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장 천지인부모 - 제1절 천지인부모의 현현
40 후천, 3장 1절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선포 1.mp3
제 3 장 천지인부모
이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천주부모, 천지부모, 그 다음에 천지인부모이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천지인부모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직접 마음에 들어와 몸을 쓰고 사랑의 상대를 만나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진짜 부모가 되는 것이다.
인류를 자기 자녀로 하여 하나님의 민족, 국가, 세계, 천주가 벌어지는 것이다. (423-9, 2003.10.25)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선포식이 2003년 8월 20일 오전 5시, 한남동 국제연수원에서 거행되어 말씀과 훈독회, 그리고 ‘천총관 문흥진 필승’ 휘호, ‘천일국 성주·성염’ 전수의식 등이 진행됐다.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선포식, 서울선언, 댄버리 출감 18주년 기념 축하의 밤’ 행사
(2003.8.20, 아산 선문대학교)
1. 천지인부모의 현현
1)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선포
(2003.8.20, 선문대학교)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보낸 편지, 선언문, 그 다음에 4대 성인의 결의문이 있습니다. 이제부터 새 출발을 하는데, 새 출발은 무엇을 가지고 하느냐? 영계를 중심삼고 나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우리 젊은 애들이 무관심하다는 것은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당장에 내일이라도 가게 되면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렇게 세밀히 있는 정성을 다해서 보고하고 다 그랬는데, 그걸 모르고 가게 되면 전부 다 걸린다는 겁니다.
이건 백번 천번이라도 해서 따루다(외우다)시피 해서 자기 손가락, 몸뚱이의 일부분보다 더 가깝고 친숙함을 느껴야 됩니다.
저게 무슨 뭐 장난이에요? 선생님이 장난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믿고 제멋대로 살아 왔다는 그 사실이 얼마나 부끄러운 사실인가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뜻에 대해서 무슨 보탬이 됐어요? 새로운 각성을 해야 되겠습니다.
영계에 대해서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갈 길을 주저하지 않고 가는 것입니다. 가야 할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천리원정, 섭리의 길이 먼데서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일생 동안에 시간이 모자란다는 겁니다. 밤낮 가더라도 부족한데, 그걸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가락으로 생각하고 알지도 못하고 생각지도 않아 가지고 산다는 것, 천 리 길을 앞에 놓고 출발했는데, 앞으로 가야 할 텐데 거꾸로 가고, 돌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416-41, 2003.8.20)
오늘 8월 20일이 그 날 아니에요?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온 지 18년이 되는 기념날입니다. 그거 생각이나 해요? 세상에…! 자기 어미 아비의 난 날을 축하하고, 자기 생일을 축하하고, 자기 결혼한 날을 축하하면서 선생님이 하늘땅을 대표해서 십자가를 지고 갔다가 해방해 나온 날, 예수님이 부활한 것보다도 더 귀한 날로 알아야 할 텐데 어느 누가 그 날을 기념하자고 해서 그 날에 선생님을 찾아와서 축하한다는 한 녀석을 못 봤습니다. 그게 무슨 참부모를 모시는 효자예요? (416-43, 2003.8.20)
오늘은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 날입니다. 제4차 이스라엘국인데 이스라엘나라가 있어요?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의 나라가 있었어요? 하늘땅을 대해서 나라가 없었습니다. 그 다음에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인데 나라가 있어요? 없습니다. 제3이스라엘권인 한국이 나라가 있어요?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이 유리고객하고 있는 것입니다. 몰면 몰리고 쫓으면 쫓길 수 있는 입장으로 나라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제4차 아담국 출발! 이제는 싫든 좋든 우리가 그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생명을 걸고 저울질해 나서야 됩니다. 생명보다도 나라를 중히 여길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416-43, 2003.8.20)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 날입니다. 제2이스라엘나라를 찾지 못해 연장된 것이요, 축복을 나라와 더불어 하지 못한 것입니다. 대축복을 해 가지고 야곱가정에서부터 시작했으면 거기서부터 형제지애를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전부 다 연결된 축복 일원화를 이뤘을 것인데 그것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로마까지 하지 못한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 일을 했더라면 이스라엘의 왕 중의 왕이 돼 가지고 이스라엘이 망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416-67, 2003.8.20)
예수님이 지금까지 나라가 있었어요? 얼마나 불쌍해요! 내가 이스라엘 나라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예수님을 알기 때문에 그렇지. 내가 미국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30여 년 세월, 인생의 제일 꽃다운 시대를 투입한 것입니다. 내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제2이스라엘은 하나님이 관계돼 있습니다. 한국에서 내가 무엇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숱한 외국과의 인연을 갖다가 심을 때도 환영하지 않고 침 뱉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시를 당하면서도 무엇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하나님 때문에, 아버지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416-51, 2003.8.20)
천일국이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나라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혼인신고를 할 수 있고, 하나님이 출생신고를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나라가 입적을 할 수 있고, 세계가 입적할 수 있는 나라, 하늘땅이 입적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하늘땅이 자유자재로써 상대이상을 이루는 권내에서 하나님이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416-57, 2003.8.20)
제4차 이스라엘국이라는 말은 기가 막힌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곳이 없었다 이겁니다. 이제부터 우리가 선포했으니 천일국도 내적 기반이요, 제4이스라엘국도 외적 기반이 됐으니 유엔 공략만 교회가 책임지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제1이스라엘은 구약시대를 대표했기 때문에 돈을 갖고 있고, 제2이스라엘은 형제를 갖고 있기 때문에 민주세계의 가인과 아벨을 동원할 수 있고, 우리 통일교회는 나라를 동원할 수 있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 제단 위에 우리가 바쳐 가지고 “하나님 만세!”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416-123, 2003.8.20)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IIPC: 평화유엔) 창설대회 (2003.10.3, 뉴욕 맨해튼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