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90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213084545

원리원본 90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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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時 未完成에 處하는 사람 対한 하나님의 뜻에 課業이였다. 이 뜻의 成事를 보러면 사람 自体들이 이까지 處할 수 있는 한 世界가 恢歸되여만의 이 뜻은 実際로 하나님 自身을 通하여 実踐될 根本問題였기에 하나님의 이 뜻 成事할 수 있는 無墮落時代에 아담 해와보담 하날的 完成存在가 現서만의 始作할 部分에 뜻이니 그 自体를 모세에게 直接的으로 敎訓하지 안았다. 原理的으로 볼 적에 根本人間祖上 되여야할 存在들의 未知로써 되였든 事実를 모세로써 아는겄은 原理的順序로 許与되지 않은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原理的存在될 수 있는 한 自体를 세워야 되는 겄의 墮落됨으로 始作하였다. 그래 至今 聖經中에 우리 사람을 사랑하기 爲한 하나님은 未分明한 聖經으로 우리를 救援코자 하는가. 至今 그 原理되는 根本自体 卽 善에 屬하는 人間祖上의 낱타날때까지는 根本를 밝기지 않고 至今까지 나온 바를 알러야한다. 여긔에 하나님은 原理根本으로 사람을 찾고저 하는 바이다. 그러만의 創造理想를 完成하게 되는 바이다.

 

예수도 譬喩로 當時에 敎示한 바도 亦是 原理成事的時期를 차지 못하였끼에 많이 譬喩로 말하였스나 時가 至면 다시는 譬喩로 論하지 않이하고 父를 明키 指키사 밝히(1625) 하심도 根本이 뜻이 있슴을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至今 이 時가 안이였끠에 세상의 勘當치 못하여 말하지 못하는 其 未敎示部分를 発表하게하는 意義있슴를 알어야 한다. 이것은 卽 요한복음 16/12에 我가 아직도 多은 것으로 解할것이 有나 只今은 勘當치 못한다할 部分의 끝날에 至엇면은 発表가 있다함을 알고 있는 聖徒은 었문이 나의 논지 經河할 바다. 그러나 聖神이 가라킴을 받은者 外에는 알 수 업스리라. 이 聖神敎示받은 者만의 예수이 弟子인 同時에 하나된 증거者 인었슴 알어야할 바다.

 

(이곳의 말씀은 김원필선생님의 필사본에 있는 내용이나 원본에 없는 부분이 있음. )

 

(그러나 眞理의 聖神이 이르면 모든 眞理 中으로 너희들을 引導하리니 그 마음에로 할 것이 아니라 듣는것으로 말할 것이요, 또 將來일로 너희에게 나타나리라. 聖神께서 나를 榮華롭게 하셨으니 나의 것을 가지고 너희들에게 나타나리라" 하심은 譬喩로도 말할 수 없는 未來에 남아 있는 뜻이 있다 하는 것을 밝혀서 하는 말하는 바이다. 그러나 聖神이 이르러 將次 예수가 밝히지 못한 것을 밝혀준다고 하신 바는 時期的 經過를 두고 成事할 뜻의 部分이었기에 밝혀 말하지 못한 바이다. 이 部分은 예수에게 있어서 時期를 두고 더 이루어야 할 部分이었기에 이렇게 말한 바다. 이런 部分을 間接的으로 敎示하기 위하여서 많이 譬喩로 말하는 理由다. 이 밝히지 못한 未分明의 事實이 때가 이르면 聖神을 通하여 가르쳐 준다는 約束이 成事를 보았기에 끝날에는 聖經上에 밝히지 못한 것 즉 너희들이 勘當치 못하리라 한 부분이 밝히어시어야 뜻 成事할 바이니 聖經 外 部分이 聖神敎示 받는 者로 하여금 發表를 보아야 할 바이므로 普通信者로다 하는 자는 勘當치 못할 部分으로 되나 聖神敎示 받는 자만이 勘當할 수 있는 部分이 나타난다는 바를 지적하여 말한 바이다. 예수 當時에 弟子들까지 勘當치 못한 部分이 예수의 뜻 路程에는 있다 함을 밝힌 말씀이었다. 그런고로 가르킴 받는 자만이 예수의 참 新婦 될 수 있는 뜻 侍奉者가 되는 것을 끝날 믿는다 하난 者들이 알아야 할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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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時 未完成에 處하는사람 対한 하나님의 뜻의 課業이였다. 이 뜻의 成事를 보러면 사람 自体들이 이까지 處할 수 있는 한 世界가 恢帰되여만의 이 뜻은 実際로 自身하나님를 通하여 実践될 根本 問題였기에 하나님의 이 뜻 成事할 수 있는 無墮落時代에 아담해와보담 하날的 完成存在가 現서만의 始作할 部分에 뜻이니 그 自体를 모세에게 直接的으로 敎訓하지 안았다. 原理的으로 볼 적에 根本人間祖上 되여야 할 存在들의 未知로서 되였든 事実를 모세로써 아는 겄은 原理的 順序로 許與되지 안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原理的 存在될 수 있는 한 自体를 세워야 되는 겄의 墮落됨으로 始作되였다. 그래 至今 聖経中에 우리 사람을 사랑하기 為한 하나님은 未分明한 聖経으로 우리를 救援코자 하는가. 至今 그 原理되는 根本自体 卽 善에 属하는 人間祖上의 낱타날 때까지는 根本을 밝기지 않고 至今까지 나온 바를 알러야한다. 여기에 하나님은 原理根本으로 사람을 찾고저 하는 바이다. 그러만의 創造理想를 完成하게 되는 바이다. 예수도 譬喩로 當時에 敎示한 바도  亦是 原理 成事的 時期를 찾지 못하였 끼에 많이 譬喩로 말하였 스나 時가 이르면 다시는 譬喩로 論하지 않이 하고 父를 밝히 가르켜 말하리라.(1625) 하심은 根本 이 뜻이 있슴을 알러야 한다. 그런고로 至今은 時가 아니었기에 세상의 勘當치 못하여 말하지 못하는 其 未敎示部分을 發表하게 하는 意義가 있는 줄 알러야 한다. 이겄운되 요한복음 16장  12절에 我가 아직도 多은 겄으로 너희에게 敎示할 겄이 있으나 勘當치 못하리라. 그러나 眞理의 聖神이 이르면 모든 眞理 中으로 너희들을 引導하리니 그 마음에로 나타나리라. 聖神께서 나를 榮華롭게 하셨으니 나의 겄를 가지고 너희들에게 나타나리라 하심은 譬喩로도 말할 수 없는 未來에 남아 있는 뜻이 있다 하는 겄를 밝혀서 하는 말하는 바이다.

 

  그러나 聖神이 이르러 將次 예수가 밝히지 못한 겄를 밝혀준다고 하신 바는 時期的 經過를 두고 成事할 뜻의 部分이었기에 밝혀 말하지 못한 바이다. 이 部分은 예수에게 있서서 時期를 두고 더 이루어야 할 部分이었기에 이러케 말한 바다. 이런 部分을 間接的으로 敎示하기 위하여서 많이 譬喩로 말하는 理由다. 이 밝히지 못한 未分明의 事実이 때가 이르면 聖神을 通하여 가르쳐 준다는 約束이 成事를 보았기에 끝날에는 聖経上에 밝히지 못한 것 즉 너희들이 勘當치 못하리라 한 부분이 밝히어시어야 뜻 成事할 바이니 聖経 外 部分이 聖神敎示 받는 者로 하여금 發表를 보아야 할 바이무로 普通信者로다 하는 자는 勘當치 못할 部分으로 되나 聖神敎示 받는 자만이 勘當할 수 있는 部分이 나타난다는 바를 지적하여 말한 바이다.

 

  예수 當時에 弟子들까지 勘當치 못한 部分이 예수의 路程에는 있다 함을 밝힌 말씀이였다. 그런고로 敎示 받는 자만이 예수의 참 新婦 될 수 있는 뜻 侍奉者가 되는 겄를 끝날 믿는다 하난 者들이 알러야 할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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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미완성에 처하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뜻의 과제였다. 이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려면 사람 자체들이 이까지 처할 수 있는 한 세계가 도로 회귀되어야만 이 뜻은 실제로 자신 하나님을 통하여 실천될 근본 문제였기에 하나님이 이 뜻을 이루실 수 있는 타락 이전의 시대에 아담 해와 보다는 하늘적 완성존재가 나타나고서만 시작할 부분에 뜻이니 그 자체를 모세에게 직접적으로 가르쳐 주시지 않았다. 원리적으로 볼 때 근본인간조상 되어야 할 존재들이 알 수 없게 되었던 사실을 모세로써 아는 것은 원리적 순서로 허락되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원리적 존재될 수 있는 한 자체를 세워야 되는 것이 타락됨으로 시작되었다. 그래 지금 성경중에 우리 사람을 사랑하기 위한 하나님은 분명하지 않은 성경으로 우리를 구원하려고 하는가! 지금 그 원리되는 근본자체 곧 선에 속하는 인간조상이 나타날 때까지는 근본을 밝히지 않고 지금까지 나온 것을 알아야 한다. 여기에 하나님은 원리적 근본으로 사람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창조이상을 완성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도 비유로 당시에 가르쳐 주신 것도 역시 원리를 이루시는 시기를 찾지 못하였기에 비유로 많이 말하였으나 때가 이르면 다시는 비유로 말하지 아니 하고 전부를 밝히 가르쳐 말하리라.(1625) 하심은 근본적인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지금은 아직 때가 아니었기에 세상이 감당치 못하여 말하지 못하는 가르쳐 주시지 못한 그 부분을 발표하게 하는 의의가 있는 줄 알아야 한다. 일러 가라사대 요한복음 1612절에 내가 아직도 많은 것으로 너희에게 가르칠 것이 있으나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나 진리의 성신이 이르면 모든 진리 중으로 너희들을 인도하리니 그 마음에로 나타나리라. 성신께서 나를 영화롭게 하셨으니 나의 것을 가지고 너희들에게 나타나리라 하심은 비유로도 말할 수 없는 미래에 남아 있는 뜻이 있다 하는 것을 밝혀서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신이 이르러 장차 예수가 밝히지 못한 것을 밝혀준다고 하신 바는 시기적 경과를 두고 성사할 뜻의 부분이었기에 밝혀 말하지 못한 것이다. 이 부분은 예수에게 있어서 시기를 두고 더 이루어야 할 부분이었기에 이렇게 말한 것이다. 이런 부분을 간접적으로 가르쳐 주시기 위하여서 많이 비유로 말하는 이유다. 이 밝히지 못한 분명하지 못했던 사실이 때가 이르면 성신을 통하여 가르쳐 준다는 약속이 성사를 보았기에 끝날에는 성경상에 밝히지 못한 것, 즉 너희들이 감당치 못하리라 한 부분이 밝히셔야 뜻을 이루실 수 있는 것이니 성경 외 부분이 성신이 가리켜 준 자로 하여금 발표를 보아야 할 것이므 보통신자로다 하는 자는 감당치 못할 부분으로 되나 성신으로부터 가르침을 받는 자만이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이 나타난다는 것을 지적하여 말한 것이다.

 

  예수 당시에 제자들까지 감당치 못한 부분이 예수의 노정에는 있다 함을 밝힌 말씀이었다. 그러므로 가르침을 받는 자만 예수의 참 신부 될 수 있는 뜻을 받들어 모시는 시봉자가 되는 것을 끝날 믿는다 하는 자들이 알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