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장 천지부모 - 제1절 천지부모의 안착
32 후천 1절 하늘에서 인정받아야 할 천지부모 1.mp3
제 2 장
천지부모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아니라 참부모이다.
참부모가 누구냐?
인류역사에서 하나님이 1대 조상이고 선생님이 2대 조상인 것이다.
(375-250, 2002.4.15)
1. 천지부모의 안착
1) 하늘에서 인정받아야 할 천지부모
―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
(하나님께서 보내신 메시지)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나 만군의 여호와는 참부모를 사랑하노라, 지극히 사랑하노라, 지극히 아끼노라! 무엇으로 자식의 고마움과 위로의 말씀을 할 수 있으리오.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이 있다면 그 술어를 빌리
고 싶지만 생각나지 않는구나!
참부모는 내 심중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지만 그 사랑은 표현이 안 되어 참부모는 이제 모든 것에 승리하고 모든 것 궤도에 올렸으니 이제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그 자리가 곧 왕의 자리가 아니겠는가! 기독교와 기타 종단이 결의문을 채택하고 참부모를 모시고 갈 것을 만장일치로 결의하고 선포했으므로 참부모는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에 등극함이 마땅하니 그 뜻을 이루기를 만군의 여호와는 바라노라, 원하노라!
물론 뭇 세인들이 이해 못 할지라도 내적 자리는 채워야 할 것이므로 만군의 여호와는 사랑하는 참부모를 왕의 자리에 추대하오!
그 숱한 옥고의 자리, 수난의 자리, 만군의 여호와를 대신하여 다 치러 주었으니, 만군의 여호와의 심정은 감사와 감격과 흥분과 고마움을 이제 참부모께 모든 것 다 물려주고 싶소, 다 상속하고 싶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하나님은 많은 날들을 마음으로 하소연하였지만 수없는 날 속에 이 기회를 만날 수가 없었소! 이제 만군의 여호와의 심정을 헤아려 주었소. 그러기에 이 소중하고 이 귀한 시간을 내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바이오.
참부모, 내 사랑하는 참부모! 나의 품속에 품고 안고 놓고 싶지 않은 참부모! 두 발로 바닥을 걷는 것이 아깝고 안쓰럽소! 밤이 새도록 붙들고 하소연하고 싶소! 만군의 여호와는 믿어요, 참부모를 믿어요. 그간의 가슴 아픈 사연 사연, 뼈저리게 겪어 온 고난과 서러움들….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년 12월 28일
―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
(영계에서 보내온 메시지)
1.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 문선명 선생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3. 통일원리는 인류 구원을 위한 평화의 메시지요, 성약시대의 복음서임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4. 천주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초종교·초국가·초인종의 ‘위하여 사는 생활’을 통하여 완성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5.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의 나라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화합·통일·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001년 12월 25일 정오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5대 종단 대표 일동 대표자 예수
천상세계, 즉 영계에는 많은 영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육신을 벗은 영원의 실체인 영인들이 모두 그곳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다 그곳에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영성이 영락되고 영적 오관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게 된 인류는 영계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본인은 일찍부터 전 영계를 섭렵했고, 그 동안 계속해서 영계와 교통해왔습니다. 지금도 4대 종단의 성현들이 본인을 참부모로 증거하고, 본인의 지시에 의하여 메시지를 보내오고 있습니다. 영계는 무한 영원의 세계이어서 현상세계보다 훨씬 복잡한 세계입니다. 심령 발달의 정도에 따라서 수많은 계층과 그룹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영인에 대한 축복과 영계의 조화 통일을 위하여 본인은 그 동안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지상에서와 마찬가지로 영계에서도 참사랑의 희생적 조건에 의해서만 승리적 기반을 닦을 수 있습니다. 그 동안 많은 제물적인 조건이 투입됐습니다. 사탄과 악령들을 제압하기 위한 영적인 혈투전도 많았고, 선령들을 수습하고 교육하기 위하여 특별은사도 많이 베풀었습니다. 특히, 영인에 대한 축복은 혁명적인 은사라고 하겠습니다.
본인은 그 동안 지옥을 해방하고, 지옥과 낙원의 경계를 철폐하기 위한 선포와 조건들을 세우고, 또한 영계 축복을 어렵게 개문하고, 천주해방선포식과 천지부모 천주통일 해방권 선포 그리고 영계 해방식 등 중요한 조건들을 세워서 영인들에 대한 축복의 은사가 활짝 열리도록 했습니다. 기적 같은 일들입니다.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여러분 모두의 조상들이 축복의 혜택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왕권즉위식 봉헌으로 하나님의 절대권이 전 영계에 생명적인 은혜로 미치고 있으며, 천주평화통일국 이상이 전 영인들의 소망으로 연결됨으로써 영인들의 재림협조가 활기차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2002년 2월 17일, 참부모님탄신기념 경축 및 2002세계문화체육대전 폐회 만찬사)
천지부모는 절대적 부모이고, 유일적 부모이고, 영원적 부모이고, 불변적 부모입니다. 흑인 백인을 내가 데리고 살면서 백인을 더 사랑하고 흑인을 더 사랑했습니다. 자기 아들딸보다 여러분을 더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증거하는 것입니다. 영계의 4대 성인들, 수많은 문화세계를 창조한 4대 문화권의 역사적인 공신들이 다 증거하는 것입니다. 증거하지 말라고 해도 자기들에게 이익이 되기 때문에 증거하지 내가 그 사람들에게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하나님이여, 5대 성인이 결의문을 선포해서 문 총재라는 결론을 짓게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 안 했습니다. 기도 안 해도 자연히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397-155, 2002.11.17)
하늘땅이 갈라졌기 때문에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일체가 돼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5대 성인 현철 등 모든 전부가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의 상대적 기반으로서 이상적 가정, 이상적 종족·민족·국가가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영계가 표준하는 기준과 일체가 되기 위한 지상섭리를 위해서 참부모가 나타나서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로서 통일의 종교세계를 맞기 때문에 새로운 역사시대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5대 성인의 결의문’ 앞에) 그런 서론을 넣고 얘기해야 됩니다. 서론이 없이 그냥 그대로 ‘5대 성인의 결의문’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천하통일의 기원을 중심삼고 이래야 된다고 해야 됩니다. 영계의 기준을 이루어 놓았기 때문에 지상의 상대권을 중심삼고 몸 마음의 싸움, 가정의 싸움, 민족·국가·세계·천주의 싸움을 평화로 화하게 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평화통일세계를 이루는 가정이상, 우주이상, 일체화의 세계가 하나님의 이상적 나라이고 세계라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으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요구하는 뜻을 지상에 펴야 되겠기 때문에 문 총재가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 나라의 핍박, 종교의 핍박, 구세주의 핍박, 천지부모의 핍박노정을 거쳤습니다. 그래 가지고 승리적 패권을 지상에 옮기기 위해서 나라를 찾아와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결의문으로부터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고 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근본을 세워 놓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지상세계를 정비하기 위해서 문 총재가 세계의 핍박을 받았고, 종교의 핍박을 받았고, 구세주의 핍박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 와서 주인 못 되고 다시 와서 주인 되기 위해 핍박을 받아서, 나중에는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 하늘땅을 통일해서 참부모의 이상인 참조상으로부터 참스승 참주인권을 완결해 가지고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의 세계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406-115, 2003.3.9)