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부모가 맞는 봄 (제3장 천지인부모 - 제1절 천지인부모의 현현)

훈독왕 | 20190715083243

제3장 천지인부모 - 제1절 천지인부모의 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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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천지인부모가 맞는 봄


① 천지인부모의 안착


오늘은 봄을 맞이하는 천일국 4년 2월 22일입니다. 4수를 중심삼고 6수가 같이 하나되고, 또 오늘 주일이 하나됐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봄을 맞이한 이 땅에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늘부터 시작된다고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무형의 하나님이 나타나던 것이 이제는 부모님의 실체상을 중심삼고 영계 자체에도 나타남과 동시에 지상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4수 탕감과 6수 해방수를 갖춘 날이기 때문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정착 해방인데 하나님의 실체상을 중심삼은 이 땅 위에 부모님을 보내어 탕감복귀 해소해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와 천주시대의 막혔던 모든 담을 평준화시켜 가지고 사위기대의 기본적 가정의 틀위에 6수를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전부 맞는 날이니만큼 이 날을 기하여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정착의 날로 아까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이제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정착의 가정이 됐다는 자각을 여러분이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땅에도 계시고 영계에도 실체상을 가지고 같이 모실 수 있도록 천계가 개문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439-161, 2004.2.22)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안착 시대’를 선포했습니다. 그것은 지상부모와 천상부모의 일체권 내에서 맞은 두 세계, 영육이 하나된 가정을 중심삼은 무한한 출발, 초가정 출발의 시대를 맞았다는 것입니다. 우수, 경칩이 지나면 이제는 완전히 봄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처음 맞을 수 있는 시대, 땅과 하늘에서 사랑의 축복나라를 위한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정착시대 선포식 때 기도하시는 참부모님 (2004.2.22, 한남국제연수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처음 맞는 봄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의 봄과 천상세계의 사위기대 위에 6수가 세워지며, 6수는 3대권에 들어가니까 하나님의 가정, 아담의 가정, 실체의 가정이 딱 맞아떨어진 것입니다. 그야말로 진짜 봄입니다. 또 이날이 네 번째 맞는 안식일입니다.

이렇게 역사적인 기념의 날이기 때문에 새벽부터 그런 기도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 기도는 뭐냐 하면 천지인부모가 안착할 수 있는 절대가정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절대가정의 주인시대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가정이 주인이 돼야 됩니다. 이와 같은 내용은 뭐냐? “하늘은 내 하늘이요, 땅도 내 땅이요, 우리 부모님의 가정인 동시에 우리가 상속받아 가지고 이제부터 그 전통을 만세에 봉헌하겠나이다.”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가정적 사위기대와 가정적 3대를 중심삼은 혈족을 연결시킨 해방수가 된다는 걸 믿고, 그 위에서 여러분이 기도하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가정맹세를 절대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맹세에 그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439-162, 2004.2.22)


천지인부모가 맞는 봄, 그날을 위해서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총론이 간단한 것입니다. 전체 하늘땅의 소원이 몽땅 하나님의 것으로서 천지인의 가정, 여러분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평화의 왕국시대가 됐기 때문에 선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이 천일국 4년 2월 22일인데 지금 중국과 미국의 연합운동을 시키려고 하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왕권을 해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이 시작부터 걸려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이렇게 천지인부모를 영계와 육계에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든 중국이든 그 가외의 무엇이든 다 그 권내에 포괄되기 때문에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운세의 봄 절기에 싸여 돌아가니만큼 세상이 제아무리 반대한다고 해도, 하나님이 없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있다는 분위기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춘하추동의 계절이 순환함과 더불어, 순환하는 데는 발전하면서 순환하기 때문에 반드시 자동적으로 하늘나라의 기본적 출발이 가능하고, 맹세문을 중심삼고 돌아가면 돌아갈수록 하늘나라의 분위기로 확대된 통일적 지상·천상·천주의 해방권 위에 천지인부모가 자유 활약할 수 있는 실체권 정착시대에 왔다, 아멘! 그런 마음을 갖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비로소 역사 이래 하나님의 섭리사를 중심삼고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출발을 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기준에서 여러분이 일체 만사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서 하나님의 평화의 왕국시대라는 자각을 갖게 된다면, 천지인부모님은 영계와 육계를 합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과 하나되는 데 있어서 주체적 입장에서, 여러분은 상대적 입장에서 하나가 되면 만사가 탄식권 내를 벗어나 해방의 천국시대로 들어가느니라! 아멘!

그런 자각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천일국 4년 2월 22일, 중요한 날인 것을 명심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439-164, 2004.2.22)


‘하나님의 봄 절기’ 해봐요! 「하나님의 봄 절기!」 그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목적지에 다 간 그 세계, 하나님이 창조이상의 봄 절기를 맞을 수 있는 시대, 천일국 4년 3월과 4월을 맞이하면서 본격적인 봄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역사에 처음 생겨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천지인부모가 차지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원리의 의심된 모든 것이 다 풀리는 것입니다. 천주(天宙)부모,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인데, 천지(天地)부모, 영계의 부모와 땅 위의 부모가 비로소 사람의 천지인 가정 위에 정착한다 이겁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 세계가 아니고 하나로 정착하는 참된 사랑의 봄을 맞이하여 대나무면 대나무가 자라기 시작하고, 잣나무면 잣나무가 자라기 시작해서 틀림없이 천년만년 같은 열매를 맺어 가지고 수확된 그 모든 열매는 만세에 만인과 만물이 찬양할 수 있는 열매로 거둬져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동시에 인류가 기뻐하고, 만물도 인류와 더불어 기뻐하는 해방의 천국에 동참할 수 있는 봄 절기이니라! ‘만세, 만세, 만만세!’ 해봐요.「만세, 만세, 만만세!」 넷을 갖다 붙이면 지상에 안착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안착이라는 것입니다. (439-165, 2004.2.22)


② ‘우리 가정’ 에 담겨진 뜻


가정맹세 완성화 입니다. ‘우리 가정’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주인입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주인이 아니라 여러분이 천지인가정을 가진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체를 입고 가 가지고, 아담이 지상에서 살다가 영계에 형상을 그냥 가지고 가서 만세의 영육통일 천국세계에 아버지인 동시에 스승인 동시에 왕으로서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봄으로부터 춘하추동 계절적인 것이 발전의 세계로 향진하게 되는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천세 만세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은 태평성대 억만세 찬양, 박수! (439-165, 2004.2.22)


이제 선생님은 탕감복귀라는 것을 기도도 안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믿고 대신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신자를 세우기를 바라는 주체는 그 대신자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낫지 못한 자를 어떤 단체나 국가 혹은 천주의 상속자로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이 누구라구요? ‘우리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는 ‘우리’라는 말을 써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봄을 맞기 전까지 ‘우리’라는 말을 써 보지 않았습니다.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 앞에 대상적 존재가 있어야 되고, 대상적 존재와 사랑하는 실제 우리 정착의 가정이 있어야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천지인 정착 가정이라는 것은 뭐냐? 하늘땅의 영원한 형상실체가 나타나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같이 움직일 수 있는 시대가 됐으니 하나님의 안팎, 상하와 전후좌우에 봄을 맞이했기 때문에 지상세계에서 나타난 부모의 실체형상이 영계에서부터 나타나 가지고 지상과 보조를 맞춰나갈 수 있기 때문에 창조이상의 봄 절기를 맞게 되느니라, 아멘! (439-166, 2004.2.22)


봄, 봄, 봄이 중요한 것입니다. 천지인가정이 정착한다는 것을 생각해보십시오. 지금까지 하나님이 ‘우리’라는 말을 못 썼고 ‘내 것’이라는 말을 쓰지 못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내 것이라는 말을 못 썼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내 가정, 우리 가정이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나고 무서운 말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우리’라는 상대가 역사시대 전체에 피어난 꽃이요, 열매입니다. 그러니까 결실의 봄을 맞이하여 넘어간다는 사실을 새로이 자각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 이상의 범죄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보다 더 무서운 범죄권 내에 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거울을 바라볼 때 얼굴에 있는 그 자체가 전체 육체의 본부가 돼 있는데, 그 본부 자체가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눈은 하나님과 더불어 봄을 맞이해 ‘하나님과 우리의 눈’이라고 말할 수 있었느냐? 없었습니다. 코와 입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이 우리라고 할 수 있고 나라고 할 수 있는 자리가 없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가치한 존재가 나라는 것을 말할 수 있고, 우리라는 것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 하나님으로부터 만세에 모든 기쁨으로 봄을 맞이하면서 매해 가중되는 봄에 발전에 발전을 해 커 감으로 말미암아 더 많은 열매를 결실하여 그 수확의 열매가 천년만년 썩지 않고 거둬질 수 있는 만복의 복지에서 자라는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이제는 말도 함부로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지금 ‘쌍놈의 자식’이니 ‘망할 자식’이니 하고 욕하는 것도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봄날에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말도 가려 써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위가 이중으로 됐습니다. 이중으로. 여기 여명의 아침에 봄빛이 비춰 오는데, 여러분의 얼굴들이 그 위에 있어야 할 텐데 그 위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새로운 결심’ 해봐요! 「새로운 결심!」 새로운 결심! 「새로운 결심!」 새로운 결심! 「새로운 결심!」하나님의 결심이 내 결심이기 때문에 나라는 말을 당당히 해야 됩니다.


우리라는 말을 더해야 됩니다. 왜? 하나님과 더불어! 안 그러면 하나님이 내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서 있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 될 수 있는 아담 해와가 싸움했던 것과 똑같습니다. 나, 우리라는 말이 역사 이래에 오늘서부터 천지인부모 안착 출발함으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인 출발기지가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나의 자각, 우리의 자각이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됐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439-168, 2004.2.22)


봄이 누구의 봄이라구요? 내 봄입니다. 내 봄. 무형의 신으로서 대상적존재를 창조해 가지고 축복가정에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상속해 주려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총론이 참 재미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서는 남성격이라는 것입니다.


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 천주부모가 지상의 천지부모가 돼 가지고 천지인부모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땅 위에서 이룬 것이 하늘나라에 이뤄지기 때문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보면 어머님 자신이 지금까지 나타나지 못했지만 이제 오늘을 기해 가지고 아버님과 대등한 자리에서 하나님 자리를 대신해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보게 되면, 하나님은 무형의 신으로서 다양한 데를 비치고 여러 가지 빛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바른쪽에는 아버님이 있어 가지고 그 모든 나타난 형상 자체를 그 형상으로 표시했지만, 왼쪽은 표시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왼쪽에 어머니의 형상이 있게 되어 부모님의 형상으로 만세에 지상과 천상세계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지상에 살던 부모가 천상세계의 부모니 그를 사모하고 그와 더불어 일하던 모든 느낌이 천상세계의 가정 확대인 것을 느낌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지금까지 지상의 부모도 없고 천상의 부모도 없었는데, 참부모가 나타나서 탕감복귀해서 봄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두 부모가 자리 잡아 땅이나 하늘이나 마음대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담으로 막혀 있지만 마음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여기서 2세를 1세 아들하고 결혼해 줬습니다. 1세 남자하고 2세의 여자하고 맺어 준 거예요. 그래 놓아야 여러분이 부모 대신 자리에 가인 아벨이 엇바꾸어 들어가기 때문에 아벨적 자리, 축복의 자리에 동참함으로 말미암아 천지인부모의 정착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439-170, 2004.2.22)


여러분이 생각해야 하는 것이 제1하나님, 제2하나님, 제3하나님 대신 정착한 가정이 내 가정, 우리 가정이요, 하나님 자신과 나와 하나된 마음적 존재가 나라는 것입니다. 남자를 중심삼고 대상과 둘이 합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해야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아들딸이라는 것은 천지인부모의 자리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적 가정과 아담이 바라던 이상가정의 소망적 형태 실체가 되기 위해서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까지 정착해야 열매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여러분이 ‘나는, 우리는 천지인가정이다.’ 하는 자각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천일국 4년 2월 22일, 4수와 6수가 사탄이 천국을 닫아 버린 열쇠가 되기 때문에 이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의 완성이요, 6수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439-171, 200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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