 해와가 未完成한 部分은 祖上亦是 아지 못하는 事実이다. 

그겄은 모세와는 아주 거리가 먼 位置에 處한 뜻이무로 그 뜻은 卽 人間祖上될 수 있는 其 自体들이 問題로 解決할 問題였기에 모세에는 根本 뜻되는 墮落原理되 対하여서 全部에 關聯되여 있는 겄를 발킬 수 업섰다. 아담 해와가 이 하나님 앞에서 完成하여만의 될 分担責任部分이다. 그런고로 墮落함으로 그 分担責任은 未及?事実로 하나님만의 아시는 겄이고 사람祖上도 사탄도 確実의 아지 못하는 事実

90
인 同時 未完成에 處하는 사람 対한 하나님의 한 뜻에 課業이였다. 이 뜻의 成事를 보러면 사람 自体들이 이까지 處할 수 있는 한 世界가 恢歸되여만의 이 뜻은 実際로 하나님 自身을 通하여 実踐될 根本問題였기에 하나님의 이 뜻 成事할 수 있는 無墮落時代에 아담 해와보담 하날的 完成存在가 現서만의 始作할 部分에 뜻이니 그 自体를 모세에게 直接的으로 敎訓하지 안았다. 

原理的으로 볼 적에 根本人間祖上 되여야할 存在들의 未知로써 되였든 事実를 모세로써 아는겄은 原理的順序로 許与되지 않은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原理的存在될 수 있는 한 自体를 세워야 되는 겄의 墮落됨으로 始作하였다. 그래 至今 聖經中에 우리 사람을 사랑하기 爲한 하나님은 未分明한 聖經으로 우리를 救援코자 하는가. 至今 그 原理되는 根本自体 卽 善에 屬하는 人間祖上의 낱타날때까지는 根本를 밝기지 않고 至今까지 나온 바를 알러야한다. 여긔에 하나님은 原理根本으로 사람을 찾고저 하는 바이다. 그러만의 創造理想를 完成하게 되는 바이다. 

 예수도 譬喩로 當時에 敎示한 바도 亦是 原理成事的時期를 차지 못하였끼에 많이 譬喩로 말하였스나 時가 至면 다시는 譬喩로 論하지 않이하고 父를 明키 指키사 밝히(요16장25절) 하심도 根本이 뜻이 있슴을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至今 이 時가 안이였끠에 세상의 勘當치 못하여 말하지 못하는 其 未敎示部分를 発表하게하는 意義있슴를 알어야 한다. 이것은 卽 요한복음 16/12에 我가 아직도 多은 것으로 解할것이 有나 只今은 勘當치 못한다할 部分의 끝날에 至엇면은 発表가 있다함을 알고 있는 聖徒은 었문이 나의 논지 經河할 바다. 그러나 聖神이 가라킴을 받은者 外에는 알 수 업스리라. 이 聖神敎示받은 者만의 예수이 弟子인 同時에 하나된 증거者 인었슴 알어야할 바다.

(이곳의 말씀은 김원필선생님의 필사본에 있는 내용이나 원본에 없는 부분이 있음. ) 
(그러나 眞理의 聖神이 이르면 모든 眞理 中으로 너희들을 引導하리니 그 마음에로 할 것이 아니라 듣는것으로 말할 것이요, 또 將來일로 너희에게 나타나리라. 聖神께서 나를 榮華롭게 하셨으니 나의 것을 가지고 너희들에게 나타나리라" 하심은 譬喩로도 말할 수 없는 未來에 남아 있는 뜻이 있다 하는 것을 밝혀서 하는 말하는 바이다. 그러나 聖神이 이르러 將次 예수가 밝히지 못한 것을 밝혀준다고 하신 바는 時期的 經過를 두고 成事할 뜻의 部分이었기에 밝혀 말하지 못한 바이다. 이 部分은 예수에게 있어서 時期를 두고 더 이루어야 할 部分이었기에 이렇게 말한 바다. 이런 部分을 間接的으로 敎示하기 위하여서 많이 譬喩로 말하는 理由다. 

이 밝히지 못한 未分明의 事實이 때가 이르면 聖神을 通하여 가르쳐 준다는 約束이 成事를 보았기에 끝날에는 聖經上에 밝히지 못한 것 즉 너희들이 勘當치 못하리라 한 부분이 밝히어시어야 뜻 成事할 바이니 聖經 外 部分이 聖神敎示 받는 者로 하여금 發表를 보아야 할 바이므로 普通信者로다 하는 자는 勘當치 못할 部分으로 되나 聖神敎示 받는 자만이 勘當할 수 있는 部分이 나타난다는 바를 지적하여 말한 바이다. 예수 當時에 弟子들까지 勘當치 못한 部分이 예수의 뜻 路程에는 있다 함을 밝힌 말씀이었다. 그런고로 가르킴 받는 자만이 예수의 참 新婦 될 수 있는 뜻 侍奉者가 되는 것을 끝날 믿는다 하난 者들이 알아야 할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