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장 천지인부모 - 제2절 사람의 몸을 쓴 인격신
2) 정성, 동성, 합성시대
하나님이 생각하는 창조이상, 대우주를 창조하기 위한 구상을 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은 못 할 것이 없고 생각하는 것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최고의 이상적인 주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靜)적인 하나님에서 동(動)적인 세계로 옮겨져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니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영적으로도 중심이 돼 있지만 실체로도 대우주의 중심존재가 돼야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생각도 하나된 것이 핵이 돼야 됩니다. 일심, 일체, 일념, 일핵! 그 핵만 움직이면, 전부 다 옮겨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인데, 그 사랑은 동적입니다. (423-42,2003.10.25)
일심, 일체, 일념, 일핵! 그 다음에 정성(靜性), 동성(動性), 합성(合性)입니다. 거기에서 일화가 벌어지고, 통일이 벌어지고, 안착이 벌어집니다. 일심, 일체, 일념, 일핵! 그 다음에 성(性)입니다. 소생은 정성, 장성은 동성, 완성은 합성이 됩니다. 남자성 여자성이 있더라도, 정성과 동성이 있더라도 합성까지 하지 않으면 사랑이 성립 안 됩니다. 3단계를 거쳐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심, 일체, 일념, 일핵, 그 다음에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기 때문에 정성시대, 그 다음에 실체 남성격 주체가 됐으니 남자와 여자가 동성시대, 그 다음에 합성시대! 그래 가지고 가정에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469-83, 2004.9.18)
일심, 일체, 일념, 일핵! 그 다음에 성, 오목 볼록인데 그걸 무엇에 쓸 거예요? 정성(靜性)시대를 거치고 동성(動性)시대를 거쳐서 남성격을 주체로 해 가지고 합성(合性)하는데, 거기서부터 상하의 일화가 되는 거예요. 성을 중심삼고 합성이 돼야 위아래와 사방의 동서남북이 일화, 하나로 화해서 통일이 벌어져 가지고 안착 해방으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469-84,2004.9.18)
여러분! 남자 여자가 성을 완성해야 됩니다. 일심, 일체, 일념, 일핵! 그 다음에 정성시대입니다. 성이 있지만 준비하고 있지, 발동을 안 합니다.
그 다음에 봄 절기에 연애하고 결혼할 수 있는 때가 되면 일심 일체가 되어 가정을 찾아가는 거예요. 어렸을 때는 모르니까 성이 정지돼 있다는 것입니다.
장성급은 약혼시대에 있어서 결혼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일심, 일체, 일념, 일핵! 동성시대입니다. 자기의 젊은 기를 전부 다 쏟아 버려야 됩니다. 사람은 스물 세 살만 되면, 세포가 퇴화합니다. 그러니 스물 세살, 스물 네 살이 경계선입니다. 그때까지 남자 여자들이 결혼해야 된다 이겁니다. 폭발적인 시대에 결혼해야 됩니다. (471-115, 2004.10.1)
성이 뭐냐? 남자와 여자, 남성격 주체와 여성격 주체가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것과 같이 정성시대를 거쳐 가지고 동적시대, 동성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 해와가 성숙해서 합성시대로 넘어가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자리에 와 가지고 아들딸을 낳습니다. 그 이전에는 아들딸을 못 가집니다. 그것이 정착의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가 싫더라도 따라서 하나돼야 되고 여자는 싫더라도 남자를 모셔 가지고 하나될 수 있게끔 응해야 됩니다. (469-84, 2004.9.18)
천주는 무형의 하나님의 집이고, 천지는 실체 참부모의 집이 됐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의 주인으로 돼 있더라도 남자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지 못하면, 이상적 가정이 생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말합니다. 하나님도 남자가 됩니다. 남자도 완성한 사람 실체가 되고, 여자도 완성한 사람 실체가 돼 가지고 영계, 영적인 아버지는 하나님의 자리요, 양심과 하나된 몸뚱이는 아버지 자리가 되어, 둘이 합해서 신인일체이상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사람으로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건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역사적 근원이 되는 겁니다.
펴 보면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정성·일화·통일·안착, 8단계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세상은 성(性)을 중심삼고 쌍쌍제도를 모릅니다. 하나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이 뭐냐? 남자 여자 성(性)입니다. 남자 여자의 성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468-17, 2004.9.9)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정성, 동성, 합성, 일화통일안착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실체를 가지고, 하나님이 3대 부모의 실체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잠자리에서 부부가 할 수 있는 놀라운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꽃이요, 사랑의 향기가 저장될 수 있는 합궁(合宮)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향기와 사랑의 꿀을 담은 그릇, 합궁의 보배합이라는 것입니다. (471-271, 2004.10.3)
창조이상을 바라던 하나님이 무형의 실체를 가지고는 이 땅 위에 핏줄을 확대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 핏줄을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은 천주적 부모의 자리이고, 실체의 하나님은 천지부모의 자리이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는 영계와 육계가 하나돼 가지고, 천주와 천지가 하나돼 가지고 땅 위의 가정적 실체를 중심삼은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영계를 대표하고, 실체권을 대표하고, 3단계를 넘어선 실체 부모의 기준에서부터 천국 백성이 되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471-210, 2004.10.3)
소생, 장성, 완성! 이미 마음에서 시작해 가지고 상징적, 형상적, 실체적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입니다. 그 다음에 고요한 정(靜)의 시대, 뼈와 가죽이 격동하지 않고 붙어 가지고 주고받는 고요한 시대입니다.
그 다음에는 일화시대, 통일시대! 성을 중심삼고 일화가 되고,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데 있어서 동(動)적인 기준을 생각하려니 동성(動性)시대, 동적인 일화시대, 동적인 통일시대가 됩니다.
하나님이 정성시대와 동성시대에서 올라가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서 한 기점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의 실체, 절대사랑의 실체, 절대투입의 실체, 무한한 투입의 실체를 지은 것입니다. 일심, 일체, 일념, 일핵에 동적인 전체가 옮겨져 가지고 완성한 아담 해와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순결 절대순애성 안착일화통일시대로 그것이 끝입니다. (426-275, 2003.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