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장 천지부모 - 제1절 천지부모의 안착
4) 천지부모의 가르침
③ 사랑의 주인이 되라
인간에게 참사랑의 기원지와 참생명의 기원지 그리고 참혈통의 기원지는 과연 어디이겠습니까?우리 인간과 하나님이 맺힐 수 있는 사랑의 궁전, 생명의 궁전, 혈통의 근원지가 어디냐? 그 셋이 맞붙어 화합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놀라지 마십시오. 생식기입니다. (201-165, 1990.3.30)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보이는 하나님 대신 사랑의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분입니다. 여러분은 보이는 실체가 돼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관계를 맺을 때 뭘 갖고 맺느냐? 무슨 기관으로 관계 맺어요? 눈 가지고, 입 가지고, 가슴 가지고 관계하겠어요? 궁전 중의 궁전으로 돼 있는 생식기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344-134, 2001.3.5)
천도를 세워 나가는 것이 남자입니다. 절대 생식기, 유일 생식기, 불변 생식기, 영원 생식기가 되어야 됩니다. 왜?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것이니 그 속성에 이상적 상대가 일체를 이뤄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오관이 전부 하나되는 것은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몰랐습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가 있다면 눈과 맞고, 귀와 입과 맞고, 모든 초점을 맞춰 가지고 둘이 수평을 이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하나되는 것입니다.
수평이 되니, 극과 극이 수평 돼 있으니 도는 것입니다. 원심력과 구심력 때문에 돌게 되니 도는 중심에 하나님이 와서 자연히 거기에 동해 가지고 사랑의 실체로서 순이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과 통하지 않으면 완성하지 못합니다.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사랑이고,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도 사랑입니다.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가 하나 되지 않으면, 둘이 완성될 길이 없습니다. (325-142, 2000.6.30)
여러분의 남편이 하나님의 몸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서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했지요?그러니까 여러분이 영적으로 깊이 들어가면 알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경지에 들어가서 “하나님, 어디에 계십니까?” 하면, 하나님이 마음의 근원에서 대답합니다. 그런 경지에 들어가야 됩니다.
남편의 생식기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생식기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보이는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이는 생식기가 내 남편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아내의 생식기는 하나님의 아내의 생식기입니다. 그래서 결혼하는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을 자동적으로 점령합니다. (362-190, 2001.12.12)
부부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전에는 성상 형상의 사랑의 주인이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담 해와를 통해서 정·분·합이 돼 가지고, 아담 해와 둘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이 성상적 형상적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랑을 통해 인연돼 가지고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열매가 성상형이나 형상형이 됩니다. 그것이 자녀,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326-200, 2000.7.13)
사랑의 주인이라는 것은 뭐냐? 사랑을 해 가지고 사랑의 주인을 심는 것입니다. 심는 데는 남자 여자가 달려 나옵니다. 아기가 나오는데. 남자나 여자가 달려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성상 형상을 분립해 심는 것입니다. 많은 남자 여자들이 있는 것은 그런 형태를 많이 확대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입니다. 그런데 실체권에서는 해와의 복중을 통해서 아기가 나오는데, 형상적 주인이 안 나왔습니다. 그런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복중시대부터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돼 가지고 아들딸의 사랑의 주인이 돼야 합니다.
복중시대에서 태어난 자녀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자녀 사랑의 주인이 되고, 자녀가 커 가지고 사춘기시대가 되면 사춘기시대의 주인이 되고, 그 다음엔 결혼을 하면 결혼시대의 주인이 됩니다. 거기에서 하나님 대신 성상 형상이 합쳐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인간이 하나님 대신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의 주인이 돼 가지고 그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실체, 사랑의 주인이 돼 가지고 또 다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낳은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의 주인이 되고, 아기의 주인이 되고, 형제의 주인이 되고, 사춘기시대의 주인이 되고, 결혼시대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되풀이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 다 8단계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여왕의 자리와 왕의 자리까지 8단계라는 것입니다. 그 8단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주인 노릇을 못 했습니다. 주인이 못 됐습니다.사랑하지 않고는 주인이 안 됩니다. (326-201, 2000.7.13)
하나님을 모셔 오는 것은 뭐예요? 8단계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못 해봤습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비로소 부부의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못 됐고, 사랑의 주인이 못 됐기 때문에 아들딸의 주인이 못 됐습니다. 성상 형상을 대표한 어머니 복중에 아들과 딸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기시대의 주인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복중의 주인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태어나 가지고 젖 먹을 때인 소아시대, 그 다음에 형제시대의 주인이 돼야 합니다. 그 다음에 형제가 커 가지고 사춘기시대, 그때는 자기를 잊어버리는 시대, 자기를 생각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준비하는 사춘기시대입니다.
그 다음에는 상대를 위해서 하나되는 시대인 결혼시대입니다.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해 가지고 인간이 결혼하고 아기를 낳을 때까지 무형의 실상으로 바라던 것이 실체를 통해 가지고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영적 주인과 육적 주인의 자리를 거치려니 8단계를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서 아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도 사랑의 주인, 평면적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326-313, 2000.7.16)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발전해 나오던 것을 보이는 아담을 통해서 아담이 비로소 사랑의 주인이돼 가지고 사랑의 주인 된 아담이 아들딸을 낳아 키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실체권을 횡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무형의 하나님, 아담의 실체권, 그 다음에는 손자를 중심삼고는 두 나라의 결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계 육계의 실체가 되기 때문에 그 실체는 어디 가든지 영계 육계의 완성한 열매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사랑하는 데 있어서 그걸 모르고 사랑하는 것은 도적놈들입니다. 그 내용을 몰라 가지고 복중의 아들딸을 좋아하는 것도 도적놈입니다. 하나님이 아들딸을 좋아해 보지 못했고, 키워보지 못했고, 사랑을 못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입을 맞추고 좋아하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아담을 창조하던 것과 같이 그런 소망의 기준을 프로그램에 맞춰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담의 아들딸이 사랑의 실체권을 체험하면, 그 결실의 열매는 어디에 떨어지더라도, 주인이 없이 떨어져 나가더라도 어디 가든지 본연의 천국과 지상천국의 열매로써 거둬들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간섭 안 한다 이겁니다. (326-316, 2000.7.16)
하나님을 업고 가지를 뻗어 가지고, 종적 횡적 부모의 인연을 중심삼고 같은 가지로 수많이 퍼져 나가고, 잎도 같은 잎이 수없이 많이 퍼져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딸시대부터 아담 자신이 하나님의 대신이 됩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사랑의 실체권을 이뤄 가지고 아들딸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 3대를 결혼시킴으로 말미암아 같은 역사를 가지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영적인 체험을 실체권을 통해 아담 해와에게서 느끼던 것을 아담 해와도 영육을 중심삼고 상속받아 가지고 실체권인 자기 아들딸, 만국과 더불어 연결할 수 있는 관계가 벌어집니다. 3대를 연결해야만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아들딸을 하나만 낳는 것이 아니라 얼마든지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의 씨를 뿌려 가지고 번식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축복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하나님 대신 실체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326-314, 2000.7.16)
3대는 하늘나라와 실체, 두 왕권시대의 상속을 받는 것입니다. 그건 자유입니다. 영계가 종적인 세계에서 평면적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평면적이자 종적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디든지 퍼져 나갈 수 있습니다.
가정적 전통을 언제나 업고 나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하던 8단계의 주인 형태를 온 세상 어디든지, 하늘나라와 지상 어디든지 대등한 가치를 가져 가지고 동참할 수 있는 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의 통일적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326-314, 2000.7.16)
아들딸을 못 낳으면 저나라에 가서 방향을 잡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못 됐습니다.어머니의 복중에 있던 아기시대의 사랑의 주인이 못 됐고, 그 다음에 낳아 가지고 젖먹일 때 사랑하지 못했고, 그 다음에는 형제로 자랄 때도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형제로 자랄 때는 사내나 계집애나 서로 자기 상대를 모릅니다. 형제시대에는 모릅니다. 그 다음에는 사춘기시대인데, 그때는 상대를 필요로 합니다. 그 다음에는 사랑시대로 아담 해와를 창조한 하나님 대신 아들딸을 낳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3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하나님의 내적 체험이 아담 해와의 실체 체험, 그 다음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내적 실체권을 3대 만에 전부 다 갖춤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은 영계 육계의 종합적 결실체로서 어디 가서 번식하더라도 하늘나라의 소유권이 됩니다. 종횡의 어디든지 부정할 자가 없습니다. (326-315, 2000.7.16)
선생님의 소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이 땅에 모셔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셔야 손자와 아담이 완성한 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언제나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들락날락하더라도 그 손자들이 하나님이 누구라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 집에서 주인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주인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이 원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둘 다 원하는 전부가 아담의 아들딸 세계에 연결되기 때문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합한 열매 자체이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 자녀만 낳게 되면 천국이 이뤄집니다. 천국의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핏줄이 무서운 것입니다. (326-317, 200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