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합덕(神人合德) (제3장 천지인부모 - 제2절 사람의 몸을 쓴 인격신)

훈독왕 | 20190715083633

제3장 천지인부모 - 제2절 사람의 몸을 쓴 인격신


첨부파일 24 후천, 신인 합덕 1.mp3


3) 신인합덕(神人合德)


신인(神人)은 뭐냐? 천지인부모입니다. 끝장이 다 됐다는 것입니다. 탕감이니 구원섭리니 하는 것이 필요 없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법치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423-253, 2003.10.30)


천주천지천지인 부모로 사람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이 신의 부모가 아니라 사람의 부모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또 인간은 신인합덕(神人合德) 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체를 입은 신과 실체, 보이는 신과 보이는 실체, 마음적 하나님과 보이는 실체, 아담 해와 완성한 실체가 돼야 합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체를 입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천주부모와 천지부모를 그냥 그대로 이어받아 가지고 영적인 싸움에 이겨 일치하기 위한 복귀적인 과정을 거쳐 천주·천지부모가 되는 거예요. 천지인부모! 저나라에 가게 되면, 지금까지 하나님의 체가 안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체를 입은 만상세계의 어버이가 되려면 체를 가져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의 신으로 나타나지만, 그 바른쪽에 참부모의 얼굴이 나타나 가지고 불을 뿜듯이 사랑의 마음을 중심하고 지상에 있어서 죄의 담을 헐고 완성한 가정이 될 수 있게끔 교육하는 거예요. 그 교육을 받아 가지고 거룩한 영인체, 하나님 대신 광채 나는 생명체가 되는 것입니다. (436-136, 2004.2.7)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해와를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인 정분합(正分合), 무형의 실체가 실체적인 정분합의 실체로 분립시켜 놓고 다시 소생·장성·완성시대를 거쳐 무형의 성상과 형상의 일체를 이루어 바라던 성 정착 안착 기준에서부터 실체이상의 대상적 성 혈통을 중심삼고, 핏줄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순애 축복하여 성 안착 일화통일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형의 천주부모가 실체를 쓴 천지부모와 3대가 한 계열의 한 몸과 같이 된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책정하여 일심, 일체, 일념, 일핵의 대상적 실체권을 중심삼은 절대신앙의 실체, 절대사랑의 실체, 절대소망의 실체를 중심삼고 영육이 일체가 된 자리에서 절대 주체성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축복의 날을 맞아 천지합덕 일원화될 수 있는 천지인 완성의 지상정착을 하게 됩니다. (430-267, 2004.1.4)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그저 말을 갖다 붙이기 좋아해서 그런 줄 알아요? 천지인부모가 나타나지 않으면 천지부모도, 천주부모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말, 부모라는 흔적도 없는 거예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은 컨셉(concept;관념)입니다. 그러면 나에게 하나님의 실체는 뭐냐? 몸 전체를 부정해야 됩니다. 절대복종입니다. 절대신앙과 절대사랑 위에서 백 퍼센트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대우주까지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100만큼 했다면 100만한 세상이 됐을 것입니다. “이제 다 되었다.” 했으면 말이에요. (475-67, 2004.11.7)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영·육계와 실체세계의 주인권을 확정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전부 다 올라가면 희망의 완성과 사랑의 완성이 합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자 여자 둘이 하나가 됩니다. 그것도 소생, 장성, 완성으로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소생일 때는 무형, 그 다음에는 실체, 그 다음에 사랑을 합덕해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에 있어서 비로소 남자 여자가 합덕함으로 영계를 대표하고 실체세계를 다스리게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라고 합니다. (477-222, 2004.11.27)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의 자리까지 못 나왔습니다. 무형의 하나님,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가 돼 있는 그 무형의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로 나타난 체를 입은 천지부모가 돼야 합니다. 3대를 중심삼고 천지가 합한 천지인부모, 3대를 거쳐 나와야만 천지인부모가 돼 가지고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그리고 성약시대의 안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442-144, 2004.3.10)


하나님이 내적 부모가 되고 참부모가 외적 부모가 되는데, 천주의 보이지 않는 무형의 이성성상에 하나될 수 있는 하나님, 그 다음에 실체로 아담을 중심삼고 살아 있는 천지의 하나님, 그것 가지고도 안 되고, 천지인의 사람을 통해 완성한 아들딸, 사람을 중심삼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가 내적, 몸적으로 자녀를 중심삼고 일체되는 것입니다. 혈통이 하나됐다고 하더라도 자녀가 아니면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사람으로서 비로소 여자 남자가 돼 가지고 사랑함으로 사랑의 실체를 이룸으로 3세계가 연결됩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그리고 성약시대가 어떻게 되느냐? 예수님이 영계의 뜻 완성과 지상에 축복을 못 해줬으니 연장돼 가지고 재림주까지 와서 3시대를 거쳐 천지인 합덕하여 신인일체 부모의 핏줄을 연결시킨 정착시대가 됨으로 영원한 씨가 됩니다. (470-54, 2004.9.23)


아무리 천주부모가 있더라도 그는 실체 격위에서 남성격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는 실체 부모의 몸을 쓰기 위해서 들어와 가지고 씨로부터 복중에서 나와서 커 가지고, 하나님이 뼈와 가죽과 같은 그것이 커 가지고 공간을 다 채운 실체 남성 중심삼은 아담 앞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존속한 모든 것을 퍼 넣어 준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소재를 갖다 퍼 넣어 준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가 크는 데 있어서 절대신앙의 물건을 먹여 주고 절대사랑의 물건, 절대복종해 들어가는 만물을 먹여 주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주었으니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희생의 예물을 먹어 가는 것입니다.


희랍철학에는 투쟁이라는 개념이 있지, 그런 희생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은 큰 것에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죽을 때는 몸뚱이나 모든 것을 자연의 목적 앞에 희생의 제물로서 불살라 버리고 가야 됩니다. 다 불살라 가지고 남길 것은 차원 높은 데로 가서 어떻게 되느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실체를 전진시켜 놓은 것이 죽은 사람들의 몸을 불살라 놓은 것입니다. 실체가 없어지니 공기와 같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얘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동족상잔! 동족을 내가 화합통일할 수 있느냐? 그 길은 절대의 길이요, 절대사랑의 상대를 재창조하는 길이니 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창조의 근본에 일치될 수 있는 상대적 존재가 사람으로서 남자 여자 둘로 분립되었고 그 분립된 실체가 사랑을 중심삼고 중화적 권을 갖춘 실체 인간으로서 가정 모델이 되는데 거기에 안착 태평성대, 신천 신지 후천 이상세계가 되느니라. 아멘! (470-106, 2004.9.24)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느냐 하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고, 격위에서는 남성 주체격으로 계십니다. 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하나의 모델형태를 갖추기 위해서는 남성격 아담 몸뚱이, 실체를 쓰지 않으면 안됩니다. 실체를 써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실체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 영적 하나님과 육적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된 사람의 씨를 남기기 위한 그것이 참부모가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이기 때문에 절대가정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가정 절대주의, 참부모 가정 절대주의! 참천지부모 아담 완성한 그 자리를 꿰어차는 것이요, 그 다음은 천주부모도 꿰어차는 거예요. 천지인부모가 안착한 가정에는 3대 주체,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안착하는 것입니다. 천주가 부모의 자리라면, 땅(천지)은 천주를 가르치는 스승의 자리예요. 천지인의 자리는 비로소 왕권을 대표한 사람세계의 왕권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천주는 부모를 상징하고, 천지는 스승을 상징합니다.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아담을 따라가야 가정이상이 이뤄지지, 하나님을 따라가서는 가정이상이 안 이뤄지는 거예요. 아담과 하나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455-103, 2004.6.22)


하나님이 무형의 성상의 실체권으로 들어와서 아담 해와로 갈라져 가지고 셋째 번인 아들딸의 뱃속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결혼할 때 뱃속에 들어가는 아기 씨를 심어야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가정맹세로 말하면 본향 땅을 찾아 가지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한다는 것입니다. 창건했으니, 그 다음에는 가정의 출발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셔야 됩니다.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하는 것은 부모님의 갈 길을 말하는 것입니다. (476-205, 2004.11.21)


수천만이 갈라진 복잡한 영계의 현상과 지상의 현상이 상충돼 있습니다. 그걸 화합시키는 것이 얼마나 어렵겠어요! 개인의 몸 마음도 하나 만들기 힘든데, 하늘땅의 각도가 틀린 것을 하나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고생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타나야 되고, 하나님이 아담의 몸을 통해 가지고 같은 방향과 같은 목적의 자리에 가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인격적 신이 지정의를 가지고 진선미의 결과적 자리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자기가 서 있는 데가 몇 각도인지 알아야 됩니다. 위도와 경도가 적도를 중심삼고 90도 각도를 맞추는데, 그것이 틀려 나가면 전부 다 방향을 모르게 됩니다. 비행기도 가는 방향을 측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상하와 전후좌우의 결정적인 위치를 모르게 될 때는 자기 위치가 어디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451-249, 2004.5.30)


아담의 아들인 동시에 하나님의 손자, 3대가 비로소 하나되어 가지고 천주·천지의 두 부모를 합한 실체를 가진 인간적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천주·천지·천지인부모! 맨 나중이 뭐냐 하면 인격적인 신, 인격적인 완성한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영적인 기준에서 완성한 아담의 자리, 아담과 같은 자리에서 배 가지고 출산한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부모로서, 아담 해와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느끼고 만지고 볼 수 있는 자리에서 부자지관계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느끼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보이지 않는 아들딸을 보일 수 있는 아들딸로 느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담을 지을 수 있었던 사랑을 가지고 합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실체 인간을 중심삼고 천주가 결합하고, 실체 인간을 중심삼고 보이는 실체세계가 결합해 가지고 3대권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이 제1창조주, 아담 해와가 제2창조주,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제3창조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야만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를 거쳐 가지고 1대, 2대, 3대끼리 결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가정으로서 안식해 정착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459-137, 2004.7.12)


지금까지 종교니 철학이니 하는 모든 것들이 원칙적 기준에서 다 벗어나 있습니다. 그것을 중심으로 할 수 없으니 새로이 전부 다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천주부모라고 합니다. 천주라는 것은 무형입니다. 그 다음에 천지부모가 있고, 천지인부모라는 것은 무형세계와 유형세계의 인격적인 신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몸뚱이도 신 앞에 없어서는 안될 입장에서 정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랑의 출발을 하는 부모를 말합니다. 그런 천지인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440-156, 200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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