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께 경배’ 지시 (제3장 천지인부모 - 제1절 천지인부모의 현현)

훈독왕 | 20190715082912

제3장 천지인부모 - 제1절 천지인부모의 현현


첨부파일 32 후천, 천주ㆍ천지ㆍ천지인부모님께 경배 지시 1.mp3


3)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께 경배’ 지시


이제 아버지 어머니가 나라를 찾아서 봉헌해야만 나라를 대신해서 천주·천지부모, 천지인부모로서 등장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무형의 신이 부모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에서 무형이 아니라 실체의 부모가 되어서 땅 위에서 모시던 그 부모가 그냥 형상을 쓰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선생님 혼자였습니다. 나라를 찾아서 예수님이 성혼식을 해 가지고 왕이 돼야 했는데, 그 자리를 못 잡게 된다면 어머니 형상이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다. 성신의 체(體)를 입고 여왕의 자리에 못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이놈의 패들, 세상의 운세도 몰라 가지고 다 망합니다. 내가 선포하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438-182, 2004.2.16)


이젠 경배할 때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라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형상을 쓰고 인격적 신의 행차를 할 때가 왔습니다.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세계와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아버지 어머니, 사랑의 왕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438-252, 2004.2.16)


하나님이 무형의 신으로 계시는데, 그 실체도 탕감해 가지고 같이 실체를 입은 하나님 자리에 서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그 실체를 입은 하나님 자리에 서기 위해서 지금까지 무형의 신 가운데서 부모님만이 나타나 가지고, 아버님만이 재림주로 나타나서 지금까지 일했지만, 이제부터는 어머니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형상이 없는 그 자체가 체를 입기 위해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투입을 해서 맨 첨단 위에 세워서 사랑의 대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어머니를 품어 가지고 실체 천지인부모가 됨으로써 영계나 육계에 체를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됩니다. 체를 가진 그 주인을 하나님도 따라가야 되고, 사탄도 복종해야 되고, 천사세계도 복종해야 됩니다. (436-137, 2004.2.7)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 선언식을 다 했습니다. 그 다음에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의 2세들까지 서울선언 때는 묶어가지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자 지방에서 열두 진주문, 평화의 문을 연 것입니다.


영광의 면류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광은 타락하기 전의 영광이었지만, 이것은 평화의 면류관이요, 복귀의 면류관이라는 것입니다. 영광의 면류관은 타락하지 않은 족속들이 그 나라의 왕에게 주는 것입니다. 왕족이 될 수 있는 수가 돼 가지고 자기 황족들, 형제가 국민이 돼 가지고 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나라를 이기기 위해서 왕을 세우게 되면, 그때는 영광의 면류관입니다. 영광의 면류관을 써야 되는데 가시 면류관을 썼던 것입니다. 이제는 평화의 면류관입니다.


지금까지 투쟁의 면류관 가운데 살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투쟁의 면류관이지요? 그걸 넘어가서 평화의 면류관을 쓰고 왕좌에 올라가야 됩니다. 유엔 사무총장과 미국의 백악관이 문제가 아닙니다. 판문점(板門店)을 금문점(金門店)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천국 문이 널 짜박지로 될 수 있어요? 황금 문을 만드는 왕권이 대한민국에 있습니다. 거짓된 재림주 김일성 아버지와 하늘나라의 재림주 아버지, 두 아버지가 싸우고 있는 이 나라에 있어서 황금 문을 열어 가지고 만민을 해방시켜야 됩니다. 그 나라를 거칠 수 있는 패스포트를 갖지 않고는 천국 백성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438-154, 2004.2.15)


제1, 제2, 제3이스라엘국을 대신해서 비로소 승리적 하늘땅의 핏줄을 전개해 가지고 이스라엘나라를 가질 수 있었다는 것은 사탄세계의 핏줄, 타락한 세계의 핏줄의 인연을 완전히 청산하고 새로운 세계로 진입했다는 사실임을 알아야 됩니다.

아침 훈독회에서 참부모님께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께 경배’를 지시하셨다.(2004.2.16, 여수 청해가든)

제4차 이스라엘국과 평화유엔인데, 지금까지 우리가 평화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전했습니다. 평화유엔, 가인 아벨이 하나된 유엔, 그건 지금까지의 유엔이 아닙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 유엔인데, 가인이 지금까지 반대하고 따라오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평화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 평화왕국시대로 넘어갑니다.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중심삼고 평화왕국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중요하게 생각할 것은 무엇이냐? 평화왕국의 대표가 뭐냐 하면 천일국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조국의 기틀이 되는 것입니다. 천일국, 그 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나라, 그 다음에 평화유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국은 뭐냐? 예수님의 대관식을 했기 때문에 제1차 이스라엘나라의 대관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4천 년 동안 인연 지었던 모든 전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니까 자기들 나라의 왕으로 왔던 분이 예수님이었는데 예수님을 모시려야 모실 수 없게끔 되었던 것, 영적인 세계에서 상충됐던 것을 비로소 대관식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4천 년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제1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 국가로서 세계적인 기독교권이 영적 세계권을 중심삼고 종교세계의 대표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영적 세계에 있어서 대표적 왕의 자리에 서 있지만, 지상에 기반이 연결 안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예수님의 대관식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제2이스라엘인 미국의 영육 왕으로 설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의 영육 왕으로 선 예수님은 구교니 신교니 할 것 없이 모든 기독교의 교파를 넘어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에서 4대 성인과 5대 종교가 결의문을 채택한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돼야 됩니다. 미국나라가 민주주의 세계 나라시대를 지나가서 하늘땅을 대표한 예수님의 왕권 내에 자리를 잡았는데, 예수님은 실체가 없으니 그 예수님을 그와 같은 자리에 세운 분이 누구냐 하면 구세주요, 재림주요, 메시아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그 자리를 성사시켰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 왕권과 더불어 제2이스라엘 왕권,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제3이스라엘 참부모가 예수님이 실체 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비로소 제3이스라엘 왕권으로 대신했기 때문에 영계 전체, 예수님을 중심삼은 모든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제3이스라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하나의 통일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사용하는 것이 ‘천일국’, 그 다음에 ‘제4이스라엘국’입니다. 앞으로 평화유엔을 통해 가지고 미국이 세계의 국가를 하나로 만들어서 천일국에 입적시키면, 모든 하나님의 섭리가 끝나게 돼 있습니다. 우리가 평화유엔을 가지고도 활동을 하고, 제4차 이스라엘국을 중심삼고 활동을 하는데 제1, 제2, 제3이스라엘은 한 나라입니다. 유엔을 꿰 차 가지고 제3이스라엘 한국을 중심삼고 한 나라가 돼서 제3이스라엘의 주인으로 오시는 참부모가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세계에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와 천지인부모의 왕국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430-250, 2004.1.3)


이제 평화왕국이 벌어지면, 하나님이 나타나는 그 바른쪽에 아버님만 계셨지만 어머니도 계시게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까지 계셔야만 천일국 통일된 나라가 천지인부모가 사는 나라다 이겁니다. 영계와 육계를 전부 다 하나로 만들 수 있게 되어서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타락이 없이 그냥 그대로 가정과 국가가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천지인부모와 더불어 사는 영원한 지상·천상천국, 영계천국입니다. 천지인부모입니다. 그러려면 해방의 자리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 형제들과 어머니 아버지, 조상, 나라를 전부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야 천지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이 천지인부모가 되기 위한 것입니다. 얼마나 창조가 무섭고, 얼마나 인간의 자리가 무서운 자리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알고 보니 엄청난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가정이 함부로 살게 안 돼 있습니다. 부처끼리 싸움하게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땅이 또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으로 했다가는 하나님의 상대세계를 잃어버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424-108,200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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