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8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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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創造原理로 되여진 個性眞理体 人間의 찾저 나아가는 眞理라는것 까지와 그 眞理와 하나님과에 理想까지에 対한 根本摂理路程를 찾저서 大數가 總結된 單數로 帰結하는 全部를 알아 볼 수 잇다. 卽天宙도 함하면 同性体로 하나되고 헷치면 無數하게 된다. 이겄에 加減함에 妙美가 天宙에 原理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創造하신 天宙라고 하는 그 속에는 極小로부터 極大까지가 無斷히 秩序整然한 相対性創造的原則과 対像原理이 完成으로써 配列됨의 卽 하나님의 存在의 根本부터 萬物存在의 根本과 一貫通和하여 加減하여 있슴을 누구나 알 수 잇는 事実이다. 이 事実를 찾저 볼저에 그 深大 深広 深高한 妙理를 어느 方向으로 보든지 禁知無數이니 그러무로 天宙 全体은 神妙한 妙理로 展開되나 그 妙理에 対하여 먼저 自身의 單位로 되여 同形体로 설 수 있스며 対할 수 있슬적에 無限한 新眞理가 出現됨을 体驗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나 過今을 通하여 新眞理가 다시금 要求되는 바이다. 其眞理本体에 対한 眞狀에 対하여 体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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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創造原理로 되어진 個性眞理體인 人間이 찾아 나아가는 眞理라는 것과 그 眞理와 하나님과의 理想에 對한 根本 攝理路程을 찾아서 多數가 總結된 單數로 歸結하는 全部를 알아볼 수 있다. 卽 天宙도 合하면 同性體로 하나되고 헤치면 無數하게 된다. 이러한 加減함의 妙味가 天宙의 原理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創造하신 天宙라고 하는 그 속에는 極小로부터 極大까지가 不斷히 秩序整然한 相對性 創造的 原則과 對象 原理가 完成으로써 配列됨이, 卽 하나님이 存在의 根本부터 萬物 存在의 根本과 一貫通和하여 加減하여 있음을 누구나 알 수 있는 事實이다. 이 事實을 찾아 볼 적에 그 深大 深廣 深高한 妙理를 어느 方向으로 보던지 잘 알 수 있으니, 그러므로 天宙 全體는 神妙한 妙理로 展開되나 그 妙理에 對하여 먼저 自身이 單位로 되어 同形體로 설 수 있으며 對할 수 있을 적에 無限한 새(新) 眞理가 出現됨을 體驗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나 古今을 通하여 새(新) 眞理가 다시금 要求되는 바이다. 그 眞理本體에 對한 眞狀에 對하여 體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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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창조원리로 되어진 개성진리체인 인간이 찾아 나아가는 진리라는 것과 그 진리와 하나님과의 이상에 대한 근본 섭리노정을 찾아서 다수가 총결된 단수로 귀결하는 전부를 알아볼 수 있다. 즉 천주도 합하면 동성체로 하나되고 헤치면 무수하게 된다. 이러한 가감함의 묘미가 천주의 원리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주라고 하는 그 속에는 극소로부터 극대까지가 부단히 질서정연한 상대성 창조적 원칙과 대상 원리가 완성으로써 배열됨이, 즉 하나님이 존재의 근본부터 만물 존재의 근본과 일관통화하여 가감하여 있음을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이 사실을 찾아 볼 적에 그 심대 심광 심고한 묘리를 어느 방향으로 보던지 잘 알 수 있으니, 그러므로 천주 전체는 신묘한 묘리로 전개되나 그 묘리에 대하여 먼저 자신이 단위로 되어 동형체로 설 수 있으며 대할 수 있을 적에 무한한 새 진리가 출현됨을 체험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나 고금을 통하여 새 진리가 다시금 요구되는 바이다. 그 진리본체에 대한 진상에 대하여 체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