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들딸 번식 (제3장 천지인부모 - 제2절 사람의 몸을 쓴 인격신) u

훈독왕 | 20190715083921

제3장 천지인부모 - 제2절 사람의 몸을 쓴 인격신



4) 하나님의 아들딸 번식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하나님이 못 되지 않았어요? 실체의 하나님이 되었다면 몸을 가져서 아들딸을 생산, 3대 생산을 할 것인데 아들딸을 못 낳았습니다. 남자 여자가 영적으로 하나돼서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아담 해와를 결혼 안 해 줘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나올 수 있느냐 말입니다. 그러니 3대가 귀한 것을 몰랐지요? (477-313, 2004.11.29)


하나님은 무형의 세계에서 아기를 만들어서 낳을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도 지금까지 아들딸이 없었는데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통해서, 지정의를 갖춘 인간의 몸을 통해서 아들딸을 가질 수 있지, 그외에는 없습니다. 그게 총론입니다. (465-206, 2004.8.21)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하나님이 소망을 가지고 바라고 있었는데 16세에 타락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부모가 못 됐습니다. 그 천지부모를 찾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의 복귀역사, 구원섭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주부모, 천지부모, 하늘땅의 부모, 그다음에 천지인부모!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거기에서부터 퍼지는 것입니다. 가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과 3대를 비로소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가정과 참사랑의 가정입니다. 참사랑의 가정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태어나 가지고 축복을 받고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그것이 4대입니다. 그래야 씨가 됩니다.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예요, 인(人)! 사람의 몸뚱이를 가지고 비로소 자녀를 낳는 것입니다. 그전에는 자녀를 못 낳습니다. 3단계로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에 있어서 비로소 하나님도 사람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실체세계의 주인, 부모까지 나타나야만 자녀를 낳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494-85, 2005.4.29)


제1차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이요, 제2차 실체를 쓴 하나님은 아담해와요, 제3차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입니다. 제3차 가정 정착의 하나님의 아들, 아담 해와가 축복받고 4대 만에 낳은 그 열매는 뭐냐? 무형의 하늘 부모, 실체 이성성상의 중화적 권내에 있던 하늘부모, 격위에서는 남성격이 아담에게 옮겨져 가지고 아담이 축복받은 가정의 왕이 되어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써 손자를 축복함으로 두 세계가 정착하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의 조상의 자리에 축복을 받았으니 그 4대권은 완전히 무형의 하나님 부부의 열매요, 실체 하나님의 열매입니다. 이 둘을 합해 가지고 3대까지 되면 천주·천지·천지인부모입니다. 천지인부모가 돼 가지고 실체로서 번식해 가지고 확대되는 것입니다. (496-33, 2005.5.13)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아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타락하지 않은 3대가 나와야 됩니다. 하나님이 조상으로서 아들딸을 가져서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자손녀의 가정을 축복해 줘야 됩니다. 손자손녀까지 결혼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주부모는 무형이시고 천지부모는 실체 부모인데, 실체 부모가 축복을 못 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가 안 나왔습니다. 이제 그 천지인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429-277, 2003.12.28)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합덕해 가지고 자리 잡은 그 기준이 천주부모의 집이요, 천지부모의 집입니다. 그러면 천지인부모는 어떻게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이성성상의 일체권이 남자를 통해 싹이 나와 가지고, 갈빗대를 빼서 지어져 가지고 여자가 되어 하나님이 아들딸을 낳고, 아담 해와도 아들딸을 낳고, 그다음의 3대까지 아들딸을 낳음으로 씨가 생기는 것입니다. (436-141, 2004.2.7)


하나님도 천지인부모가 되기 위해서 수고했고, 재림주도 한 몸이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데 한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수고했다는 것입니다. 핏줄을 부활시키기 위해서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기서 누가 먼저냐 하면 참부모가 하게 돼 있지, 하나님이 하게 안 돼 있습니다.


아담이 소생, 장성, 완성의 단계까지 못 올라갔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는데 그것이 분립돼 가지고 출발하려면 실체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실체 인간 몸뚱이를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아담 생명과 해와 생명이 하나님과 겸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는 것이요, 핏줄이 연결된 그 샘터에서 생겨나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은 천주부모의 자리고 사람은 몸을 쓴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 무형의 하늘부모, 유형의 실체부모 두 부모의 자리에 서기 위한 것이 사람입니다. 사람은 이중구조로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465-206,2004.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