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인간의 결혼식 (제2장 천지부모 - 제3절 신인애(神人愛) 일체)

훈독왕 | 20190714072256

제2장 천지부모 - 제3절 신인애(神人愛) 일체


첨부파일 24 후천, 하나님과 인간의 결혼식 1.mp3


3. 신인애(神人愛) 일체


1) 하나님과 인간의 결혼식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몸뚱이에 들어가서 살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거기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겠어요, 들어가 살고 싶겠어요? 아담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고 해와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서,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아담 해와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되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을 하는 그 시간에 아담 해와에 들어갔던 그 자체가 뛰쳐나오고 결혼식을 했겠어요, 그냥 있어 가지고 결혼식을 했겠어요? 아버지이고 아들인데,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기 목사들, 대답해 봐요! 알지도 못하고 지금까지 해먹었다는 것은 죄일지 모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가 성숙해서 결혼식을 할 때, 하나님이 그 아담 해와를 집 삼아 가지고 들어가 살게 될 때 아담 해와와 한 몸이 돼 가지고 사랑했다면 그 결혼식은 아담 해와의 결혼식인 동시에 하나님의 결혼식이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주인은 누구예요? 하나님! 그러면 아담 해와는 뭐예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는 내적이고 종적인 주인이요, 다른 하나는 횡적인 주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44-162, 2001.3.7)


예수 믿고 구원 얻는다는 말은 안 됩니다. 예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바로잡아 가게 되면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이 연결되고 영원히 산다는 것입니다. 영생은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지 않고는 없는 것입니다. 믿는다고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랑문제입니다.
뜻을 알 수 없는 사랑을 중심삼고 이 땅에 와서 잃어버린 한스러운 사랑길을 찾아 6천 년 수고한 하나님 앞에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와 해와의 자리를 되찾으면, 하늘이 비로소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결혼식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 결혼식이 무슨 결혼식이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의 결혼식인 동시에 횡적인 인류조상의 결혼식입니다. (327-303, 2000.7.30)


비통한 역사입니다. 분하고 원통한 역사입니다. 어쩌자고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가게 되었고, 인류의 참된 부모가 이렇게 억울한 자리에서 영어의 몸이 되어 실망한 연고는 무엇이냐?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여자 남자, 두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이 몸뚱이가 철이 들기 전에 불장난을 했다는 것입니다. 1년 반에서 2년만 지났으면 하나님이 친히 아담의 마음속, 해와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결혼식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 결혼식은 아담 해와만의 결혼이 아닙니다. 종적인 참부모인 하나님의 결혼식이요, 실체를 가진 횡적인 참부모인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두 사랑의 결혼식이 돼 가지고 종적 횡적이 결착될 수 있는 한점이 90도입니다. 결착이 안 되면,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과 인간의 이상적 사랑은 영원히 상봉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인 것입니다. 90각도에 맞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90각도가 돼 있지만, 인간은 90도가 되지 못했습니다. 89도, 91도만 되어도 하나 안 되고, 낙제품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맞추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냈고 참부모를 보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341-205, 2001.1.1)


진선미(眞善美), 선(善)과 미(美)에는 양(羊)이 들어가 있습니다. 양은 희생을 말합니다. 진선미를 찾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되고, 희생하지 않으면 진선미 자체가 요구하는 것을 못 찾습니다. 지정의의 개인의 인격, 부부의 인격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남자와 여자 둘이 합해야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참사랑으로 하나돼야 가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이 파탄되면, 전체가 파탄됩니다. 그러니 지옥밖에 갈 데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참고할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유일, 불변, 영원성과 창조성, 주체성, 관계성, 통일성을 중심삼고 볼 때, 지정의의 관점에서 보는 진선미라는 가치의 모든 것이 파탄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혼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모든 안팎이 하나돼서 가정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320-156, 2000.4.2)


하나님과 사람의 일체권을 어떻게 찾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도대체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손에서 하나돼요, 입에서 하나돼요, 꼬리에서 하나돼요? 어디에서 하나가 돼요? 아담 해와가 완성하게 되면, 하나님의 성상은 아담에게 들어갑니다. 정·분·합이니까 아담에게 들어갑니다. 그리고 형상은 해와에게 들어갑니다.
양심 가운데는 하나님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종적인 부모의 입장인 하나님의 결혼식이요, 횡적인 부모의 입장인 아담 해와의 결혼식입니다. 종횡이 일체되는 출발이 결혼입니다. 거기에서 남자 여자가 일체됨으로 신인(神人)의 일체가 이뤄지게 되는 것입니다. (250-38, 1993.10.11)

결혼은 뭐냐? 남자 여자의 완성이요, 남자 여자의 완성은 사랑으로부터 완성하는데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상은 아담의 마음에 들어가고, 형상은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아담 해와의 뿌리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마음의 뿌리입니다. 그 뿌리가 중심이 돼 가지고 한 가정에서 엮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은 아담가정입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또 사람을 완성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것이 신인일체의 이상입니다. (259-278, 1994.4.10)


몸과 마음이 싸움하는 전쟁을 언제 휴전하든가 종전할 것이냐? 그게 하나 안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절대 안 됩니다. 그게 왜 그렇게 됐느냐? 타락이 뭐냐 하면 핏줄이 달라져 버린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하나님이 불러 가지고 결혼해 줘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되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영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한테 들어가 가지고 아담 해와의 결혼식을 하는데, 그 결혼식이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의 결혼식인 동시에 보이는 하나님의 실체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아담 해와가 사랑의 주인이 아닙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서 우리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절대 하나된 몸과 마음의 자리에서 둘이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344-139, 2001.3.5)


엄마 아빠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우주와 같은 잔잔한 호수에 파동,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아이고, 내가 제일 원하는 남자다운 남자다.”, “내가 제일 원하는 여자다운 여자다. 죽어도 둘 될 수 없다. 영원히 하나다.” 이럴 수 있는 자리에서 성상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성상 형상의 실체 된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성상은 아담 속에 들어가고, 형상은 해와 속에 들어가는 것이 결혼입니다. 그러니 그 결혼은 누구의 결혼이에요? 하나님의 결혼입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이자 하나님의 결혼입니다.
하나님이 결혼을 했으니 무형의 부모와 유형의 부모가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싹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싹이 나오면, 그 싹을 중심삼고 몸뚱이나 마음이 따라가고 존경하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게 돼 있습니다. 거기에 싸움이 없습니다. 눈이 1.2와 1.2로 돼 있으면 영원히 싸워요? 늙어 죽도록 봐도 정신이 번쩍 듭니다. 코도 감기가 들어 가지고 조금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찡찡 코가 됩니다. 완전히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면 마음대로 들이쉬고 마음대로 후후 하더라도 무사통과라는 것입니다. (364-214, 2002.1.3)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아담해와의 몸 마음과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결혼식을 하는 것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는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하나님은 마음대로 하는 줄 알았지만, 하나님이 제정한 법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먼저 지켜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지키는 것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 기준을 세웠다면 그 절대 기준에는 하나님까지도 절대 복종하고, 절대 위하고, 절대 따라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269-16, 1995.4.6)


마음은 하나님의 뼈와 같이 되고, 몸뚱이는 살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고, 종적 부모는 아담 해와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몸적인 부모의 결혼식인 동시에 마음적인 부모,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두 세계의 결혼식이 되면, 아들딸의 결혼식이 됩니다. 아들딸의 결혼식, 몸적인 횡적 부모의 결혼식, 마음적인 종적 하나님의 결혼식으로서 3대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셋이 다 기뻐할 수 있는 결혼식 날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뻐하고, 아담 해와가 기뻐하고, 전체가 기뻐하는 것입니다. (297-147, 1998.11.19)


뼈와 살이 하나됐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몸과 마음이 통일됐느냐,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어 있느냐, 아들딸들, 형제가 하나가 돼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 안 돼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사위기대를 말하고 있습니다. 하늘 부모인 무형의 부모가 하나되어 있어야 되고, 실체의 부모가 하나되어 있어야 되고, 무형과 실체, 뼈와 살이 하나돼서 낳은 이중적인 아들딸도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의 부모와 하늘 부모, 천지부모가 기쁜 가운데, 만물이 기뻐하는 환성을 지르는 가운데서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했느냐 하면 못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이것을 대신할 수 있는 뼈 사람이 되고, 뼈 부부가 되고, 뼈 부모가 되고, 뼈 형제가 되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나 자신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그걸 발견 못 하게 될 때는 모든 소망적인 논리가 전부 다 헛된 것입니다. 미완성으로 끝나고 타락한 자체의 연장으로 계속된다는 것을 틀림없이 알아야 될 것입니다. (386-181, 2002.7.17)


하나님을 빼면 안됩니다. 지상에서 참부모가 축복을 다시 해 줘야 하나님이 해방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 왕권즉위식’과 가정적 메시아의 축복을 중심삼고 비로소 천주·천지부모가 결혼식을 해야 됩니다. 그 결혼식을 한 후에 만민 앞에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설정 안 돼 가지고 부자지관계가 어떻게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의 인연이 정상적인 기준에서 벌어졌는데 지상에서는 그렇게 안 된 것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싸움판으로 시작한 사탄세계를 평화의 기준에 갖다 맞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음 몸이 싸우고 가정, 종족, 민족 전부 싸움판이 됐습니다. 통일교회가 정당을 만들어 그 싸움판에 들어가서 그 놀음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평화통일의 기반을 위한 개인적인 몸 마음의 싸움, 가정의 싸움, 종족과 민족 등 사탄이 벌여놓은 모든 것을 해방해서 완전히 천일국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그 나라를 중심삼고 가정당을 통해서 해방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406-119, 20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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