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8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80131100718

원리원본 8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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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創造原理로 되여진 個性眞理体 人間의 찾저 나아가는 眞理라는것 까지와  眞理와 하나님과에 理想까지에 対한 根本摂理路程를 찾저서 大數가 總結된 單數로 帰結하는 全部를 알아   잇다卽天宙도 함하면 同性体로 하나되고 헷치면 無數하게 된다이겄에 加減함에 妙美가 天宙에 原理다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創造하신 天宙라고 하는 그 속에는 極小로부터 極大까지가 無斷히 秩序整然한 相対性創造的原則과 対像原理이 完成으로써 配列됨의 卽 하나님의 存在의 根本부터 萬物存在의 根本과 一貫通和하여 加減하여 있슴을 누구나 알 수 잇는 事実이다이 事実를 찾저 볼저에 그 深大 深広 深高한 妙理를 어느 方向으로 보든지 禁知無數이니 그러무로 天宙 全体은 神妙한 妙理로 展開되나 그 妙理에 対하여 먼저 自身의 單位로 되여 同形体로 설 수 있스며 対할 수 있슬적에 無限한 新眞理가 出現됨을 体驗할 수 있는 바이다그러나 過今을 通하여 新眞理가 다시금 要求되는 바이다其眞理本体에 対한 眞狀에 対하여 体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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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創造原理로 되어진 個性眞理體인 人間이 찾아 나아가는 眞理라는 것과  眞理와 하나님 理想에 對한 根本 攝理路程을 찾아서 多數가 總結된 單數로 歸結하는 全部를 알아볼  있다卽 天宙도 合하면 同性體로 하나되고 헤치면 無數하게 된다이러한 加減함의 妙味가 天宙의 原理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創造하신 天宙라고 하는 그 속에는 極小로부터 極大까지가 不斷히 秩序整然한 相對性 創造的 原則과 對象 原理가 完成으로써 配列됨이卽 하나님이 存在의 根本부터 萬物 存在의 根本과 一貫通和하여 加減하여 있음을 누구나 알 수 있는 事實이다이 事實을 찾아 볼 적에 그 深大 深廣 深高한 妙理를 어느 方向으로 보던지 잘 알 수 있으니그러므로 天宙 全體는 神妙한 妙理로 展開되나 그 妙理에 對하여 먼저 自身이 單位로 되어 同形體로 설 수 있으며 對할 수 있을 적에 無限한 새(新) 眞理가 出現됨을 體驗할 수 있는 바이다그러나 古今 通하여 새(新) 眞理가 다시금 要求되는 바이다그 眞理本體에 對한 眞狀에 對하여 體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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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창조원리로 되어진 개성진리체인 인간이 찾아 나아가는 진리라는 것과  진리와 하나 이상 대한 근본 섭리노정을 찾아서 다수가 총결 단수로 귀결하는 전부를 알아볼  있다즉 천주도 합하면 동성체로 하나되고 헤치면 무수하게 된다이러한 가감함의 묘미가 천주의 원리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주라고 하는 그 속에는 극소로부터 극대까지가 부단히 질서정연한 상대성 창조적 원칙과 대상 원리가 완성으로써 배열됨이즉 하나님이 존재의 근본부터 만물 존재의 근본과 일관통화하여 가감하여 있음을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다이 사실을 찾아 볼 적에 그 심대 심광 심고한 묘리를 어느 방향으로 보던지 잘 알 수 있으니그러므로 천주 전체는 신묘한 묘리로 전개되나 그 묘리에 대하여 먼저 자신이 단위로 되어 동형체로 설 수 있으며 대할 수 있을 적에 무한한 새 진리가 출현됨을 체험할 수 있는 바이다그러나 고금을 통하여 새 진리가 다시금 요구되는 바이다그 진리본체에 대한 진상에 대하여 체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